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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 강의 중국 최초 통일제국을 건설한 진히황과 그의 제국 이야기

왕리췬 저 | 홍순도, 홍광훈 역 | 김영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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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64919 / 74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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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중국 CCTV <백가강단>의 국보급 석학 왕리췬 교수가 완성한 ‘불멸의 황제 진시황’의 모든 것!
“이보다 재미있는 제왕학 강의는 없다!”
《사기》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왕리췬 교수가 치밀한 고증, 탁월한 통찰, 현대적 해석으로 밝힌 진시황의 강력한 통치력에 숨겨진 비밀. 동양 최초의 사서이자 인간학의 보고인 《사기》의 ‘진시황 편’을 바탕으로 풀어낸 가장 정통하고 가장 핵심적인 진시황 강의가 펼쳐진다. 영웅적 리더십, 빼어난 지략, 강력한 국가경영 전략으로 통일제국을 건설한 위대한 군주 진시황의 일대기를 완벽하게 재조명한다. 중국 최초의 통일국가 진나라의 탄생에서 전례가 없는 절대군주의 등장, 그리고 진나라의 쇠망에 숨겨진 미스터리까지. 천하를 얻는 법은 알았으나 지키는 법은 몰랐던 진시황, 그가 보여준 제왕적 리더십의 빛과 그림자는 무엇이었을까? 살아서도 죽어서도 세계를 움직이는 불멸의 황제 진시황에게서 단절과 분열의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의 조건을 배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중국 CCTV 《백가강단》의 국보급 석학 왕리췬 교수가 완성한 ‘불멸의 황제 진시황’의 모든 것! “이보다 재미있는 제왕학 강의는 없다!” 《사기》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왕리췬 교수가 치밀한 고증, 탁월한 통찰, 현대적 해석으로 밝힌 진시황의 강력한 통치력에 숨겨진 비밀. 동양 최초의 사서이자 인간학의 보고인 《사기》의 ‘진시황 편’을 바탕으로 풀어낸 가장 정통하고 가장 핵심적인 진시황 강의가 펼쳐진다. 영웅적 리더십, 빼어난 지략, 강력한 국가경영 전략으로 통일제국을 건설한 위대한 군주 진시황의 일대기를 완벽하게 재조명한다. ... 중국 CCTV 《백가강단》의 국보급 석학 왕리췬 교수가 완성한 ‘불멸의 황제 진시황’의 모든 것! “이보다 재미있는 제왕학 강의는 없다!” 《사기》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왕리췬 교수가 치밀한 고증, 탁월한 통찰, 현대적 해석으로 밝힌 진시황의 강력한 통치력에 숨겨진 비밀. 동양 최초의 사서이자 인간학의 보고인 《사기》의 ‘진시황 편’을 바탕으로 풀어낸 가장 정통하고 가장 핵심적인 진시황 강의가 펼쳐진다. 영웅적 리더십, 빼어난 지략, 강력한 국가경영 전략으로 통일제국을 건설한 위대한 군주 진시황의 일대기를 완벽하게 재조명한다. 중국 최초의 통일국가 진나라의 탄생에서 전례가 없는 절대군주의 등장, 그리고 진나라의 쇠망에 숨겨진 미스터리까지. 천하를 얻는 법은 알았으나 지키는 법은 몰랐던 진시황, 그가 보여준 제왕적 리더십의 빛과 그림자는 무엇이었을까? 살아서도 죽어서도 세계를 움직이는 불멸의 황제 진시황에게서 단절과 분열의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의 조건을 배운다. 《사기》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왕리췬 교수가 치밀한 고증, 탁월한 통찰, 현대적 해석으로 밝힌 진시황의 강력한 통치력에 숨겨진 비밀! 13억 중국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전 세계에 《사기》 열풍을 몰고 온 중국 역사학의 거장 왕리췬 교수의 《진시황 강의》가 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인간과 세상을 탐구하는 130권의 방대한 사서인 《사기》를 40여 년간의 치밀한 학문적 고증과 풍부한 원전 해석을 거쳐 현대적 시각에서 풀어낸 그의 ‘사기 강의’는 기존의 어떤 판본과도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통찰력과 귄위 있는 해석으로 인정받고 있다. 왕리췬 교수는 2006년 1월부터 중국 국영방송인 CCTV가 ‘고급지식의 대중화’를 모토로 야심차게 기획한 《백가강단》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왕리췬이 사기를 읽고》 ‘한무제 편’을 시작으로 ‘항우 편’을 거쳐 ‘진시황 편’까지 중국사에 영향을 미친 인물들을 재조명했다. 그 결과로 《항우 강의》, 《한무제 강의》에 이어 《진시황 강의》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책은 출간 즉시 중국 독서 시장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사기’ 열풍을 일으켰다. 《사기》는 전설의 황제 시대부터 한무제에 이르는 2천여 년의 역사를 기록한 53만 자에 이르는 방대한 사서이다. 사마천은 《사기》에서 인물에 대한 품평, 상황의 묘사, 사건의 기술 등에서 탁월한 능력과 다양한 문학적 재능을 발휘했다. ‘고전의 대중화’라는 《백가강단》 프로그램 취지에 걸맞게 왕리췬 교수의 강의는 어휘가 현대적이며,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 설명이 일품이다. 