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잠수타고 싶은 어느 날

조옥희 저 | 21세기북스 | 2013년 09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0951078 / 352쪽 135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800
  • 15,120
  • 19,80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저자는 아무도 찾지 못하는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당장이라도 가방을 둘러매고 떠날 수 있을 만큼 가깝고, 초보 여행자도 쉽게 자신을 영접할 수 있을 만한 여백 넉넉한 외딴 여행지 12곳?을 직접 선별했다. 또한 막상 주어진 시간에 허둥지둥할 초보 솔로 여행자들을 위해 자신이 경험했던 여행의 시간과 감성을, 또 그 사이사이 여행지를 즐길 수 있을 만한 친절한 설명들을 들려준다. 저자는 말한다. 세상과 잠시 작별하는 여행이 설령 외로울지라도, 준비대로 잘 안 될지라도 또 걱정하지 말라고, 언제 준비한다고 세상이 내 마음,... 저자는 아무도 찾지 못하는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당장이라도 가방을 둘러매고 떠날 수 있을 만큼 가깝고, 초보 여행자도 쉽게 자신을 영접할 수 있을 만한 여백 넉넉한 외딴 여행지 12곳을 직접 선별했다. 또한 막상 주어진 시간에 허둥지둥할 초보 솔로 여행자들을 위해 자신이 경험했던 여행의 시간과 감성을, 또 그 사이사이 여행지를 즐길 수 있을 만한 친절한 설명들을 들려준다. 저자는 말한다. 세상과 잠시 작별하는 여행이 설령 외로울지라도, 준비대로 잘 안 될지라도 또 걱정하지 말라고, 언제 준비한다고 세상이 내 마음, 내 뜻대로 되어준 일이 있던가. 여행에서 중요한 건 어딘가 어설픈 나도, 삶도 즐기는 일이다. 혼자 떠나기 위해 마음먹은 이는 모두 그녀의 동지고, 또 이 책은 그런 여행을 위한 입문서이다. 갑자기 인생을 변화시킬 순 없어도, 나에게 외로운 자유를 선물할 수 있고, 다른 사람 눈이 아닌 나의 눈으로 본 나를 만날 수 있는 여행. 조금 서투를지라도 그런 여행에선 해변에서 조개 하나 주워오듯 거친 세파로부터 나를 지킬 곱고 예쁜 추억 하나쯤은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통영 출신인 그녀는 서울대학교 사회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동안 출판사 편집자로 일했다. 그러다 서른 넘어 수능을 다시 치르고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에 들어갔고 대학원을 수료하였다. 현재는 ‘스튜디오다홍’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사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 번의 개인전(Epilogue, Gate Gallery, 2008)을 열었고, 처음 사진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감성사진을 위한 노출과 구도, 2008)을 썼다. 
사진가의 길을 선택한 이후 대상에 대한 관찰과 모색을 업으로 살다보니 늘 새로운 공간과 풍경을 향해 짐을 꾸리는 삶을 살게 되었다. 일상이 되어버린 여행 속에서 ‘남들은 모르는 여행지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축적한 것이 어느덧 한 보따리. 그것을 언제 어떻게 풀어놓을까 고민하던 중, 재충전이 필요한 위기의 ‘그녀’들과 함께 나누기로 결심하였다. ‘홀로 떠난 여행자’들이 자연으로부터 위로를 얻고 자유롭게 사색할 수 있는 곳을 골랐다. 그곳에서 안락한 잠수타기가 가능하도록 혼자여도 무방한 작은 공간과 숨어 있기 좋은 장소를 더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 1부 자유, 여행이 가리키는 하나의 방향!
- 2부 위로, 바람과 파도와 꽃과 노을 안에서
- 3부 사색,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시간
*부록 잠수타기 좋은 여행지 정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