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휴먼 디비전 2

시리즈 : 휴먼 디비전 [2] , 샘터 외국소설선 [17]

존 스칼지 저 | 이원경 역 | 샘터 | 2013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5.60
판매가
$14.0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6418486 / 348쪽 135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노인의 전쟁’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서막 지구의 운명을 결정할 더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노인의 전쟁’은 끝났다. 그리고 지구는 배신당했다! 우주전쟁에 등장한 새로운 적 그리고 새로운 영웅의 탄생! 《휴먼 디비전》은 《노인의 전쟁》, 《유령여단》, 《마지막 행성》, 외전 《조이 이야기》로 이어지는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소설이다. 폭력과 경쟁이 난무하는 우주. 인류의 고향 지구는 개척연맹의 노력이 없었다면 이미 외계 종족의 손쉬운 먹잇감으로 전락했을 것이다. 하지만 인류의... ‘노인의 전쟁’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서막 지구의 운명을 결정할 더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노인의 전쟁’은 끝났다. 그리고 지구는 배신당했다! 우주전쟁에 등장한 새로운 적 그리고 새로운 영웅의 탄생! 《휴먼 디비전》은 《노인의 전쟁》, 《유령여단》, 《마지막 행성》, 외전 《조이 이야기》로 이어지는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소설이다. 폭력과 경쟁이 난무하는 우주. 인류의 고향 지구는 개척연맹의 노력이 없었다면 이미 외계 종족의 손쉬운 먹잇감으로 전락했을 것이다. 하지만 인류의 우주 군사 조직으로서 수세대에 걸쳐 우주에서 지구를 수호해온 개척연맹은 인류가 모르는 많은 비밀을 품고 있었고, 우주선을 몰고 지구로 귀환한 존 페리(‘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주인공)의 등장으로 수십억 지구인들이 개척연맹의 참모습을 알게 되었다. 개척연맹은 지구를 위해 수없이 많은 전쟁을 치렀다고 주장하지만, 다시는 지구로 귀환하지 못할 신병들을 끊임없이 공급받기 위해 인류를 조종해온 것 역시 사실이다. 지구와 개척연맹 사이에 불신의 골이 깊어질 무렵, 전쟁 대신 평화로운 무역과 공존을 모색하는 외계인 연합이 등장한다. 개척연맹과 적대 관계인 이 집단은 지구를 끌어들이기 위해 줄기차게 손을 내밀고, 충격과 불안에 휩싸인 지구인들의 앞날은 점점 더 미궁에 빠져든다. 지구가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자, 개척연맹의 생존 역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 이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외교적 수완과 정치적 계략이 총동원된다. 그리고 영리한 지략가 해리 윌슨 중위를 필두로 한 뛰어난 ‘B팀’이 가동된다. 이 특별한 외교단은 우주에서 맞닥뜨린 뜻밖의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인류의 분열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첫 권 《노인의 전쟁》에 등장했던 존 페리의 입대 동기 해리 윌슨 중위, 어떠한 위기 앞에서도 ‘썩은 유머’를 남발하는, 우주 최고의 엔지니어가 펼치는 대활약! 총 13개의 에피소드와 2개의 보너스 에피소드가 담긴 경쾌하고도 장대한 이야기! 오늘날 미국 SF 소설 전통의 중심에 선 작가를 꼽으라면 단연 스칼지다. - The Encyclopedia of Science Fiction 존 스칼지는 오늘날 SF 장르에서 가장 재미있고 눈길을 사로잡는 작가다. - 조 힐(《하트 모양 상자》 저자)

저자 소개

과학 분야의 픽션과 논픽션 작가. 영미 SF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존 스칼지는 1969년 캘리포니아 페어필드에서 태어났다. 시카고대학을 졸업하고 《프레스노 비》 신문에서 영화 비평가로 활동하다가, 1998년부터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Whatever'(http://whatever.scalzi.com)라는 개인 블로그를 열고 다양한 분야의 글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2002년 개인 블로그에 《노인의 전쟁Old Man's War》을 연재하기 시작했고, 2005년에 출간하면서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고 이 작품으로 2006년 휴고 상 장편부문 후보에 올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다. 
2006년 과학 소설로 존 캠벨 신인상(John W. Campbell Award)을 수상했으며, 2006년과 2008년, 2009년에 연속으로 Hugo Award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시리즈 3부인 《마지막 행성Last Colony》, 외전인 《조이의 이야기Zoe's Tale》 역시 출간된 해 휴고 상 장편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간발의 차이로 수상을 놓쳤다. 2009년에는 우주를 무대로 하지만 판타지에 가까운 《신의 엔진The God Engines》이 출간되었고, 2010~2011년에는 단편으로 알려졌던 《안드로이드의 꿈Android's Dream》의 후속작과 《별들의 에이전트Agent to the Stars》의 후속작이 출간될 예정이다.
주요 저서로 《Fuzzy Nation》, 《The Last Colony》, 《The Android’s Dream》 등의 과학 소설과《The Rough Guide to the Universe》등 다수의 과학 논픽션을 저술했다.

역자 소개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휴먼 디비전』『모든 것의 종말』을 비롯해, 파올로 바치갈루피의 『와인드업 걸』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포스트 캡틴』『H.M.S. 서프라이즈 호』팀 세버린의 ‘바이킹’ 시리즈 『오딘의 후예』『의형제』『왕의 남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가 있다.

책 속에서

해리가 고개를 돌리고 코르바 전사를 쳐다보았다. 코르바 전사는 방금 전보다 30센티미터는 더 커져 있었고, 계속 커지는 중이었다.
맙소사, 저게 뭐야?
그때 해리의 눈에 띈 것이 있었다. 코르바 전사가 들어가 있는 풀의 수위가 아주 서서히 낮아지고 있었다. 그 사이 코르바 전사의 비늘과 껍데기는 하나하나가 서로 스치면서 벌어지고 있었다. 해리가 지켜보는 동안 코르바 전사의 허리 부분 비늘들이 펼쳐지면서 밑에 있던 껍데기들과 위에 있던 껍데기들이 맞물렸고, 몸속으로 밀려드는 물에 의해 껍데기들의 접합 지점이 확장되었다. 해리의 시선이 코르바 전사의 허리에서 손으로 옮겨 갔다. 겹쳐진 비늘들이 회전하고 서로 맞물리면서 손가락들이 커가는 광경이 마치 새로운 피보나치수열의 군무를 보는 듯했다. (p. 323, 2권)

 

목차

목차
EPISODE EIGHT 반란의 소리
EPISODE NINE 참관인단
EPISODE TEN 결정의 기로에 서다
EPISODE ELEVEN 비율의 문제
EPISODE TWELVE 부드럽게 머리를 깨는 기술
EPISODE THIRTEEN 땅을 박차고 하늘 높이
EXTRA ONE 쿠데타 이후
EXTRA TWO 하프테 소르발이 추로스를 먹고 지구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