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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왜 이동할까

시리즈 : 어메이징 사이언스 [11]

타냐 칸트, 캐롤린 프랭클린 저 | 김양미 역 | 파랑새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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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554039 / 40쪽 198 x 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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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
특히, 이 시리즈는 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입니다. 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은 정보를 조각조각 나누어 단편적인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책 한 권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아 통합적으로 다룹니다. 나비의 이동을 주제로 하여 제왕나비의 한살이를 알아보면서 동시에 곤충에 대한 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6세부터 9세까지 보는 따뜻하고 재미있는 과학책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되 과학 주제를 넓고 깊게 다루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우리 주변의 자연 세계에 대해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통합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안내해 주며, 볼수록 편안하고 따뜻한 그림은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개념과 친숙해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엑스레이 책
책은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모두 상상에 맡길 수밖에 없는 평면적인 공간입니다. 하지만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에는 눈에 보이는 책장 외에 또 한 장의 페이지가 숨어 있습니다. 각권마다 책장 뒷면에 불빛을 비추면 개구리의 몸속 뼈, 달걀 속 병아리,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는 모습 등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작은 날개로 대륙을 넘어 따뜻한 남쪽 나라로 떠나는, 나비들의 신비한 대이동
제왕나비는 왜 가을이 되면 남쪽으로 대이동을 할까요? 이동 중에 밤이 되면 어디에서 잘까요? 남쪽에서 태어난 후손들은 왜 북쪽으로 돌아올까요?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제왕나비의 여행길에는 수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겨울을 나고 번식을 하기 위해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한 편의 대서사시와도 같은 제왕나비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들의 생태와 습성을 들여다볼까요?

저자 소개

영국 브라이턴에 있는 서식스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논픽션 책을 쓰고 편집해 왔습니다. 자연과학과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 영국 호브에서 살고 있습니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의 《달걀은 어떻게 닭이 될까?》 《고래는 어디로 이동할까?》 등이 있습니다.


 

영국 브라이턴 예술대학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애니메이션과 광고, 어린이책 작업을 했습니다. 자연사 분야에 특히 관심이 많아 '도대체 지구에는?' 시리즈의 《습지의 생명들》과 '생명의 순환' 시리즈의 《알에서 올빼미가 되기까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0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썼으며 교육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며 유아교육과 지도교사 겸 선임강사이기도 합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좀 더 좋은 책을 쓰고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모기 눈알 요리와 독거미 구이》 《베토벤 아저씨, 우리 친구 해요》 《모나리자는 왜 눈썹이 없을까?》 《남자가 뾰족 구두를 신었다?》 《소화의 흔적》 《자연을 지켜라, 환경》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청바지의 역사》 《이슬람의 기쁨 라마단》 《꼬마 여행자 패딩턴》 《누구에게나 가족은 있어!》 《아름다운 우주의 비밀》 《인류의 기원》 등 외국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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