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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독작술

박덕규 저 | 푸른사상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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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800172 / 231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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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8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학사, 석사)하고 단국대 문예창작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0년 『시운동』 창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고,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고, 1994년 『상상』에 소설로 등단했다. 평론집 <시의 세상 그늘 속까지><문학과 탐색의 정신><사랑을 노래하라>와 시집 <아름다운 사냥>, 소설집 <날아라 거북이!><포구에서 온 편지>, 장편소설 <밥과 사랑><사명대사 일본탐정기> 등 여러 장르의 작품집을 출간했다. 현재 단국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프롤로그 - 40장 소설부터 시작하자
제1부 어떻게 짤 것인가
뼈 한조각 으로 공룡을 복원한다
과거, 현재, 미래, 그중에 제일은 지금이다
어제의 일이 오늘의 나를 바꾼다
동심원 놀이가 즐겁다?
20년 뒤 서로 만나자
고향에도 가고, 여행도 떠나고
제2부 누가 대신 말할것인가
작가에게는 언제나 대변인이 있다
나 아니면 그 사람이 말한다
체험하는 나와 말하는 나가 있다
내가 말하지만 이건 내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쓴 편지도, 우리 함께 하는 말도 소설이 된다
그 사람은 이런 식으로 말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척, 모두 다 아는 척
제3부 어떻게 익힐 것인가
소리 내서 읽고 많이 고친 소설이 좋은 소설이다
남의 작품 사이에 내 자리를 만들어라
모방하고 베끼면서 인류 역사가 이어졌다
그림이 먼저냐 글이 먼저냐
느낌을 모양으로 드러내라
직업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
도구를 활용하면 발전이 빠르다
끝이 좋아야 모든게 좋다
제4부 이렇게 쓸 수 있다
「20세기 비 오는 날」은 이렇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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