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요정의 나라 2

시리즈 : 요정의 나라 [2]

박선숙 저 | 지식공감 | 2013년 09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955800 / 30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11,700
  • 17,82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사는 요정 아기들과 놀아주는 봉사활동을, 한은 전령의 일을 배워 미수의 보조 역할을 제법 해내며 타란 자치구역의 일원으로 잘 적응한다. 그리고 불행한 요정들에게 행복을 되찾아주고 요정의 꼬투리를 채워 정목에게 힘을 돌려주기 위한 임무를 계속 수행해 나가는데…….

저자 소개

생이 다하는 날까지 글을 쓰고 싶은 바람이 
인생의 버킷 리스트인, 만년 소녀로 살고 싶은 바람으로 
시간을 달리는 여자.


전남 여수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다.
조아라(www.joara.com)에서 필명 somin으로 
소설 『가야』, 『신운』, 『요정의 나라』를 완결하였고, 
현재 『봐줄래?』를 연재하고 있다.


판타지 로맨스 소설 『가야』, 『신운』 시리즈는
종이책 및 ebook으로 출판되고 있다.

책 속에서

“3년 뒤, 나는 한 가지 물건을 얻는 대가로 기꺼이 승계를 받고 황금 가지의 무녀가 되었단다. 그것은 바로 천 년에 한 번씩 열리는 대요정수의 열매를 갈아 만든 만남의 가락지였어. 그것에 만나고 싶은 요정의 얼굴을 새기고 항상 끼고 있으면 언젠가 그 요정을 다시 만나게 된다는 전설이 있는 가락지지. 그때가 오면 검은색의 가락지가 저절로 황금빛을 낸다는 사실도 그녀는 굳게 믿었어. 그것은 그의 죽음을 끝내 인정하지 않았던 내가 마지막으로 건 희망이었지. 그때부터 나는 해마다 축제의 날이 오면 샤르 정원과 나비 정원 쪽을 향해 귀를 열어두고 부디 가락지가 빛나기를 간절히 바랐지. 그렇게 오랜 세월이 흘러갔지만 가락지는 단 한 번도 빛나지 않았어.”
“도대체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670년…….”

- ‘거꾸로 삶을 사는 아이’ 내용 중에서

목차

목차
줄기 여덟. 요정 나라 여왕님
줄기 아홉. 영혼의 조각 숨결의 반
줄기 열. 키에티와 암흑요정
줄기 열하나. 정목의 아이
줄기 열둘. 거꾸로 삶을 사는 아이
줄기 열셋. 악몽의 요정과 뉴트 님의 눈물
줄기 열넷. 여왕님의 소원
열매. 행복이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