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처음으로 아이가 의견을 말할 때

아네테 카스트 찬 저 | 문정현 역 | 세상풍경 | 2013년 11월

북트리

정가
$27.60
판매가
$15.1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5141022 / 220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5,300
  • 28,800
  • 23,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필요한 것을 주되,
원하는 것을 다 주지 않는 합리적 교육법


2~6살의 아이들은 인생에서 처음으로 겪는 성장통을 맞이한다. 때때로 아이는 원하는 것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답답함을 엄마에게 고집을 부리고 떼를 쓰는 것으로 대신한다. 그러다 한계를 느끼면 아이는 폭발하듯 하염없이 눈물을 쏟고 만다. 아직 아이는 호기심, 궁금증, 분리 공포, 분노 등 대부분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없는 나이다. 그래서 속사포처럼 같은 말과 질문을 계속해서 반복하거나 엄마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 또 갑자기 화를 내기도 하고 온종일 소리를 지르며 울기도 한다. 그것은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아주 자연스런 현상들로 이 시기를 ‘유아 반항기’라고 부른다.
갓난아기가 어느 정도 성장해, 이제는 온 가족이 밀착 육아에서 벗어나 좀 더 여유롭고 평온해질 것이라 기대한 부모로서는 아이의 유아 반항기가 새로운 벽이라 여겨질지도 모른다. 미처 생각지 못한 아이의 변화된 행동에 부모도 당황스럽고 난처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 시기 자녀를 둔 부모는 올바른 양육을 위해 2~6살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특히 아이가 성장의 중요한 시기를 맞은 만큼 부모는 아이의 인성과 가치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합리적인 교육 지침을 일관성 있게 유지해야 한다. 그것은 아이가 아직 부모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만큼 아이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온전히 제공하되, 아이가 원하는 것은 선별해서 들어주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의 입장에서 2~6살 아이의 양육에 꼭 필요한 감정코칭, 행동코칭, 관계코칭, 생활 습관 코칭의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아동심리 전문가이자 세 아이를 둔 엄마인 저자는 풍부한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2~6살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린 명쾌한 육아 해법을 통해 이 시기 자녀를 둔 부모의 훈육에 빛나는 영감을 가져다줄 것이다.

“처음으로 아이가 의견을 말할 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성장의 시기를 맞은 아이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준다는 것…….”
처음으로 시작하는 그 모든 것들에 대해 아이가 주도적으로 하나씩 해나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줄 수 있는가?
●부모의 감정코칭은 아이가 좌절과 실패를 경험할 때 절망감과 실망감을 극복하게 해준다.
●부모의 행동코칭은 자기주장이 분명하면서도 갈등을 조정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만든다.
●부모의 관계코칭은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과 사회성을 길러준다.
●부모의 생활 습관 코칭은 예의 바르고 친절한 태도를 배우며, 책임감을 갖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필요한 것을 주되,
원하는 것을 다 주지 않는 합리적 교육법


2~6살의 아이들은 인생에서 처음으로 겪는 성장통을 맞이한다. 때때로 아이는 원하는 것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답답함을 엄마에게 고집을 부리고 떼를 쓰는 것으로 대신한다. 그러다 한계를 느끼면 아이는 폭발하듯 하염없이 눈물을 쏟고 만다. 아직 아이는 호기심, 궁금증, 분리 공포, 분노 등 대부분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없는 나이다. 그래서 속사포처럼 같은 말과 질문을 계속해서 반복하거나 엄마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 또 갑자기 화를 내기도 하고 온종일 소리를 지르며 울기도 한다. 그것은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아주 자연스런 현상들로 이 시기를 ‘유아 반항기’라고 부른다.
갓난아기가 어느 정도 성장해, 이제는 온 가족이 밀착 육아에서 벗어나 좀 더 여유롭고 평온해질 것이라 기대한 부모로서는 아이의 유아 반항기가 새로운 벽이라 여겨질지도 모른다. 미처 생각지 못한 아이의 변화된 행동에 부모도 당황스럽고 난처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 시기 자녀를 둔 부모는 올바른 양육을 위해 2~6살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특히 아이가 성장의 중요한 시기를 맞은 만큼 부모는 아이의 인성과 가치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합리적인 교육 지침을 일관성 있게 유지해야 한다. 그것은 아이가 아직 부모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만큼 아이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온전히 제공하되, 아이가 원하는 것은 선별해서 들어주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의 입장에서 2~6살 아이의 양육에 꼭 필요한 감정코칭, 행동코칭, 관계코칭, 생활 습관 코칭의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아동심리 전문가이자 세 아이를 둔 엄마인 저자는 풍부한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2~6살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린 명쾌한 육아 해법을 통해 이 시기 자녀를 둔 부모의 훈육에 빛나는 영감을 가져다줄 것이다.