그러면서도 《사기》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문학적인 감성으로 무장하여 학술적 가치 또한 겸비하고 있다. ‘인간과 권력’의 본질을 파헤친 인간경영의 지침서! 단절과 분열의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조건, 진시황이 답한다! 중국이 자랑하는 스타학자 이중텐 교수의 ‘삼국지’ 강의에 이어 왕리친 교수의 ‘사기’ 강의는 제2의 고전 열풍을 만들었다. 그가 학계의 전문 연구자부터 일반 대중에게까지 열렬한 지지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고, 역사 속에서 지혜를 발굴하는 왕 교수의 강의는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함은 물론, 역사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바라볼 수 있는 혜안을 선사한다. 또한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해답도 다양한 시각에서 폭넓게 제시한다. 이 책 《진시황 강의》는 동양 최초의 사서이자 인간학의 보고인 《사기》의 ‘진시황 편’을 바탕으로 풀어낸 가장 정통하고 가장 핵심적인 진시황 강의이다. 영웅적 리더십, 빼어난 지략, 강력한 국가경영 전략으로 통일제국을 건설한 위대한 군주 진시황의 일대기를 완벽하게 재조명한다. 중국 최초의 통일국가 진나라의 탄생에서 전례가 없는 절대군주의 등장, 그리고 진나라의 쇠망에 숨겨진 미스터리까지. 살아서도 죽어서도 세계를 움직이는 불멸의 황제 진시황의 제왕적 리더십을 생생하게 만난다. 천하를 얻는 법은 알았으나 지키는 법은 몰랐던 진시황, 그가 보여준 제왕적 리더십의 빛과 그림자는 무엇이었을까? 그에게서 단절과 분열의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의 조건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진시황의 통치 역정과 그와 함께 시대를 개척한 인물들을 통해 살펴본 삶의 처세와 인간경영의 해법은 오늘날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진시황의 통일제국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기회를 잡는 자는 승승장구하고, 기회를 잃는 자는 쇠퇴한다! 진나라는 중국 최초의 다민족 통일 봉건 국가로 역사에 그 찬란한 이름을 영원히 남기고 있다. 이 통일제국을 세운 주인공은 주지하다시피 진시황이다. 진시황은 기원전 230년부터 221년까지 약 10여 년 동안에 걸쳐 한, 조, 위, 초, 연, 제나라 등의 동방 육국을 차례로 멸망시켰다. 그러나 그 이전에도 그의 집안은 이 목표를 위해 무려 600여 년 동안이나 노력을 기울였다. 진시황의 휘황찬란한 업적을 당연히 높이 평가해야 하나 선조들의 부단한 노력과 분투 역시 역사는 평가해야 한다. 역사의 기록에 의하면 진시황이 왕의 자리를 잇기까지 진나라에는 무려 35명의 군주들이 있었다. 진시황은 진나라 왕으로는 36번째가 된다. 장공에서부터 진시황에 이르는 600년은 중국의 서주와 동주 시기와도 일치한다. 서쪽 변두리의 작은 나라였던 진나라는 주변국들에 맞서며 동으로 동으로 영토를 확장해나간다. 결국 이웃의 강력한 나라였던 진晉나라를 패퇴시키고 중원의 패주가 된다. 진나라에 맞서는 육국의 강력한 합종 정책도 와해시키며 천하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해 나간다. 진시황의 지략과 리더십이 훌륭했다고는 하나 선조들의 노력이 없고서는 통일이란 어려웠을 것이다. 진시황은 선조들이 이룩한 기틀 아래 통일 제국의 완성을 향해 박차를 가한다. “진나라는 나라를 세운 이후 35명에 이르렀던 군군의 노력을 통해 점점 강대국으로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소양왕이 재위했을 때는 더욱 그랬습니다. 이어 혜문왕과 장양왕의 국정 운영을 통해서는 국력을 더욱 키워갔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강대해진 것입니다. 영정이 정권을 완전히 이어받은 다음에는 아예 독보적이었습니다. 하늘 가운데에 떠 있는 해가 따로 없었습니다. 이때 진나라는 어떻게 육국에 대한 통일 전쟁을 시작했을까요? 먼저 어느 나라를 공격했을까요? 전쟁은 언제 발동했을까요? 이들 문제들은 모두 육국을 통일하기 위한 진나라의 영웅적인 대 전략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습니다.” (208p) 황제가 된 진시황, 천하통일을 이루다. 뛰어난 선견지명, 과감한 결단력으로 천하를 평정한 철완의 정치가! 진시황의 아버지인 장양왕은 왕위에 오를 첫째 아들이 아니었다. 그것도 서열이 중간쯤이었다. 그럼에도 그의 아버지는 ‘여불위’라는 뛰어난 지략가의 도움으로 왕위에 오르게 된다. 물론 3년 만에 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어 아들인 진시황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만다. 여기서 진시황의 생부에 대한 미스터리가 제기된다. 그의 아버지가 장양왕이냐 여불위냐는 이야기가 여러 사료에 나오고 있다. 여불위의 애첩인 조희가 장양왕의 부인이 되었으며, 장양왕 사후 조희가 여불위와 다시 만남을 가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혹이 제기된다. 어쨌든 아버지가 누구이든 진시황은 황제의 자리에 앉게 되었으며, 관례를 올린 22세 이후 파죽지세의 기세로 통일의 깃발을 올린다. 이후 10년 동안 진시황은 한, 조, 위, 초, 조, 연나라를 평정한다. 진시황이 천하를 통일한 것은 중국 역사상의 대 사건이었다. 진시황은 제일 먼저 한때는 강력한 방해물이었으나 세 개로 나뉘어 퇴락

