스크랩

구간

신경 과학의 철학 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맥스웰 베넷, 피터 마이클 스티븐 해커 저 | 이을상 외 역 | 사이언스북스 | 2013년 11월

북트리

정가
$80.00
판매가
$44.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8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3716149 / 944쪽 157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18,900
  • 19,800
  • 40,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학자와 철학자 모두에게 던지는 도전장 우리는 영혼과 육체가 하나인지 아닌지 묻는 것을 불필요한 것으로 무시할 수 있다. 이 말은 마치 왁스와 그 모양이 하나인지 아닌지 묻거나 흔히 말해서 한 사물의 질료와 질료를 구성하는 것이 하나인지 아닌지 묻는 것과 같다. ―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자들이 2000년 넘게 보잘 것 없는 기록을 남기는 데 그쳤고, 이제는 그들이 일상적으로 드러내는 도도한 우월함보다 겸손함을 보여 주는 것이 좋다. …… 철학자는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제시하려면 뇌에 관해 충분히 배워야 할 것... 과학자와 철학자 모두에게 던지는 도전장 우리는 영혼과 육체가 하나인지 아닌지 묻는 것을 불필요한 것으로 무시할 수 있다. 이 말은 마치 왁스와 그 모양이 하나인지 아닌지 묻거나 흔히 말해서 한 사물의 질료와 질료를 구성하는 것이 하나인지 아닌지 묻는 것과 같다. ―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자들이 2000년 넘게 보잘 것 없는 기록을 남기는 데 그쳤고, 이제는 그들이 일상적으로 드러내는 도도한 우월함보다 겸손함을 보여 주는 것이 좋다. …… 철학자는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제시하려면 뇌에 관해 충분히 배워야 할 것이다. 그러나 철학자는 과학적인 증거가 자신의 지론에 반하거나 그 지론이 남의 웃음거리가 될 때 그 지론을 어떻게 버릴 것인지에 대해서도 반드시 배워야만 한다. ― 프랜시스 크릭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언어 영역 B형 문제의 지문에 심신일원론과 심신이원론이 등장했다. 이원론을 세운 17세기의 데카르트에서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까지 거슬러 올라가 보다 보면 노벨 생리 의학상 수상자(1962년)인 크릭이 『놀라운 가설(The Astonishing Hypothesis)』(1994년)에서 철학이 2000년 동안 그대로라고 썼던 도발적인 표현에 솔깃해진다. 사실 많은 신경 과학자들에게 철학은 경계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러나 신경 과학자들의 사고 틀의 많은 부분이 17세기 형이상학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아야 한다. 신경 과학적 지식을 발전시킨 개념적 틀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에 그 기원을 두고 있지만, 그 후 데카르트의 혁명적인 이론으로 인해 변형되었다. 인간 본성에 관한 사유는 과학 혁명 이후 두 갈래 길로 나뉘었으며 다양한 고찰과 반성을 거치고 있다 하더라도 신경계의 통합적 작용에 대한 관점 역시 거기서 벗어나기 힘들다. 이번에 ㈜사이언스북스에서 펴낸 『신경 과학의 철학(Philosophical Foundations of Neuroscience)』은 신경 과학과 철학이라는 두 학문의 권위자 두 사람의 협력을 통해 철학적 함의를 간과한 신경 과학의 탐구를 비판하는 책이다. 생리학자인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대학교의 맥스웰 베넷 교수와 인지 철학자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피터 마이클 스티븐 해커 교수는 인간의 심적 속성이 뇌의 부분이 아닌 인간 전체의 속성이라고 주장한다. 두 저자는 마음과 몸의 이원성으로 표현되다가 최근 뇌와 몸의 이원성으로 표현되는 ‘데카르트적 혼동의 유산’을 떨쳐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철학의 역사, 그리고 과학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가장 근원적이고 개념적인 문제를 인식할 것을 촉구한다.

저자 소개

멜버른 대학교에서 전자 공학을 전공하고 동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시드니 대학교 생리학 교수이자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뇌과학 연구자이다. 300여 편의 논문과 『의식의 개념(The Idea of Concousness)』(1997년), 『시냅스의 역사(A History of the Synapse)』(2001년) 등의 저서를 썼다. 국제 자율 신경 과학 학회장, 오스트레일리아 신경 과학 학회 전임 회장으로 신경 과학 메달, 라마초티 메달, 맥팔런 버넷 메달 등을 받았으며 2000년에 오스트레일리아 훈장(Officer in the Order of Australia, AO)을 받았다.

