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타케야 코우지
-
박희영(양평서정이네)
-
서정경
-
윤선해
- 18,000
- 34,200
- 22,500
- 16,83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힐링 에코 하우스 국산 나무와 황토의 신묘한 만남, 친환경 우리 한옥에 살다 이 책의 특징 몇 년 전부터 우리 전통 가옥의 멋스러움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옥의 인기도 높아졌다. 황토와 마당, 국산 목재로 이루어진 친환경주택 한옥은 많은 이가 꿈꾸는 ‘드림하우스’이다. 이 책은 누구나 한옥에 대한 향수를 안고 동경해 왔으나 일반 서민들이 장만하기엔 너무 비싸 언감생심 꿈도 못 꾸던 현실에서, 건축비 1/3 값에 해당하는 착한 비용으로 ‘나만의 한옥’을 마련할 수 있다는 희소식을 전해 ...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힐링 에코 하우스 국산 나무와 황토의 신묘한 만남, 친환경 우리 한옥에 살다 이 책의 특징 몇 년 전부터 우리 전통 가옥의 멋스러움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옥의 인기도 높아졌다. 황토와 마당, 국산 목재로 이루어진 친환경주택 한옥은 많은 이가 꿈꾸는 ‘드림하우스’이다. 이 책은 누구나 한옥에 대한 향수를 안고 동경해 왔으나 일반 서민들이 장만하기엔 너무 비싸 언감생심 꿈도 못 꾸던 현실에서, 건축비 1/3 값에 해당하는 착한 비용으로 ‘나만의 한옥’을 마련할 수 있다는 희소식을 전해 주며, 실효성 높고 건강에 좋은 ‘힐링 한옥 짓기’의 효용과 공정을 소개하는 신개념 한옥 실용서이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하고 저렴한 ‘서민 신한옥’ _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서민 신한옥’ 대중화에 이정표가 되는 중요한 책! _ 이광훈 (드림사이트코리아(주) 대표 · 전원주택 디벨로퍼) 건강하고 아름다운 ‘서민 신한옥’을 저렴한 비용으로 짓는다 모두가 마음의 고향인 한옥을 그리워한다. 하지만 지금 한옥을 그리워한다고 해서 ‘당장’ 한옥에 살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대부분이 서민들로 형편이 여의치 않으니 ‘나중’으로 미룰 수밖에 없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전통 한옥의 건축비는 3.3㎡(1평)당 1200~1500만 원으로, 66㎡(약 20평)의 경우 3억 원 가까이 된다. 신축이 아니라 전세라도 일반 아파트 등에 비해 비싸다. 때문에 우리 문화의 결정체이자 미학적 아름다움까지 겸비한 한옥을 ‘내 집’으로 소유한다는 건 말 그대로 꿈이지 현실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20여 년간 국산 나무와 황토를 결합시켜 ‘신토불이’ 서민 신한옥의 표준화 · 모듈화에 성공한 서경석 박사(신한옥연구소장) 덕분이다. 즉, 자체 개발한 건축 공정 시스템과 국산 자재 수급으로 건축비와 공사 기간을 현격히 단축시켜,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 1억 원대의 저렴한 ‘힐링 신한옥(통나무흙집)’이 탄생한 것이다. 한옥은 비싸다는 편견을 버려라! 즉, 우리나라에서 독보적인 특허 기술을 15가지나 확보하고 있는 ‘신한옥연구소’ 서경석 박사의 특허 노하우와 기술력이 접목돼 비로소 환상의 ‘강소주택’ 보급이 가능해진 것이다. 25평 내외의 전원주택이나 귀촌주택으로, 건강에 좋은 통나무 및 황토를 주재료로 한 자연미 가득한 힐링 주택을 번듯하게 지으려면, 적어도 3~4억의 비용이 드는 현 추세(정부 추진 반값 신한옥)에서, 수입산이 아닌 신토불이 국산 목재와 황토를 자체 수급해 건축비 절감은 물론, 건축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특허 공정 시스템(모듈화·표준화)을 구축, 비용을 1/3로 다운시켜 건강하고 아름다운 ‘꿈의 집’이자 힐링까지 책임지는 ‘서민 신한옥’이 현실화되었다. 이 책엔 전국에 지어진 20여 채의 건축 현장 및 관련 이미지가 263컷에 달하는 풍부한 자료 사진과 함께 최초 공개되어, 그 생생함을 더한다.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친환경 저탄소 에코 힐링 하우스 최근 증가된 귀농 · 귀촌 즉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 대부분은 집을 짓는 데 1억 원 이상을 들이지 않으려 한다. 즉, 과거 과시형 별장에서 벗어나 친환경(건강)과 저에너지 효율을 갖춘 강소주택(중소형)을 선호한다. 때문에 일부는 직영 또는 자력으로 집을 짓고 싶어 한다. 이런 추세에 발 맞춰 한옥의 개념을 기존 전통 한옥(기와 한옥)에서 탈피, 귀틀집 · 황토집 · 너와집 등을 아우르는 ‘신한옥’으로 확장하는 움직임이 거세다. 즉, 정부 추진 ‘반값 한옥’을 넘어서 ‘1/3값 대중 신한옥’ 시대가 열린 것이다. 바로 이 책에 소개된 ‘서경석표 서민 신한옥’이 그 대표적 롤모델이다. 이 책은, 건강에 좋고 살기 편하며, 쉽게 지을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동호회 품앗이나 가족 노동력을 통해 자력으로 간단히 지을 수 있는 방법까지를 제시하고 있는 ‘신개념 한옥 실용서’이다. 나만의 한옥, 꿈만 꾸지 말고 소유주가 되어라! 