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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637785 / 296쪽 146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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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더 리버』는 자신과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어줄 이야기이다.” 앤디 앤드루스_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저자 주인공 가브리엘 클라크는 콜로라도 주 콜리 폭포 근처의? 래프팅 캠프에서 강의 운명을 갖고 태어난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 존 클라크를 잃고 캔자스 시골의 홀어머니 밑에서 강을 멀리한 채 성장한다. 강에 대한 두려움과 아버지를 앗아간 데에 관한 분노 때문에 어두운 어린 시절을 보낸 그에게 찾아오는 것이라곤 틀에 박힌 일상과 비전 없는 읍내 상점 아르바이트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릴 적... “『더 리버』는 자신과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어줄 이야기이다.” 앤디 앤드루스_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저자 주인공 가브리엘 클라크는 콜로라도 주 콜리 폭포 근처의 래프팅 캠프에서 강의 운명을 갖고 태어난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 존 클라크를 잃고 캔자스 시골의 홀어머니 밑에서 강을 멀리한 채 성장한다. 강에 대한 두려움과 아버지를 앗아간 데에 관한 분노 때문에 어두운 어린 시절을 보낸 그에게 찾아오는 것이라곤 틀에 박힌 일상과 비전 없는 읍내 상점 아르바이트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릴 적 친구 지미로부터 콜로라도 여행을 제안받는다. 아버지를 잃은 기억과 강에 대한 트라우마로 가득 차 있는 바로 그곳, 콜로라도로의 여행……. 어렵게 용기를 내어 떠난 여행에서 가브리엘은 뜻밖에도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가브리엘을 첫눈에 반하게 한 태비사, 콜리 폭포의 시조나 다름없던 가브리엘의 할아버지 앨런 클라크의 믿음직스럽고 현명한 친구 에즈라 뷰캐넌, 태비사의 아버지이자 죽은 존 클라크의 래프팅 캠프를 이어받은 제이컵 필딩 등. 강이라는 존재를 잊고 살던 가브리엘의 인생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줄 운명과도 같은 만남들이 이어진 것이다. 그는 강을 타고 인생을 배우며 마침내 집에 돌아온 듯한 기분을 느낀다. 그렇게 자유와 모험을 만끽하던 나날 중 아버지 존과 제이컵의 비밀을 안 가브리엘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지고 마는데……. 가브리엘은 어떻게 이를 이겨내고 그의 삶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을까? “우리는 누구나 더 큰 이야기의 일부이다” 우리는 누구나 스스로 깨닫고 있는 것보다 훨씬 큰 무언가를 위해 태어났어요. 펼쳐지지 않은 더 많은 이야기가 존재하는 것이죠. 우리에게는 감당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 있습니다. 그것은 가슴이 조마조마한 모험이죠! 익숙한 것, 안전한 것에만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발목을 붙들고 있는 미지에 대한 두려움을 놓아버려야 해요. 인생의 유일한 참 기쁨과 보람은 좀 더 큰 인생의 이야기 속에서 자신의 목적과 운명을 깨닫고 그것을 살아내는 데서 옵니다. 활짝 열린 인생을 살아가며 우리 존재의 모든 것을 가지고 그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유일한 삶의 방식인 것입니다. -저자 인터뷰 중에서 저자 마이클 닐은, 꿈과 운명이란 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다고 말한다. 그 운명을 붙잡는 것은 우리에게 가장 어려운, 그렇지만 가장 용기 있는 일이 될 것이다. 가브리엘의 운명은 아버지 존의 유산을 이어받아 강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고, 가브리엘은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낡은 일기장을 읽고서야 비로소 자신이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지 깨닫는다. 독자들 역시 울고 웃으며 『더 리버』의 등장인물들을 따라가다 보면 저마다의 ‘더 큰 이야기’를 발견해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저자의 말
가브리엘 클라크의 일기 중에서
프롤로그
산행_1956
캔자스 생활_1959
연못
핫도그와 구슬
미스터 얼과 낚시 여행_1962
새로 온 선생님
농장을 찾아온 손님_1963
생일 선물
전화_1971
강?으로 떠난 여행
태비사
강이 말하다
새뮤얼과 빅 워터 어드벤처
5급 급류
마지막 밤
작별, 그리고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