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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190004 / 384쪽 128 x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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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형사는 멀쩡한 여자 생과부 만드는 직업이라고 말하는 남자, 최강. 그가 한 여자에게 제. 대. 로. 잡혔다! “한윤하. 1987년생. 직업?” “지금 작업 거는 거예요? 전화번호 알려줘요?” “이봐, 소?매치기…….” “잠깐, 아직 확실한 것도 아닌데 그렇게 부르다가 아니면 무지 미안할 건데?” 경찰서에서도 주눅은커녕 넙죽넙죽 딴죽을 거는 그녀, 한윤하. 자신을 체포한 그에게 협박을 한다. 사라진 쌍둥이 언니를 찾아주지 않으면 매일 찾아오겠다고! 범죄의 냄새를 맡은 최강, 결국 수사를 재개하는데…… ... 형사는 멀쩡한 여자 생과부 만드는 직업이라고 말하는 남자, 최강. 그가 한 여자에게 제. 대. 로. 잡혔다! “한윤하. 1987년생. 직업?” “지금 작업 거는 거예요? 전화번호 알려줘요?” “이봐, 소매치기…….” “잠깐, 아직 확실한 것도 아닌데 그렇게 부르다가 아니면 무지 미안할 건데?” 경찰서에서도 주눅은커녕 넙죽넙죽 딴죽을 거는 그녀, 한윤하. 자신을 체포한 그에게 협박을 한다. 사라진 쌍둥이 언니를 찾아주지 않으면 매일 찾아오겠다고! 범죄의 냄새를 맡은 최강, 결국 수사를 재개하는데…… 사건의 전말이 드러날수록 범인이 아닌 그녀가 위험(?)하다고 느끼는 것이 아닌가. “강력팀 형사랑 연애하는 건 바보짓이라고 말했던가?” “괜찮다구요! 그래도 좋은데 어떡해요. 마음이 말을 듣지 않는데 어떡…….” “꼬맹이, 다음부터 내가 할 말 먼저 하면 혼내줄 거야.” 소매치기 현행범으로 체포한 그녀에게 도리어 꽉 잡혀버린, 까칠한 최강男의 스릴 넘치는 최강 로맨스!
목차
프롤로그
1. 부탁이야, 협박이야?
2. 한윤하라는 여자, 최강이라는 남자
3. 서운해지는 건 기대하기 때문이다
4. 화가 나는 건 욕심이 나기 때문이다
5. 파스타보다 부대찌개
6. 상처를 보여준다는 건
7. 진실의 조각들
8. 바보가 되기 위한 용기
9. 다가오는 위협
10. 어긋난 오해
11. 악마의 가면을 벗기다
12. 수상한 남자
13. 새로운 가족
14. 해피엔딩
에필로그 1. 최강의 청혼
에필로그 2. 최강의 신혼
외전. 윤우와 도형 이야기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