어린 시절을 한옥에서 보낸 세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주택을 찾는 세대, 1~2억으로 마음의 고향이자 주말 별장, 세컨드 하우스를 갖고 싶어 하는 세대, 인생 2막으로서의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1차 베이비부머와 지금부터 노후를 대비해야 하는 2차 베이비부머들, 서로를 짓밟고 올라서는 생존 경쟁에 피로감을 느끼며, 에너지 고갈로 인해 생명의 재충전과 마음의 휴식, 데이비드 소로처럼 여백과 성찰, 느림의 미학을 추구하며 인간다운 삶을 복원하고자 하는 세대들을 위한 힐링 하우스가 될 것이다. 추 천 사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하고 저렴한 ‘서민 신한옥’ 현대인의 최대 관심거리 가운데 하나인 건강, 그중에서도 요즘 화두는 단연 힐링으로 주거 문화에 있어서도 친환경적이고 자연미가 넘치는 한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한옥은 베이비부머를 비롯한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이 늘어남에 따라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주택보다 비싼 건축비와 단열 문제 등으로 인해 널리 보급되지 못했다. 기존 한옥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것이 바로 목재와 황토로 지은 ‘서민 신한옥’이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에 좋고 살기 편한 집, 건축비 저렴하고 자연미 넘치는 집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간벌재와 활엽수 등 버려져 왔던 국산 나무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목재를 규격화, 모듈화하여 가격은 낮추고 단열과 기밀 등을 강화해 주거의 편의성을 개선, 건축 기간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앞으로 자연과 하나 되어 살아 숨 쉬는 건강한 집 ‘서민 신한옥’이 소중한 가족의 건강과 쾌적한 삶을 담아내는 곳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해 본다. -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집’은 그 나라 문화의 모든 것을 압축해서 보여 주는 정체성의 결정체다. 그래서 세계 어떤 나라를 가더라도 ‘집’을 보면 그 나라만의 건축 양식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한국만이 유일한 예외다. 세계 10대 무역대국이라는 한국은 건축에 관한 한 정체성이 실종된 상태다. 전통 한옥은 민속촌이나 극소수 전통 마을이 아니면 볼 수가 없다. 문제는 비싼 건축비다. 한옥에 대한 열망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지만 일반 건축비의 3배에 가까운 비용은 대중화의 최대 걸림돌이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개발된 신공법이 바로 ‘서민 신한옥’이다. 저자 박인호는 20여 년에 걸친 부동산 전문 기자 생활을 통해 이 같은 전문 영역을 대중들에게 쉽게 풀어 설명해 주는 데 일가를 이루어 왔다. ‘박인호의 전원별곡’ 카페지기를 통해 전원을 꿈꾸는 이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해온 그가 또 하나의 역작을 펴냈다. 전원주택 시장에서 아직 미개척 분야로 남아 있는 한옥이 ‘서민 신한옥’ 공법을 통해 대중화되는 데 이 책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 믿는다. - 이광훈(드림사이트코리아(주) 대표 · 전원주택 디벨로퍼) 저자의말 중 국산 나무와 황토로 지은 ‘신토불이’ 서민 신한옥 “국산 목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국민에게 건강한 집을 제공한다는 사명감으로 ‘서민 신한옥’을 짓기 시작했다. 우리나라 산림은 고령화되어 있다. 대개 나무는 베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오래된 나무는 베어 다른 용도로 활용해야 더 젊은 숲, 더 생산적인 숲이 되어 선순환된다. 수입 목재에 밀려 철저하게 외면당한 국산 간벌재나 구부러진 곡재를 가지고 황토와 더불어 건강하고 가격이 착한 집을 만들기 시작한 지 어언
목차
추천사
저자의말 1 국산 나무와 황토로 지은 ‘신토불이’ 서민 신한옥
저자의말 2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신개념 ‘힐링 신한옥’
# 1장 >>> 이젠 ‘힐링 신한옥’이다
- 한옥의 지평을 넓혀라
- 새로 태어?난 ‘힐링 신한옥’이란
- ‘목재 독립’과 ‘주거 신토불이’로 가는 길
- 나무와 황토의 신묘한 결합
- 서민 신한옥은 ‘애국가家’다
- 모듈화·표준화로 ‘인공미 NO’ ‘자연미 UP’
- 신한옥 vs 서민 신한옥, 어디까지 왔나
# 2장 >>> 힐링 신한옥의 진화
- 1억으로 짓는 서민 신한옥, 더 낮출 수 있다
- 어디서나 쉽게 짓는다
- 기둥과 보, 벽체와 지붕 만들기
- 창호와 데크, 그리고 마감 공사
- 서민 신한옥의 발자취
- 서민 신한옥의 오늘과 내일
# 3장 >>> 힐링 신한옥, 내가 직접 만든다
- DIY형 서민 신한옥
- 목재와 황토 저렴하게 구하기
- 나도 목수, 한옥학교에서 배우기
- 미니 신한옥과 다양한 소품들
- 서민 신한옥 장비, 어떤 게 있나
# 4장 >>> 힐링 신한옥, 백배 즐기기
- 숨 쉬는 집, 사는 것만으로 건강하다
- 살아 숨 쉬는 공간 _ 구들방과 벽난로, 다락방
- 간단한 유지 관리 보수는 ‘내 손으로’
- 마당과 정원 가꾸기 _ 돌과 조경수, 야생화
- 인테리어, 작은 것에 이야기를 담아라
참고 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