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8074982 / 30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앨프리드 베스터
-
윤고은
- 15,300
- 17,820
- 129,600
- 15,300
- [시리즈] 천월무적 [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군자 백리극이 죽었다. 그의 죽음이 백우회의 판도를 새롭게 바꿔 놓았다. 그리고 한 사람을 불러들였다. 백리극을 잃고 가문의 몰락을 막고자 선택한 최후의 보루. “기다리고 있었다.” 오 년 전에 쫓겨났던 백리운이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오 년 전과는 다르다. 늘 사고만 치던 그때와는 달리, 이제는 백리세가의 사람답게 패도의 길을 걷는다. 세상 모두가 백리세가의 꼭두각시 노릇을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는 왕좌를 향해 한 걸음씩 내딛고 있었다. “그래, 그렇게 조아려라.” 천하의 모든 이가 원하는 ... 소군자 백리극이 죽었다. 그의 죽음이 백우회의 판도를 새롭게 바꿔 놓았다. 그리고 한 사람을 불러들였다. 백리극을 잃고 가문의 몰락을 막고자 선택한 최후의 보루. “기다리고 있었다.” 오 년 전에 쫓겨났던 백리운이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오 년 전과는 다르다. 늘 사고만 치던 그때와는 달리, 이제는 백리세가의 사람답게 패도의 길을 걷는다. 세상 모두가 백리세가의 꼭두각시 노릇을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는 왕좌를 향해 한 걸음씩 내딛고 있었다. “그래, 그렇게 조아려라.” 천하의 모든 이가 원하는 무림의 왕좌. 그 왕좌가 다음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백우회가 거센 파도처럼 요동치기 시작했다. 그 중심에서 백리운이 펼치는 천월무적!
목차
제1장. 멸문지화(滅門之禍)
제2장. 동쪽 땅
제3장. 다홍루
제4장. 불청객
제5장. 백리세가
제6장. 현월교
제7장. 나시우
제8장. 고무진
제9장. 요동(搖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