“처음으로 아이가 의견을 말할 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성장의 시기를 맞은 아이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준다는 것…….”
처음으로 시작하는 그 모든 것들에 대해 아이가 주도적으로 하나씩 해나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줄 수 있는가?
●부모의 감정코칭은 아이가 좌절과 실패를 경험할 때 절망감과 실망감을 극복하게 해준다.
●부모의 행동코칭은 자기주장이 분명하면서도 갈등을 조정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만든다.
●부모의 관계코칭은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과 사회성을 길러준다.
●부모의 생활 습관 코칭은 예의 바르고 친절한 태도를 배우며, 책임감을 갖게 해준다.

독일 엄마들의 멘토이자 아동심리 전문가, 아네테 카스트 찬
2~6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린 자녀양육의 해법 제시!


2~6세까지 아이는 세상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과 탐구심으로 하루하루 새로운 경험을 갈망한다. 이 시기의 경험은 아이의 인격 형성과 정서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평생 습관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 따라서 아이와 가장 많이 접촉하는 부모가 어떤 태도와 교육관을 유지하느냐에 따라 아이는 성장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도 있고, 아무것도 배우지 못할 수도 있다.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소통할 줄 아는 부모의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시기인 셈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보고 들은 삶의 방식을 따라 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감 있고 남을 배려할 줄 는 아이로 키우느냐, 아니면 아이에게 부적절한 모범이 되느냐는 2~6살 자녀를 둔 부모에게 달렸다.

아동심리 및 부모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꿰뚫어 본 2~6살 아이의 마음
아기 때는 한없이 천사 같던 아이도 두 돌만 지나면 어느덧 고집이 생기고 떼를 쓰기 시작한다. 엄마가 무언가를 지시하면 이제 아이의 입에서는 “싫어!”, “안 해!”, “내 거야!” 하는 말이 먼저 나온다. 알 듯 모를 듯한 아이의 행동에 부모는 은근히 서운하고 당황스럽기만 하다.
이 책은 약 18개월부터 6살 사이의 아동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와 크고 작은 일상의 갈등에 대해 속 시원한 해답을 담았다. 심리학을 전공했고 아동심리 및 행동 발달 치료 전문가인 저자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른들이 이해하기 힘든 아이들의 심리와 실제적인 양육법을 알려준다.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하는 독일식 합리적 교육법
독일에서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부모를 비롯한 가족 구성원의 일방적인 희생을 배제한 합리적 교육을 강조한다. 아기가 태어나면 가족 구성원의 모든 관심은 온통 아이에게 집중된다. 이렇게 온 집안 식구들의 사랑과 관심, 양보가 집중되면 아이는 자칫 버릇이 없고 의존적이며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말썽꾸러기로 성장할 수도 있다. 아이는 모두의 사랑과 존중을 받아 마땅하지만, 때로는 부모가 아이에게 져주기보다 오히려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 요점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주되,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다 주지 않는 교육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풍요로운 세상에 태어난 지금의 아이들이 2~6살 시기에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초석을 마련해 주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하나의 힌트가 될 수 있다.

