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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동물일까요

실비 보시에, 마리 오몽 저 | 이재현 역 | 잼에듀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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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94202 / 7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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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와 사람” 이 책에서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은 사람과 동물의 관계입니다. 사람이 동물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물론 사람은 동물 중에 가장 진화한 동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과 동물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점이 있습니다. 물론 그 자세한 사항은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말미잘과 산호를 식물로 생각하기 쉽지만, 알고 보면 동물이라는 점을 통해 동물의 특성을 설명합니다. 또한 살아 있지 않다는 점에서 돌 같은 무기물과 동물의 차이점, 신경 조직의 유무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지의 여부에 따...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와 사람” 이 책에서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은 사람과 동물의 관계입니다. 사람이 동물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물론 사람은 동물 중에 가장 진화한 동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과 동물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점이 있습니다. 물론 그 자세한 사항은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말미잘과 산호를 식물로 생각하기 쉽지만, 알고 보면 동물이라는 점을 통해 동물의 특성을 설명합니다. 또한 살아 있지 않다는 점에서 돌 같은 무기물과 동물의 차이점, 신경 조직의 유무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식물과 동물의 차이점도 쉽게 설명합니다. 린네가 정의 내린 ‘종’을 기준으로 동물을 분류하기도 하고, 사람과 동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통해 사람과 동물의 올바른 관계가 어떠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들려주듯 쉽게 전해줍니다. ≪사람은 동물일까요?≫는 국내 도서에서 만나 볼 수 없는 묵직한 주제를, 알차고 쉽게 전해 주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사람과 동물에 대한 궁금증들을 하나씩 하나씩 알게 될 것입니다. - 이 책은............. ≪사람은 동물일까요?≫는 크게 4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의 “동물이 뭐죠?” 에서는 말미잘과 산호를 식물로 생각하기 쉽지만, 알고 보면 동물이라는 점을 통해 동물의 특성을 알기 쉽게 이야기합니다. 살아 있지 않다는 점에서 돌 같은 무기물과 동물의 차이점, 신경 조직의 유무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식물과 동물의 차이점을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인간이 동물이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린네가 정의 내린 ‘종’을 기준으로 동물을 분류해 설명합니다. 2장의 “상상 속의 동물들”에서는 종교에서 이야기되는 동물과 인간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한 구석기시대 동굴 벽화의 동물 그림, 고대 이집트 사람들과 힌두교도의 동물숭배 사상 등 사람이 동물을 얼마나 신성하게 여겼는지 알려줍니다. 이와는 달리 ≪라퐁텐 우화≫처럼 사람의 행동을 빗대어 표현하기 위해 동물을 이야기에 등장시키기도 하고, 자신의 집안을 알리기 위해 문장에 동물을 그려 넣기도 합니다. 이렇듯 동물은 사람에게 위협적인 존재이면서 친근한 존재, 멀기도 하고 가깝기도 한 존재임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동물은 훌륭한 교사이자, 친구라는 점을 비중 있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장 “동물을 정복한 사람”에서는 동물들 중 가장 진화한 동물인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자신의 생존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동물들을 길들여 기르기 시작했으며, 길들일 수 없는 동물은 서서히 멸종되어 가고 있음을 얘기합니다. 4장 “오늘날 동물들은 어디에 있을까?”에서는 동물을 함부로 다뤄서는 안 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동물들도 보고 느끼고 생각할 줄 알기 때문에, 동물을 함부로 괴롭히는 짓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지금, 동물과 사람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동반자 관계로 나아가야만 함을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이 저지르는 부분별한 환경오염과 대량의 동물 포획이 지구의 생태계를 얼마나 나쁘게 만들고 있는지 알려 줍니다.

저자 소개

실비 보시에는 10년 동안 사서 교사로 일한 뒤, 문학 공부를 하다가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을 써 왔습니다. 최근에는 장애인이나 죽음을 다루는 책을 썼으며 특히 청소년 독자들을 위해《죽음, 왜 쉬쉬하지?》를 출판했습니다. 2009년에는 《호기심 많은 꼬마들에게 들려주는 꿈 이야기》로 볼로냐 어린이 도서전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바다의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책》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그리스 사람들》《전쟁과 평화, 두 얼굴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장식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작품으로는 '너무', '이상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고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그림책도 일고, 산책하고, 고양이와 이야기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어요. ⟪내 강아지 뽐뽐⟫ ⟪뽐뽐의 사과⟫ ⟪잘 자 뽐뽐⟫ 을 비롯해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답니다. 

목차

목차
① 동물이 뭐죠?
돌은 식물일까요? 동물일까요? .......... 6
동물이란 무엇일까요? .......... 7
종이란 무엇일까요? .......... 8
누가, 얼마나? .......... 10
지렁이에서 사람에 이르기까지 .......... 11
지구에 출현한 생명체에 대한 기록 .......... 14
사람은 동물일까요? .......... 16
사람의 깊숙한 곳에 감추어진 동물? .......... 19
② 상상 속의 동물들
머릿속에 존재하는 동물들 .......... 24
선사시대의 그림들 .......... 26
신성한 동물들 .......... 26
사람과 동등한 존재, 동물 .......... 30
상상 속의 괴물들 .......... 30
사람을 묘사하기 위한 동물들 .......... 34
늑대에 대한 두려움 .......... 38
야생 소년의 신비 .......... 39
어린 시절의 동반자 .......... 41
③ 동물을 정복한 사람
사람, 최고의 포획자 .......... 48
길들여지는 것일까, 길러지는 것일까? .......... 49
허드렛일을 하는 시종들 .......... 51
잔인한 광경들 .......... 54
살아 있는 아름다움 .......... 56
④ 오늘날 동물들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은 동물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요? .......... 60
구경거리 뒤에 숨겨진 고통 .......... 62
반려 동물 .......... 63
계속 사라지고 있는 동물들 .......... 65
불안정한 생태계 .......... 68
마무리하며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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