옥스퍼드 대학교 퀸스 칼리지에서 철학, 정치학,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옥스퍼드 대학교 세인트 존스 칼리지 선임 연구원으로 있다. 비트겐슈타인 철학의 권위자로서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연구에 대한 분석(Analytical Commentary on Wittgenstein's Philosophical Investigations)』 시리즈와 베넷과 함께 쓴 『신경 과학과 철학: 뇌, 마음, 언어(Neuroscience and Philosophy: Brain, Mind, and Language)』(2007년), 『인지 신경 과학의 역사(History of Cognitive Neuroscience)』(2008년)를 비롯해 마음과 언어의 철학을 다룬 수많은 저서와 논문의 저자이다.


 

역자 소개

부산 대학교 물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부산 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동국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간은 어떻게 인식되는가?: 철학과 과학에서 본 공간」, 「윌슨 ‘통섭’의 전제로서 뇌과학」, 「복잡계로서의 몸과 마음」 등 논문과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공저), 『인도인의 논리학』(공역)이 있다. 물질계에서 마음에 관한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동아 대학교 철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하고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동의 대학교 과학 인문학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전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자기 쇄신의 학으로서의 철학적 해석학』, 『섹슈얼리티를 철학한다: 유전자의 생존기계에서 성적 주체로』 등이 있다.
서울 대학교 농과 대학 식품 공학과에서 학사 학위와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러트거스 대학교에서 생화학 및 분자 생물학으로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 의과 대학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있었으며 한화석유화학 중앙연구소 바이오기초기술센터 센터장을 거쳐 인제 대학교 뇌과학기술연구소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작은 조각 RNA(microRNA)가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조절 기능을 담당한다는 사실을 밝혔고,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기전과 치료 방법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동의대학교 철학상담심리학과 교수다. 부산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철학》(공저), 《욕망과 자유》, 《상생의 철학》(공저), 《인성론》(공저), 《성의 진화와 인간의 성문화》,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공저), 《21세기 다윈혁명》(공저), 《마음학: 과학적 설명과 철학적 성찰》(공저) 등이 있다. 역서로는 《마르틴 하이데거》(존 맥쿼리), 《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E. 후설), 《그리스인의 이상과 현실》(G. L. 디킨슨, 공역), 《헤겔 철학개념과 정신현상학》(N. 하르트만), 《의식과 신체》(P. S. 모리스), 《마르크스주의와 생태학》(R. 그룬트만, 공역), 《하버마스의 사회사상》(M. 퓨지, 공역), 《헤겔의 변증법》(N. 하르트만), 《논리학 입문》(어빙 코피), 《대중문화와 문화연구》(J. 스토리), 《문화연구의 이론과 방법들》(J. 스토리), 《대중문화의 이해》(J. 피스크), 《마르크스주의와 문학》(R. 윌리엄즈), 《영화의 이해》(L. 자네티), 《최초의 인간과 그 이후의 인간》(A. 겔렌), 《신경과학의 철학》(M. 베넷 외) 등이 있다.