부모에게 영감을 주는 유용하고 재밌는 실용 팁 소개
이 책에는 흥미로운 팁들이 많은데, 이 시기 아이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해법이 소개되어 있다. 이 시기 내 아이는 올바른 성장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한 부모를 위해 내 아이의 현재 상태와 장점을 발견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소개되어 있다. 또한 부모로서 현재의 양육법이 어떤지도 파악할 수 있다. 아이의 과도한 행동과 나쁜 습관을 바꿀 수 있는 역할극 놀이와 칭찬 놀이, 두려움과 공포감을 떨칠 수 있는 재밌는 이야기는 간단하지만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 또한 이 책 전반에 걸쳐 소개된 개별적인 조언들은 아이의 마음을 좀 더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만의 교육법을 찾을 수 있도록 부모에게 영감을 준다.

[관련기사]

유아 반항기, 필요한 것을 주되 원하는 것을 다 주지 마라
한국경제

2~6세 가정교육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유아 반항기'란 인생에서 처음으로 겪게 되는 아이들의 '성장통'이다. 이때는 '질풍노도의기'라 불리는 사춘기 보다 더 세심하고 민감하게 돌봐야 한다. 갓난아이가 성장해 온 가족이 밀착 육아에서 벗어났다. 해방감은 잠시, 유아 반항기라는 새로운 벽에 부딪히게 된다.

2~6세의 아이는 호기심, 궁금증, 분리 공포, 분노 등 대부분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없고 또 표현할 수 없다.

그래서 엄마 뒤를 졸졸 따라 다니며 속사포와 같이 같은 말을 되풀이 하거나, 의미 없는 질문을 반복한다. 그러다 갑자기 회를 내기도 하고 온종일 소리를 지르며 울기도 한다. 이는 전형적인 '유아 반항기'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시작하면서 생긴다.

부모들은 반항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급작스런 행동에 당황스럽기 마련이다. 이 시기는 아이들의 인성과 가치관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로 합리적인 교육 방침을 일관성 있게 유지해야 한다.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이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아이에게 온전히 제공하는 것이다. 어린아이들은 아직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해결할 힘이 없기에 부모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부모는 '내 아이에게 뭐든지 주겠다'는 당연한 애정을 가지고 있어 이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랑 때문에 아이가 원하는 좋지 않은 요구도 단호히 거부하지 못할 때가 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어서는 안된다. 특히 아이들이 비이성적인 요구를 하거나 무리하게 떼를 쓸 경우 주의해야 한다.

세상에는 자기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가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부모는 아이에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떼를 써 봤자 자신이 원하는 보상을 받을 수 없음을 인지하게 해야한다. 이와 같은 경험이 반복되면 아이는 떼를 쓰지 않게 될 것이다.

<참조 : '처음으로 아이가 의견을 말할때'(세상풍경)>

[ 키즈맘 김예랑 기자 ]

저자 소개

아네테 카스트 찬은 아동 교육 분야의 전문가이자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육아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가 저술한 육아서는 독일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저자는 아동 심리 및 행동 발달 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오랜 기간 풍부한 임상 경험을 축적해왔을 뿐 아니라, 세 아이의 엄마로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에도 익숙하다.
덕분에 그의 저술은 명쾌한 이론과 실제적 해법을 조화롭게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의 자존감과 자율성, 정서적 안정감을 고려하면서도 독일인 특유의 규율과 원칙을 중시하는 소신 있는 교육관 및 육아 철학으로 독일 엄마들의 열렬한 공감과 지지를 얻었다.
저서로는 《모든 아이는 규칙을 배울수 있다(Jedes Kind kann Regeln lernen)》, 《잠들면 천사(Jedes Kind kann Schlafen lernen)》,《처음으로 아이가 의견을 말할 때(Gelassen durch die Trotzphase)》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 통역과정에 재학 중이다. 학창시절 영어가 싫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해 어느 덧 전 세계를 무대로 그들의 생각과 마음을 전하는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스위스 일간지 에 기고한 것을 계기로 더욱 관심의 영역을 넓혀 최근에는 독일의 유용한 서적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G20 정상회의 프레스센터 통역, FTA 수출 박람회 통역,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UN 사무부총장 방한 의전 등의 통역 업무와 보스턴 컨설팅 그룹, 제일기획,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기업체 및 공공기관의 독일어 번역 업무를 수행했다.
| 

