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해양문화와 해양거버넌스 - 해양문화총서 6

최성두, 우양호, 안미정 저 | 선인 | 2013년 09월

북트리

정가
$64.00
판매가
$35.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7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9336470 / 50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들은 지금까지 해양과 해항도시의 실체(entity)를 어떠한 틀로 분석하고 보다 쉽게 설명할 것인가에 대해 항상 고민해 왔다. 그런 점에서 최초부터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동기로 집필되었다. 그 하나는 ‘해항도시의 문화교섭학’ 연구로 나타난 새로운 성과와 그 결과물을 관련 있는 많은 사람과 대중에게 보다 명료하고 쉽게 알려주기 위함이다.
다른 동기 하나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해양분야 분과학문으로서의 연구와 교육에 기여하고자 함이었다. 이 책 <해양문화와 해양거버넌스>는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학제 간 교섭을 통한 교양입문서 중의 하나이자, 오늘날 현대사회의 다양한 해양문제와 함께 눈부시게 변모하는 현대 해항도시의 맨 얼굴을 객관적 자료를 활용하여 전문적으로 풀어서 설명하였다.

이 책에서 해양의 해화(諧和)적 의미를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틀에서 풀어내고자 하였다. 즉 현대사회에서 해양의 공존과 공생적 의미를 다시 한 번 재음미하고, 현대 해항도시의 여러 문제들이나 해양을 둘러싼 갈등과 분쟁의 새로운 해결책을 다루고자 하였다. 그리고 해양에 대해 공생, 공존과 협력적 방식의 거버넌스(governance) 개념을 적용하려는 행정학과 문화인류학 전공자들의 해법을 담았다. 규범적으로 이 책은 ‘해항도시의 문화교섭학’이라는 새로운 학문분야의 창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했으며,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사회 각계각층에게 읽히기 좋은 책이 되고자 노력했다. (머리말 中)


저자 소개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행정학 박사
한국해양대학교 국제대학 해양행정학과 교수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운영위원
부산대학교 행정학과 행정학 박사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HK교수
안미정(安美貞)은 1969년생으로, 제주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8년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에서 박사후과정을 거치고, 현재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인문한국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제주 잠수의 바다밭』(2008), 『해양문화와 해양거버넌스』(공저, 2013) 등이 있으며, 해양문화에 관한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목차

1부 해양과 인간·사회·문화
제1장_현대사회와 해양의 의미
제2장_해양과 인류의 역사
제3장_한반도의 전통적 해양문화
제4장_해양생태와 공생적 자원운영
제5장_해양자원의 남획과 선주민 사회
제6장_해양의 공유성과 시민사회
제7장_연안관리의 문제와 협력적 해결

2부 해양과 도시·정책·행정
제8장_해양거버넌스와 해양행정
제9장_수산자원과 연안도시의 교역경제
제10장_해양관광산업과 해항도시
제11장_해양환경관리와 부산의 사례
제12장_미국의 해양정책과 행정
제13장_해양레짐의 변화와 해양의 미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