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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위대한 발명

시리즈 : 나는 알아요 [40]

요주아 도우글라스, 마고 센덴 저 | 최재숙 역 | 사파리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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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090640 / 38쪽 257 x 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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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발명과 가까워지는 즐거운 지식그림책!
우리는 생활 속에서 수많은 발명품들을 사용하고 있다. 전등, 수세식 변기, 세탁기, 컴퓨터, 전화, 자동차, 비행기 등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대부분의 물건들은 옛사람들의 발명품들이다.
《나는 알아요_위대한 발명》은 우리 생활을 바꾸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낸 위대한 발명에 대한 책이다. 대개의 사람들은 발명이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발명은 거창하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 대한 관찰과 창의적인 생각에서 시작된다. 또한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를 통해 완성된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발명이 우리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자연스레 알려 준다. 또한 발명과 발명품에 대한 여러 궁금증과 호기심을 쉽게 해결해 준다.
이야기를 읽어 나가는 동안 옛날과 오늘날은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고 전구와 라디오, 전화는 누가 발명했는지, 집 안에 어떤 발명품들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맨 처음 발명된 자동차와 최초의 컴퓨터, 옛날의 전화가 어떠했으며, 종이가 없었을 때에는 어디에 글자를 썼는지에 대해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책을 읽는 동안 발명에 대한 역사와 기본 지식을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 주는 위대한 발명
선사 시대 사람들이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본다면 아마 깜짝 놀랄 것이다. 어두운 밤에도 환하게 불을 켠 높다란 빌딩, 도로 위를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 수도꼭지를 틀면 시원하게 쏟아져 나오는 깨끗한 물, 언제 어디서나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인터넷 등 과거에는 상상조차 못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니 말이다. 자연 속에서 아무 것도 없이 살아가던 인류는 불 피우는 방법과 글자를 읽고 쓰는 방법을 알게 되고, 거듭되는 발명 속에서 엄청나게 다른 역사를 새로이 만들어가고 있다.
《나는 알아요_위대한 발명》은 발명이 어떻게 우리 삶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바꾸었는지 보여 준다. 또한 불과 전기, 바퀴와 자동차, 글자와 책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대표적인 발명품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발명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흥미롭고 명쾌하게 설명해 놓았을 뿐 아니라, 함께 알아두면 좋을 추가적인 정보 및 상식이 알차게 담겨 있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발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우리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발명품들을 좀 더 편리하고 멋지게 바꾸고 보완하는 노력 또한 쉼 없이 진행되고 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일상 속 물건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며, 새롭고 기발하며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로 재미 쑥쑥!
이 책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세상을 바꾼 여러 발명품들의 모습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넓은 펼침면으로 한눈에 보여 주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접혀 있던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동물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은 선사시대 사람들, 노 젓는 배를 타는 옛사람들, 페달이 없는 최초의 자전거 벨로시페드와 거대한 비행선 체펠린, 공중전화와 태블릿 PC를 사용하는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넓은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동시를 읽고 전화기와 도장을 만들어 보는 놀이 활동을 통해 앞서 배운 관련 지식들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습득할 수 있다.

저자 소개

현재 예쁜 두 딸을 키우는 창의력 넘치는 엄마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문학과 미술, 어린이 책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어린이 책 화가로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 
요주아 도우글라스는 1977년 네덜란드 북부 바닷가의 작은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여섯 살 때부터 공책에 해적이나 기사, 우주 비행사가 등장하는 모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열린 마음을 갖고 있고 상상력이 풍부하죠. 또 아이들 세상은 흥미진진한 마법으로 가득 차 있어요. 그런 세상 속에 있다는 건 대단히 즐거운 모험이에요.”라고 말할 정도로 어린이 책을 쓰는 걸 가장 좋아합니다. 지금도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많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하여 석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래동안 대학에서 아동발달과 아동문학을 강의하였습니다.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꽃씨 하나가 꽃이 되려면'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알강달강 커다란 밤 한 톨》,《임금님의 집 창덕궁》, 《영어동화》,《엄마를 빌려 줄게》,《라듐이 뭐예요 마리퀴리》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난 자동차가 참 좋아》,《벌레가 좋아》,《중요한 사실》,《부끄럼 타는 아이 핼리벗 잭슨》, 《나는 알아요 캠핑》,《간질간질》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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