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2.00
- 판매가
-
$6.60
(45%↓)
- 적립금
- $0.1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98047955 / 88쪽 13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홍칼리
-
데이비드 수실로
-
김이나
-
나태주
- 10,800
- 19,800
- 16,200
- 16,6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의 가슴에 뻘자국을 남기는 함민복의 대표시들 함민복 시인이 한국대표명시선100의 하나로 자신의 대표시 49편을 엮었다. 가난의 의미를 육화해 눈물처럼 짠 시, 그러나 그것은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편을 가르지않고 경계에서 꽃을 피운다. 그의 시는 독자들에게 아프게 뻘처럼 시가 밀고 간 자국을 남기며 가고있다. 시인의 말 내 마음이 머물렀던 자리들을 뒤돌아보았다. 백미러,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뒤를 봄. 해바라기 구름을 넘는구나 빗방울을 뚫는구나 따라 도는 꽃 읽는 해 가... 우리의 가슴에 뻘자국을 남기는 함민복의 대표시들 함민복 시인이 한국대표명시선100의 하나로 자신의 대표시 49편을 엮었다. 가난의 의미를 육화해 눈물처럼 짠 시, 그러나 그것은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편을 가르지않고 경계에서 꽃을 피운다. 그의 시는 독자들에게 아프게 뻘처럼 시가 밀고 간 자국을 남기며 가고있다. 시인의 말 내 마음이 머물렀던 자리들을 뒤돌아보았다. 백미러,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뒤를 봄. 해바라기 구름을 넘는구나 빗방울을 뚫는구나 따라 도는 꽃 읽는 해 가던 같이 가던 길을 앓아 동행이냐 장마에 꽃잎 더 노래지는 해바라기야 불러본다 버드나무는 봄이 좋아 여간 기다린 게 아닌지 버들강아지 털옷 입혀 내밀고 달처럼 잠이 오지 않아 새순처럼 잠이 오지 않아 멧새 울음소리에 계곡 물소리에 아비가 되어 어미가 되어 강아지야 강아지야
목차
1
가을
마흔 번째 봄
봄꽃
추억을 묻다
불러본다
.
.
.
2
가난을 추억함
쑥부쟁이- 추석
봄바람 불어오면
고향풍경
숨꽃
.
.
.
3
대전 엑스포
지구의 근황
김포평야
광고의 나라
자본주의 시인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