서울 대학교 문리 대학 심리학과, 동대학원 석사 과정을 거쳐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문장맥락에서 한국어 다의동사의 의미처리」, 「노화와 경도 인지기능장애가 작업기억과 재인기억에 미치는 효과」, 「노화와 뇌손상에 따른 지각적 범주화와 재인기억의 해리」 등 논문과 『두뇌로부터 문화에 이르는 사회인지』(번역서), 『긍정심리학』(공저) 등이 있다. 인지 심리학, 특히 어휘 및 개념 결합 연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정훈장교로 3년 근무했다(육군 중위 예편). 1993년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아대, 부경대, 동의대, 동서대, 부산대, 신라대 등에서 강의했고, 동아대학교 석당연구원 전임연구원, 동의대학교 인문대학 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부산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윤리학 관련 연구와 번역활동을 하고 있다. 1999년 새한철학회에서 수여한 제4회 만포학술상과 2015년 대한철학회에서 수여한 제4회 운제철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옮긴이 서문 7
추천사 13
감사의 글 21
서문 23
1부 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 역사와 개념의 근간 43
1. 신경 과학적 지식의 초기 발전: 신경계의 통합적 작용 45
1. 1 아리스토텔레스, 갈레노스, 네메시우스: 뇌실 이론의 기원 47
1. 2 페르넬과 데카르트: 뇌실 이론의 몰락 67
1. 3 윌리스의 피질 이론과 그 이후 79
1. 4 반사의 개념: 벨, 마장디, 마셜 홀 85
1. 5 피질에서 기능의 위치를 정하기: 브로카, 프리치, 히치히 92
1. 6 신경계의 통합적 작용: 셰링턴 97
2. 셰링턴 이후 연구에서 피질과 마음 99
2. 1 셰링턴: 계속되는 데카르트의 영향 99
2. 2 에이드리언: 주저하는 데카르트주의 107
2. 3 에클스와 ‘연결 뇌’ 112
2. 4 펜필드와 ‘최고 뇌 메커니즘’ 127
3. 신경 과학의전체―부분 오류 147
3. 1 인지 신경 과학에서 전체―부분의 혼란┃크릭, 에덜먼, 블레이크모어, 영, 다마지오, 프리스비, 그레고리, 마, 존슨레어드 147
3. 2 방법론적 난점들┃울먼, 블레이크모어, 제키, 영, 밀너, 스콰이어와 칸델, 마, 프리스비, 스페리 157
3. 3 심리학적 술어가 어떤 존재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근거에 대해 171
3. 4 심리학적 술어들이 내적 실체에 속한다고 잘못 생각한 근거에 대해┃다마지오, 에덜먼과 토노니, 코슬린과 옥스너, 설, 제임스, 리벳, 험프리, 블레이크모어, 크릭 180
3. 5 내적인 것┃다마지오 185
3. 6 내관법┃험프리, 존슨레어드, 바이스크란츠 189
3. 7 특권적 접근: 직접적인 접근과 간접적인 접근┃블레이크모어 193
3. 8 사적인 것과 주관적인 것┃설 197
3. 9 심리학적 술어들의 의미와 그 의미를 습득하는 법 203
3. 10 마음과 마음의 본성에 대해┃가자니가, 도티 218
2부 인간의 능력과 현대 신경 과학: 분석 227
예비적 고찰 229
1. 뇌―신체의 이원론 229
2. 향후 계획 234
3. 심리학적인 것의 범주 241
4. 감각과 지각 247
4. 1 감각┃설, 리벳, 겔다트와 쉐릭 247
4. 2 지각┃크릭 255
4. 2. 1 감각의 원인으로서 지각: 제1성질과 제2성질┃칸델, 슈바르츠와 제셀, 록 261
4. 2. 2 가설 형성으로서 지각: 헬름홀츠┃헬름홀츠, 그레고리, 글린, 영 276
4. 2. 3 시각 이미지와 결합 문제┃셰링턴, 다마지오, 에덜먼, 크릭, 칸델과 뷔르츠, 그레이와 싱어, 발로 281
4. 2. 4 정보 획득 과정으로서 지각: 마의 시각 이론┃마, 프리스비, 크릭, 울만 291
5. 인지 능력 299
5. 1 지식, 그리고 지식과 능력의 유사성 300
5. 1. 1 할 수 있다는 것과 어떻게 하는지 아는 것 302
5. 1. 2 지식을 소유하는 것과 수반하는 것┃르두, 영, 제키, 블레이크모어, 크릭, 가자니가 306
5. 2 기억┃밀너, 스콰이어와 칸델 310
5. 2. 1 선언적 기억과 비선언적 기억┃밀너, 스콰이어와 칸델 313
5. 2. 2 저장, 파지, 그리고 기억 흔적┃르두, 스콰이어와 칸델, 가자니가, 망군과 아이브리, 제임스, 쾰러, 글린, 베넷, 깁슨, 로빈슨, 다마지오 317
6. 사고 능력 341
6. 1 믿음┃크릭 342
6. 2 사고 347
6. 3 상상과 심상┃블레이크모어, 포스너와 라이클, 셰퍼드 358
