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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아씨전 1

시리즈 : 연화 아씨전 [2]

궁수연(뭄타즈마할) 저 | 스칼렛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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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755379 / 38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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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운 심성, 꽃 같은 외모, 연화 아씨의 복(福)이요, 고약한 계모, 온갖 고생, 아씨의 불복(不福)이라. 계모 심술 때가 없어 심부름 간 연화 아씨, 신관 사또 부임 행차 마주치게 되었는데……. 예가? 그리도 넋을 빼놓고 연화를 바라본 것은 아무도 없을 거라고 여겼던 깊은 산중에서 여인을 본 것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보다도 천상의 선녀가 내려온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 때문이었다.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도 안 했거니와 더욱이 신비한 경광이나 물안개가 가득 낀 분위기 때문에, 갑작스레 나타난 여인의 형상이 도저히 사람... 고운 심성, 꽃 같은 외모, 연화 아씨의 복(福)이요, 고약한 계모, 온갖 고생, 아씨의 불복(不福)이라. 계모 심술 때가 없어 심부름 간 연화 아씨, 신관 사또 부임 행차 마주치게 되었는데……. 예가 그리도 넋을 빼놓고 연화를 바라본 것은 아무도 없을 거라고 여겼던 깊은 산중에서 여인을 본 것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보다도 천상의 선녀가 내려온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 때문이었다.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도 안 했거니와 더욱이 신비한 경광이나 물안개가 가득 낀 분위기 때문에, 갑작스레 나타난 여인의 형상이 도저히 사람의 것으론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선녀로 착각하여 넋을 잃고, 발가벗은 살갗이 눈앞에 어른거려 넋을 잃고, 여인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서 넋을 잃었다. “저, 저기. 기다려 보오!” 다급히 소리쳤으나 이런 상황에 서란다고 서겠는가. 연화는 더 빨리 내달렸다. 예도 그 남루한 옷차림을 보고서야 불현듯 그녀인 줄 깨달은 것이다. “연화…… 소저?”

저자 소개

무언가 결정해야 할 때 많이 생각하고 깊이 생각하고 다방면으로 생각하지만 결국은 행동하지 않는,
옳은 일에 대한 열심과 사색은 있으나 주장이 빈약하고 담대함이 부족하여 앞으로 나서지 않는,
주변 사람에게 끊임없이 입바른 소리를 해 대지만 스스로에겐 너무 관대한,
그런 표리부동한 뇨자.



출간작)
돌아온 첫사랑(이북) / 연화 아씨전 / 첫눈 속을 걷다1, 2(작가9인단편집)/ 태왕의 신부



출간 예정작)
상사몽, 매혹의 밸런타인(단편)

목차

목차
들어가는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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