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꿈틀꿈틀자벌레

시리즈 : 파랑새 그림책(물구나무 그림책) [129]

레오리오니 저 | 이경혜 역 | 파랑새 | 2003년 12월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7.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576862 / 1쪽 182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5,850
  • 15,75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칼데콧 아너 상을 네 차례나 수상한 레오 리오니의 첫 번째 수상작입니다. 새들에게 잡아먹히려는 순간, 자벌레는 그들의 길이를 재어 주며 위기를 모면합니다. 이름 그대로 길이를 잴 수 있는 ‘자’벌레거든요. 그런데 밤꾀꼬리는 자신의 노래를 재 보라고 하네요. 최대의 난관 앞에 펼쳐지는 자벌레의 유쾌한 기지! 그 통쾌함과 더불어 글만큼이나 재치있게 표현된 콜라주 기법의 그림을 만나 보세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0년 진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학을 전공하였다. 1992년 ‘문화일보’ 동계문예에 중편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1년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형이 아니라 누나라니까요!』『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유명이와 무명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내 사랑 뿌뿌』『내 잘못이 아니야!』『나비 엄마의 손길』『내가 미안해!』『무릎딱지』『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등이 있다. 
레오 리오니는 1910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거장들의 작품들을 보고 영향을 받으면서 자랐다. 경제학 박사임에도 불구하고 1939년 미국으로 이주한 이후 그래픽 다자이너로 일을 하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여러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고, 미국 그래픽 아트 협회의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그는 50세부터 회화, 조각을 시작했고,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다.작품으로 [으뜸 헤엄이] [프레드릭] [새앙쥐와 태엽쥐]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경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