책 속에서

목차

| 시작하며 | 2~6살 가정교육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 Chapter 1 _ 이론편 ] 이유 있는 유아 반항기
유아 반항기가 시작되었나요?
생각 표현 : 말하는 법 배우기
립스틱 실험 : 거울 놀이하기
처음으로 아이가 의견을 말할 때
안정감 찾기 : 독립심 기르기
상황 판단 : 감정이입 능력 기르기

[ Chapter 2 _ 이론편 ] 부모의 합리적 교육법
필요한 것을 주되, 원하는 것을 다 주지 않는 교육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
내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아이의 고집불통 상자
Check List 1 : 내 아이의 장점을 찾아라!
Check List 2 : 부모로서 나의 장점은 무엇일까?

[ Chapter 3 _ 실전편 ] 감정코칭의 비결
2~3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지혜로운 감정코칭
아이의 기질에 대한 질문
아이가 분노를 표출할 때 잘 대처하는 법
특별히 심하게 떼를 쓰는 아이
아이의 행동에 대처하는 2가지 관점
‘잠깐 타임’사용설명서

3살 이상의 아이를 위한 부모의 현명한 감정코칭
조그만 청개구리 전투가
부모와 아이를 위한 효과적인 감정코칭의 방법
3살이 넘어도 계속되는 아이의 분노 표출 다루기
반성의 시간 활용법
‘참 잘했어요!’놀이 관찰일지
역할극 놀이 관찰일지

[ Chapter 4 _ 실전편 ] 행동코칭의 비결
2~3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행동코칭
3살까지 지속되는 아이들의 공격적 행동
작은 람보 제대로 다루기

3살 이상의 아이를 위한 부모의 행동코칭
아이가 4살이 되어도 여전히 과격하게 행동한다면?
평화롭게 갈등 상황 해결하기
아이 행동 관찰하기

불공평을 외치는 형제자매간의 갈등
동생이 태어날 때
아이가 이렇게 달라졌어요!
누가 먼저 시작했나? 고집쟁이 형제자매간의 갈등
공평한 해결책 찾기

[ Chapter 5 _ 실전편 ] 관계코칭의 비결
엄마 내 옆에 있어주세요!
아이들이 두려워하는 상황들
아이에게 안정감과 믿음을 주는 방법
아이가 느끼는 공포감의 작동 원리

유치원에 가는 것이 두려운 아이
수줍음을 많이 타는 아이
아이를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어라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첫 번째 이야기 : 두 마리 작은 생쥐 이야기

아이의 두려움을 극복해 주는 부모의 관계코칭
어린이 공포증
모나의 공포증 극복기

[ Chapter 6 _ 실전편 ] 하나씩 바꾸는 생활 습관 코칭
밤에 잠 잘 들게 하는 수면코칭
아이의 수면 시계 설정하기
아이의 수면 습관
잠드는 것에 대한 두려움
아이의 수면 습관을 위한 방문 놀이
아이를 위한 수면장애 클리닉

바르게 밥 먹는 밥상머리 교육
식사 시간은 스트레스 받는 시간인가?
화목한 가족 식사 시간 만들기

혼자 화장실 가게 하는 배변 훈련
기저귀에서 화장실까지
배변 훈련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두 번째 이야기 : 퐁당퐁당 이야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