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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겠다 멍순이 - 눈높이 아동문학상 31 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 당선작

시리즈 : 눈높이 아동문학상 [38]

이수경, 박정섭 저 | 대교북스주니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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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9536258 / 11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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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박한 웃음과 따뜻함이 묻어나고, 잃어 가는 부분들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집! 해물은 아버지가 참 좋아하는데 하나도 안 드세요 오징어 한 쪽도 뒤적뒤적 뒤져서 해물 더 없으니 그제야 드세요. 우리 아버지 ? 중에서 ▷《억울하겠다, 멍순이》는 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당선작으로, 어린이의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득 담은 동시 60편을 모은 동시집이에요. 나뭇가지에 앉은 눈 때문에 나무의 팔이 아플까 봐 걸음을 멈추는 배려의 마음, 뒷산에 묻힌 엄마가 보고 싶지만 할머니 앞에서 내색... 소박한 웃음과 따뜻함이 묻어나고, 잃어 가는 부분들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집! 해물은 아버지가 참 좋아하는데 하나도 안 드세요 오징어 한 쪽도 뒤적뒤적 뒤져서 해물 더 없으니 그제야 드세요. 우리 아버지 ? 중에서 ▷《억울하겠다, 멍순이》는 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당선작으로, 어린이의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득 담은 동시 60편을 모은 동시집이에요. 나뭇가지에 앉은 눈 때문에 나무의 팔이 아플까 봐 걸음을 멈추는 배려의 마음, 뒷산에 묻힌 엄마가 보고 싶지만 할머니 앞에서 내색도 않는 깊은 마음, 심하게 부는 바람에게 조용히 하라고 타이르는 순수한 마음 등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동시가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심사평 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 심사평 이수경 작가의 작품은 전체를 관통하는 따뜻함이 묻어나는 메시지를 갖고 있고, 내용 면에서는 전통적 정서에 바탕을 두어 잃어 가는 부분들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면이 있었다. 또한 발상과 이미지가 신선하고 어린이 독자에게 다가가는 자세가 알맞았다. 무엇보다 보내온 작품 모두가 고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사 위원 전원이 당선에 합의하였다. 당선작으로 뽑힌 ‘아버지 기다리던 날’은 기법이 깊고 우수하다. 주제 면에서는 어린이나 어른 모두에게 정신적인 로망이라 할 수 있는 ‘사랑의 동행’이 기다림이란 말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점에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심사 위원 김원석, 남진원, 노원호, 정두리

저자 소개

오랫동안 한국외환은행에서 일을 하다가 2002년 서울시 주최 ‘서울이야기’ 수필 공모에서 <서울예찬>으로 내국인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글품쟁이가 되었습니다. 2009년에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기분 좋은 날’이 당선되었고, 2010년에 황금펜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2011년에 첫 동시집 《우리 사이는》을 사계절출판사에서 펴냈으며, 이 책은 2012년 ‘우수문학도서’ 및 ‘올해의 좋은 동시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제21회 대산창작기금 수혜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산둘레 작은 집에서 어린이들의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을 산만큼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한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다고 한다. 그림책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를 지었고, 《담배 피우는 엄마》 《콧구멍 왕자》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 《우리 반 욕 킬러》 《으랏차차 뚱보클럽》 《거미소년 우기부기》 《만도 슈퍼 불량 만두》에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서울 문래동에서 그림책을 맛보는 그림책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오줌 누러 나오다 보름달 보고 놀라고(자연)_28편
코끼리도 나처럼 | 주인은 | 보름달 | 얻어 온 강아지 | 바람 소리 | 학교 가기 싫은 날 | 장마 | 산비둘기 | 우리 뒷산 우리 앞산 | 나비 친구 | 제집처럼 | 말썽쟁이 바람 | 어림없어 | 오디 | 보래구름 | 달이 따라와 | 숨바꼭질 | 날씨 | 친구 | 거미줄 | 낙엽 | 논 운동장, 벼 이삭 아이들 | 나뭇가지에 쌓인 눈 | 첫 비행 | 쉬었다 가게 | 강아지풀 | 억울하겠다, 멍순이 | 새싹
눈치채셨나, 선생님이?(친구, 학교, 생활)_18편
똥 밟았다 | 신 난다! | 학교 앞 문방구 | 장유유서 | 변비 | 푸른 하늘 체육복 | 상옥이 형 | 골대가 붙인 광고 | 멋진 사나이! | 엄마 닮은 꽃 | 창피할까 봐 | 내가 왜 이러지? | 마니또 | 하고 싶은 말 | 대문간 변소 | 난 그저 그런 아이 | 겨우 1초 | 싸움
우리 할매는 얼라다, 얼라!(가족)_14편
아버지 마음 | 호박 하나 달리면 | 손자 자랑 | 샘 많은 할매 | 목소리 | 진창길 | 통했겠다 | 막냇삼촌 | 할배 삼총사 | 아버지와 자전거 | 부채 하나로 | 얼라다, 얼라! | 새들의 수다 | 아버지 기다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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