저자 소개

왕리췬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사기》 연구가 중 한 명으로 각 분야의 학술 전문가는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열렬히 사랑받는 중국의 국보급 학자이다. 중국 국영방송인 CCTV가 ‘고급지식의 대중화’를 모토로 야심차게 기획한 [백가강단] 프로그램에서 《사기》를 강의한 그는 해박한 지식과 깊이 있는 통찰력, 유려한 말솜씨로 대중들을 사로잡으며, 중국사학계의 독보적 연구가로 자리매김하였다. 인간과 세상을 탐구하는 130권의 방대한 사서인 《사기》를 40여 년간의 치밀한 학문적 고증과 풍부한 원전 해석, 현대적 시각에서 풀어낸 그의 ‘사기강의’는 기존의 어떤 해설과도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함을 가지고 있다. 왕리췬은 1945년 안후이성 루아시 훠산현에서 태어났으며, 허난河南대학교 문학원 교수로 재임하고 있으며, 중국 《사기》 연구회 고문이자, 중국 ‘문선’ 학회 부회장으로, 허난성 우수교수상(2006)을 수상했다다. 2006년 1월부터 [백가강단]에서 ‘왕리췬이 사기를 읽고’ ‘한무제’ 강의를 시작으로 항우, 진시황, 유방 등 중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들을 인간학의 보고라 불리는 《사기》를 통해 재조명하고 있다.

역자 소개

단국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국립 대만대학교 중문연구소에서 중국 송나라 때의 연구로 석·박사 학위 취득. 서울신문사에서 국제부, 문화부 기자로 일하다가 학계로 자리를 옮겨 진주보건대학 관광중국어통역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임 중. 옮긴 책으로 《항우 강의》《한무제 강의》《국부책》《진시황 강의》 등 다수.
경희대 사학과 졸업. 독일 보쿰대 대학원 중국정치학과 석사 과정 수료.〈매일경제신문〉국제부,〈문화일보〉에서 1997년부터 베이징 특파원으로 중국에서 활동.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한국언론대상’을 수상. 1998년 ‘관훈클럽 국제보도 부문상’을 공동수상. 〈인민일보〉해외판 한국 대표처 대표를 역임. 현재 〈아시아 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 중. 펴낸 책으로는《베이징 특파원 중국 문화를 말하다》《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화폐전쟁》《중국, 그 거대한 행보》《진시황강의》 등 다수 

