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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시리즈 : 시인생각 한국대표 명시선 100 [90]

박희진 저 | 시인생각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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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47634 / 120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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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연과 역사의 신비와 의미, 그리고 드넓은 생명의 시원으로 자연과 항아리와 유물 등을 통해 역사의 신비와 의미 등을 노래해온 박희진 시인이 한국대표명시선100의 하나로 자신의 대표시 45편을 골라 묶었다. 일상사의 자잘한 감상보다는 자연과 역사의 이야기들을 고풍스러운 언어와 신명나는 가락으로 되살려내며 우리를 자의식에 갇힌 폐쇄적인 세계가 아니라 드넓은 생명의 시원으로 안내한다. 청동기시대부터 파르테논 신전까지 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시인의 말 신들리게 되면 시인은 꿰뚫린다. 빛의 폭포로 정수리에서 발끝까... 자연과 역사의 신비와 의미, 그리고 드넓은 생명의 시원으로 자연과 항아리와 유물 등을 통해 역사의 신비와 의미 등을 노래해온 박희진 시인이 한국대표명시선100의 하나로 자신의 대표시 45편을 골라 묶었다. 일상사의 자잘한 감상보다는 자연과 역사의 이야기들을 고풍스러운 언어와 신명나는 가락으로 되살려내며 우리를 자의식에 갇힌 폐쇄적인 세계가 아니라 드넓은 생명의 시원으로 안내한다. 청동기시대부터 파르테논 신전까지 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시인의 말 신들리게 되면 시인은 꿰뚫린다. 빛의 폭포로 정수리에서 발끝까지, 신으로 꿰뚫린다.

저자 소개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났다. 보성중학교를 거쳐 고려대 영문과를 졸업했고, 1955년 “문학예술”지 추천으로 등단했다. 1961-67년 시 동인지 “육십년대사화집六十年代詞華集”을 주재했으며, 1975년에는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국제창작계획’ 과정을 수료했다. 1979년 4월 구상, 성찬경과 함께 ‘공간시낭독회’를 창립, 이래 오늘날까지 상임시인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시낭독 운동의 선두주자로서 현재는 ‘차나무시낭송회’ 상임도 겸임하고 있다. 월탄문학상, 한국시협상, 상화시인상 등을 수상했으며, 1999년에는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2007년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시집으로 <실내악>, <청동시대>, <빛과 어둠의 사이>, <연꽃 속의 부처님>, <사행시 사백수>, <소나무 만다라>, <이승에서 영원을 사는 섬>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1
허虛
시들지 않는 꽃
달빛이녹아호수는달빛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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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사관수운高士觀水韻
소림명월운
몽고 시인 차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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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방 안드레아 신부
나의 애인
김삿갓을 구원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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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검을 玄 단장斷章
백자 큰 항아리
탐라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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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쌍계사 가는 길
스핑크스의 말
파르테논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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