6. 3. 1 심상의 논리적 특징┃골턴, 리처드슨, 코슬린과 옥스너, 핑크, 루리아, 셰퍼드, 모이델, 베츠, 마크스, 셰퍼드와 메츨러, 쿠퍼와 셰퍼드, 포스너와 라이클 370
7. 정서 391
7. 1 정감┃롤즈, 다마지오 391
7. 2 정서: 예비적인 분석적 개관 399
7. 2. 1 신경 과학자들의 혼동┃르두, 다마지오, 제임스 407
7. 2. 2 정서의 분석 424
8. 의지 작용과 자발적 운동 437
8. 1 의지 작용 437
8. 2 자발적 운동에 대한 리벳의 이론┃리벳, 프리스 등 448
8. 3 평가하기 454
3부 의식과 현대 신경 과학: 분석 463
9. 자동 의식과 타동 의식 465
9. 1 의식과 뇌┃올브라이트, 제셀, 칸델과 포스너, 에덜먼과 토노니, 글린, 그린필드, 이나스, 가자니가, 설, 존슨레어드, 차머스, 데닛, 그레고리, 크릭과 코흐, 프리스비 465
9. 2 자동 의식┃설, 데닛 475
9. 3 타동 의식과 그 형태들 482
9. 4 타동 의식: 부분 분석 492
10. 의식 경험, 심적 상태, 감각질 507
10. 1 의식 개념의 확장┃리벳, 바스, 크릭, 에덜먼, 설, 차머스 507
10. 2 의식적 경험과 의식적인 심적 상태들 512
10. 2. 1 뇌의 무의식적 믿음과 무의식적 활동에 관한 혼동 521
10. 3 감각질┃설, 차머스, 글린, 다마지오, 에덜먼과 토노니, 나겔, 데닛 528
10. 3. 1 어떤 경험을 갖는다고 ‘느끼는 방식’┃설, 에덜먼과 토노니, 차머스 533
10. 3. 2 ~와 같은 것이 있다는 것에 대해┃나겔 540
10. 3. 3 경험의 질적 특징 550
10. 3. 4 ‘이것’들과 ‘이러한 식으로’들┃차머스, 크릭 552
10. 3. 5 감각질의 전달 가능성과 기술 가능성에 대해┃나겔, 에덜먼, 글린, 스페리 558
11. 의식에 관한 난제들 577
11. 1 난제들 577
11. 2 의식 또는 주관성을 객관적 실재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조화시키는 것에 관해┃설, 차머스, 데닛, 펜로즈 579
11. 3 물리적 과정이 어떻게 의식적 경험의 근원일 수 있는가 하는 물음에 관해┃헉슬리, 틴들, 험프리, 글린, 에덜먼, 다마지오 596
11. 4 의식의 진화적 가치에 대해┃차머스, 발로, 펜로즈, 험프리, 설 606
11. 5 자각의 문제┃존슨레어드, 블레이크모어 618
11. 6 다른 사람의 마음과 다른 동물들┃크릭, 에덜먼, 바이스크란츠, 바스 622
12. 자기 의식 635
12. 1 자기 의식과 자기 635
12. 2 역사적 무대장치: 데카르트, 로크, 흄, 제임스 638
12. 3 자기 의식의 본성에 관한 현대 과학과 신경 과학의 반성┃다마지오, 에덜먼, 험프리, 블레이크모어, 존슨레어드 645
12. 4 ‘자기’에 대한 환상┃다마지오, 험프리, 블레이크모어 651
12. 5 사고, 의지, 감정의 지평 657
12. 5. 1 사고와 언어┃다마지오, 에덜먼과 토노니, 골턴, 펜로즈 663
12. 6 자기 의식┃에덜먼, 펜로즈 683
4부 방법에 관해 697
13. 환원주의 699
13. 1 존재론적 환원주의와 설명적 환원주의┃크릭, 블레이크모어 699
13. 2 제거에 의한 환원┃처칠랜드 부부 719
13. 2. 1 우리의 일상적인 심리학적 개념은 이론적인가?┃폴 처칠랜드 722
13. 2. 2 인간 심리학에 관한 일상적 일반화는 이론의 법칙인가?┃폴 처칠랜드 728
13. 2. 3 인간적인 모든 것을 제거하는 것┃처칠랜드 부부, 도킨스 732
13. 2. 4 자신이 앉아 있는 나뭇가지 자르기 739
14. 방법론적 반성 743
14. 1 언어적 타성과 개념적 혁신┃퍼트리샤 처칠랜드 746
14. 2 ‘영어의 빈곤’ 논증┃블레이크모어 760
14. 3 무의미에서 의미로: 교련 절제술의 결과를 적절하게 서술하는 것┃크릭, 스페리, 가자니가, 월포드, 밀러와 가자니가, 도티 764
14. 3. 1 맹시의 예: 잘못 서술하는 것과 혼동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것┃바이스크란츠 772
14. 4 철학과 신경 과학┃글린, 에덜먼, 에덜먼과 토노니, 크릭, 제키 777
14. 4. 1 철학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782
14. 2. 2 신경 과학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크릭, 에덜먼, 제키 794
14. 5 왜 그것이 중요한가? 799
부록 1 대니얼 데닛 803
1. 데닛의 방법론과 전제들 806
2. 지향적 입장 816
3. 이형 현상학적 방법 830
4. 의식 839
부록 2 존 설 849
1. 철학과 과학 850
2. 설의 심리 철학 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