책 속에서

혹자들은 여불위가 권력을 얻는 데에는 뛰어났으나 언제 이를 버려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몰랐다고 말합니다. 사실 이게 수많은 정계 엘리트들이 가장 범하기 쉬운 실수이기도 합니다. (…) 여불위는 영정이 왕위를 이은 다음에 바로 정권을 넘겨주어야 했습니다. 적절한 때를 노려 은퇴 역시 해야 했습니다. 어떻게든 몸을 굽혀야 했습니다. 자신의 실력을 감추고 은인자중하는 것이 그가 가야 할 단 하나의 길이었습니다. (190p)

마지막으로 도량도 거론해야 하겠습니다. 명령을 철회하는 것은 실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정은 천하를 통일해 역사에 영원히 남을 제왕이 되고자 했던 대단한 인물이었습니다. 만약 그가 체면만 생각하는 도량이 좁은 군주였다면 아마도 그의 야심은 성공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통해 이때 영정의 머리가 얼마나 깨어 있었던가를 알 수 있습니다. 또 품고 있던 꿈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도 그리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207p)

진시황은 정권을 한 손에 거머쥔 강력한 전제 군주, 삽질 군주이기도 했으나 중국 역사상에서 유명한 문제 황제이기도 했습니다. 2000년 전에 건설한 만리장성으로 인해 21세기 사람들에게도 떠들썩한 난상토론을 자주 촉발시키고 있으니까요. 실제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일부 학자들은 장성이 문을 꽁꽁 걸어 잠근 중국 봉건 사회를 상징하는 괴물이라고 주장합니다. (477p)

역사는 종종 통치자의 간절한 열망과는 반대의 길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시황 역시 처음에는 하늘을 덮을 대단한 열망이 있었습니다. 유가의 일부 경전을 불태우고 술사들을 파묻으면서 문화 독재와 우민화 정책을 추진한 것은 다 이런 열망의 결과였습니다. 진나라의 통치를 공고히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반대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대다수의 지식인들이 그의 생각과는 달리 진나라에 대립각을 확실히 세운 것입니다. (531p)

목차

목차
프롤로그_살아서도 죽어서도 세계를 움직이는 왕, 중국 최초의 황제 진시황
1부_진나라의 부상
1강 진시황 암살 프로젝트 | 2강 양공, 진나라를 세우다 | 3강 중원의 패주를 꿈꾸다 | 4강 효공의 변법 | 5강 진나라에 맞선 육국의 생존 전략, 합종연횡 | 6강 패주를 자처한 소양왕
7강 왕을 만드는 자는 누구인가
2부_진시황, 황제가 되다
8강 생부의 미스터리 | 9강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조희 | 10강 여불위의 죽음 | 11강 이사, 정치 일선에 나서다 | 12강 영웅적인 대 전략
3부_천하통일을 이루다
13강 가장 강력한 장애물 진晉나라 | 14강 진나라가 세 개로 나뉘다 | 15강 한나라의 멸망 | 16강 진나라와 조나라의 전쟁 | 17강 장평의 전쟁 | 18강 한단의 전쟁 | 19강 조나라의 멸망 | 20강 위나라를 수공으로 공략하다 | 21강 연나라의 멸망 | 22강 초나라의 멸망 | 23강 싸우지 않고 항복하다
4부_진시황, 국가를 다스리다
24강 육대에 걸친 선조들이 남긴 공적 | 25강 전권을 한 손에 쥔 황제 | 26강 제도의 통일 | 27강 만리장성 | 28강 불로장생을 향한 꿈과 현실 | 29강 분서갱유 | 30강 진시황의 죽음
5부_진나라의 멸망
31강 장례를 미뤄 죽음을 비밀에 붙이다 | 32강 이사의 변절 | 33강 이세, 세상을 속이고 즉위하다 | 34강 지위를 공고히 하다 | 35강 이사의 죽음 | 36강 지록위마 | 37강 조고의 죽음 | 38강 자영이 뒤집어쓴 망국의 군주 오명
6부_어떻게 진시황을 평가할 것인가?
39강 황릉의 미스터리 | 40강 한나라 유학자들이 평가한 진나라 | 41강 당나라 사람들의 진나라 평가 | 42강 천고일제 | 43강 굿바이라는 말을 할 수 없는 영원한 테마 진시황
에필로그_영원히 살아 있는 황제, 진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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