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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755164 / 40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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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녀는 재인 장씨, 장야희. 황제의 유일한 총희. “소첩은 폐하의 속내를 모르나이다.” 벼랑을 향해 걸어가는 주의 황제, 청고. 그는 무력하여 무정하였다. “짐도 재인의 속내를 알 수 없어.” 빛을 잃고 주晝는 야夜가 되어 이곳에 있다. 제좌帝座에 올랐으되 내처 무력한 그의 곁에 그녀가 있다. “짐이 왜 그대를 잊었을까.” “…….” “왜 잊고 싶었을까. 왜, 다른 모든 것을 기억하면서 그대만 잊었을까.” 차마 놓지 못할 연이, 당신 곁에 있다.
목차
여는 장
1장. 재인 장씨
2장. 귀비 윤씨
3장. 황제 청고
4장. 혜안 중유
5장. 황후 이씨
6장. 야행夜行
7장. 화친和親
8장. 돌연突然
9장. 석별惜別
10장. 환란患亂
11장. 심심深心
12장. 이빙履氷?
닫는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