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6.00
- 판매가
-
$14.30
(45%↓)
- 적립금
- $0.2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74402563 / 96쪽 195 x 14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에리히 프롬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스즈키 유우토
- 11,700
- 16,920
- 15,120
- 5,8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는 시간을 어떻게 느낄까?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언제이고, 가장 느리게 가는 시간은 언제일까? 아이들 눈높이에 바라본 시간에 대한 모든 것! 아이들이 생각하는 ‘시간’이란 무엇일까? [안체 담의 철학그림책] 2권으로 나온 이 그림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바라본 시간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낮과 밤으로 이루어진 하루의 시간, 사계절로 이루어진 일 년의 시간 등 자연적인 시간으로부터 저마다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주관적 시간에 이르기까지, 아이들 눈높이에서 시간의 본질을 흥미롭게 파헤친다. 또 시간이 지나... 우리는 시간을 어떻게 느낄까?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언제이고, 가장 느리게 가는 시간은 언제일까? 아이들 눈높이에 바라본 시간에 대한 모든 것! 아이들이 생각하는 ‘시간’이란 무엇일까? [안체 담의 철학그림책] 2권으로 나온 이 그림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바라본 시간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낮과 밤으로 이루어진 하루의 시간, 사계절로 이루어진 일 년의 시간 등 자연적인 시간으로부터 저마다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주관적 시간에 이르기까지, 아이들 눈높이에서 시간의 본질을 흥미롭게 파헤친다. 또 시간이 지나면서 부패해가는 야채를 통해서는 식품의 유효기간을, 시간이 흐르면서 달라지는 거리 모습과 교실 풍경, 편지 등을 통해서는 우리 일상 속의 시간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는 동생을 보면서 시간은 기다림이기도 하다는 것, 할머니의 주름살에서 보듯 시간은 흔적을 남긴다는 것, 야옹이를 잃은 슬픔이 점점 사그라지듯 시간은 아픔을 치유하는 약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저자인 안체 담은 자신이 아기였을 때 엄마의 품에 안겨 찍은 사진과 30년이 지나 똑같은 자세로 자신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시간은 어느 누구도 비켜갈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추상적으로만 느껴지는 시간들을 일상 속에서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잡아내고 있다. 때론 아름다운 꽃처럼, 때론 무서운 괴물같이 느껴지는 시간의 본모습을 잡아내는 아이들의 철학적 물음이 1권에 이어 놀랍게 다가온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