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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마마도 힘들었겠네 - 우리 유물 나들이 5

시리즈 :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 [20]

이미애, 조미애 저 | 책내음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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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동궁마마도 힘들었겠네 이미애 저 | 중앙출판사 | 2009년 08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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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57390 / 50쪽 298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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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큰 일 났어요! 동궁마마가 커다란 궁궐에서 없어지고 말았어요! 동궁마마는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동궁마마는 새벽부터 시작된 공부가 지겨워 몰래 동궁전 담을 넘었어요. 그리고 궁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기 시작하죠. 몰래 궁궐을 구경하는 세자의 하루를 함께해 볼까요? 과거에 만들어진 유물들, 궁중에서 하던 놀이, 전통 음악, 음식까지 함께 알아볼 수 있어 더 신나는 모험이 될 거예요. 선명한 사진과 그림 자료들을 통해 궁 안의 사람들은 무얼 하며 살았는지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서 우리 역사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지요. ... 큰 일 났어요! 동궁마마가 커다란 궁궐에서 없어지고 말았어요! 동궁마마는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동궁마마는 새벽부터 시작된 공부가 지겨워 몰래 동궁전 담을 넘었어요. 그리고 궁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기 시작하죠. 몰래 궁궐을 구경하는 세자의 하루를 함께해 볼까요? 과거에 만들어진 유물들, 궁중에서 하던 놀이, 전통 음악, 음식까지 함께 알아볼 수 있어 더 신나는 모험이 될 거예요. 선명한 사진과 그림 자료들을 통해 궁 안의 사람들은 무얼 하며 살았는지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서 우리 역사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지요. 《동궁마마도 힘들었겠네!》이야기 배경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으로 보는 궁궐의 모습 동궁마마는 새벽부터 계속되는 공부에 계속 하품만 하고 있었어요. 결국 세자시강원 스승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몰래 뒷담을 넘어 동궁전을 빠져나옵니다. “저하! 어디 가시옵니까?” 담을 넘는 동궁마마를 본 꼬마 내시가 급하게 따라오네요. 이렇게 둘은 궁궐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기 시작합니다. 동궁마마와 꼬마 내시는 없어진 동궁마마를 찾는 익위사 군사들의 눈을 피해 생과방에 들어가서 다식과 약과를 실컷 먹고, 궁궐 창고에 몰래 들어가 투호 놀이를 하고, 보루각과 장악원 구경도 합니다. 동궁마마와 꼬마 내시가 궁궐 구석구석 다니며 조선 시대 궁궐의 모습과 궁궐에서 사용하던 물건과 음식, 궁중 음악, 궁궐에 사는 사람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궁중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동궁마마도 힘들었겠네!》 여덟 가지 주제 여덟 가지 주제에 따른 우리 유물 설명과 부록 《동궁마마도 힘들었겠네!(궁중 유물)》는 중간중간 여덟 개의 주제에 따른 실제 유물 사진과 설명을 넣어, 아이들이 옛날 궁중의 모습을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궁중 유물 여덟 가지 주제 1. 공부의 연속이었던 세자의 하루 2. 꼬마 신랑 신부 세자와 세자빈 3. 머리에 좋은 것만 골라 만든 세자의 간식 4. 무예와 인격을 함께 길러 주었던 궁중 놀이 5. 하늘의 움직임을 살폈던 조선 시대 과학 6. 만 가지 일을 해야 했던 임금님 7. 자연의 소리를 담은 궁중 음악 8. 구중궁궐 속 왕비님 ▶ 부록 주제 세자에서 임금이 되기까지 조선의 5대 궁궐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에 대하여 정겹고 진솔한 옛이야기에 담긴 신기한 우리 옛날 물건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아빠 엄마의 어릴 적 모습을 엿볼 수 있고, 지금은 손쉽게 볼 수 없는 옛날에 쓰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제5권 ≪동궁마마도 힘들었겠네!≫는 조선시대에 궁중에서 사용된 유물과 궁중에서 살던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조상들이 남긴 손때 묻은 유물들에 얽힌 정감 어린 이야기를 찾아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저자 소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1987년에 조선일보와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 삼성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그림책 《티베트의 아이들》 《반쪽이》 《가을을 만났어》 등 200여 권, 장편 동화 《꿈을 찾아 한걸음씩》 《할머니의 레시피》 《말랄라의 일기》 등 50여 권이 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를 졸업했다. 이 그림책《조그만 발명가》가 첫 번째 작품이다. 현덕 동화에 나오는 당시 어린이들의 모습과 놀이에 매력을 느껴《조그만 발명가》의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며 앞으로 더 노력하는 그림 작가가 되겠다고 한다.
 강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2000년 「조선초기 왕실편제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1999년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를 거쳐 2003년부터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필자는 전통시대의 군주제도가 근대 민주주의로 변화되는 한국적 양상과 의미에 관심을 갖고 그 전제로서 조선시대 군주제도의 핵심인 왕과 왕실문화를 집중 연구하고 있다. 이를 발판으로 장차 동아시아 삼국 군주제도의 상호 공통성과 차별성을 비교 검토하고, 각국의 근대 민주주의로의 과정을 비교 연구할 계획이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의 왕』, 『조선왕실의 의례와 생활, 궁중문화』, 『궁궐의 꽃, 궁녀』, 『조선왕실의 자녀교육법』, 『조선왕비실록』, 『조선공주실록』, 『영조의 통치이념과 개혁』, 『고종과 메이지의 시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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