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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64063 / 388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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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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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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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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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로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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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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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생명의 DNA에서 죽음 이후까지, 뇌의 회로에서 우주의 과학까지 신의 존재를 찾아나선 위대한 탐사. 신, 우주, 영적 세계를 둘러싼 논란과 의문들, 그 진위를 낱낱이 파헤치다. 신의 목소리를 듣고, 기도로 병을 치유하며, 죽음 후의 세상을 보는 체험은 실제인가? 신비 체험과 초월적 경험은 두뇌에서 만든 화학물질 또는 신경작용의 결과인가? DNA 분석, 뇌 스캔과 뇌파 촬영, 신경생리학을 통해 신의 존재 여부를 증명하고 추적할 수 있는가? 과학의 이면을 꿰뚫은 독보적 연구, 신앙의 본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신과 인간, 과... 생명의 DNA에서 죽음 이후까지, 뇌의 회로에서 우주의 과학까지 신의 존재를 찾아나선 위대한 탐사. 신, 우주, 영적 세계를 둘러싼 논란과 의문들, 그 진위를 낱낱이 파헤치다. 신의 목소리를 듣고, 기도로 병을 치유하며, 죽음 후의 세상을 보는 체험은 실제인가? 신비 체험과 초월적 경험은 두뇌에서 만든 화학물질 또는 신경작용의 결과인가? DNA 분석, 뇌 스캔과 뇌파 촬영, 신경생리학을 통해 신의 존재 여부를 증명하고 추적할 수 있는가? 과학의 이면을 꿰뚫은 독보적 연구, 신앙의 본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신과 인간, 과학과 종교를 바라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뇌과학·신경신학·심신의학·유전학·철학·심리학 등 세계 석학들의 연구와 실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생생한 증언과 경험담, 집요한 취재와 검증을 통해 이 세계 너머에 대한 진실을 새롭게 밝혀냈다. 물질과학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영성의 과학’이라는 금단의 연구 주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영적 체험의 신경생리학적 연구라는 21세기 최첨단 과학의 획기적인 발견에 전 세계를 주목시킨 화제작.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신의 실체에서 초자연 현상까지,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을 추적하다. 종교와 과학의 금기를 깨고 혁명적 해석과 탁월한 통찰력으로 신의 존재를 탐문한 획기적인 책 신의 목소리를 듣는 신비체험, 육체와 의식이 분리되는 유체이탈, 죽음 후의 세상을 보는 임사체험은 실제인가? 믿음과 기도로 병을 치유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지하는 능력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이자 논픽션 작가가 신의 실체에서 초자연 현상까지,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을 찾아 나섰다. 과학과 종교계의 오랜 논쟁이 되어온 ‘신의 존재’에 대한 증거를 찾아 균형 잡힌 시선으로 추적, 탐사, 검증한 책 《신의 흔적을 찾아서》(원제 Fingerprint of God)가 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물질과학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영성의 과학’이라는 금단의 연구 주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영적 체험의 신경생리학적 연구라는 21세기 최첨단 과학의 획기적인 발견에 전 세계를 주목시킨 화제작이 되었다. 출간과 동시에 언론계는 물론 과학계와 종교계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았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뇌과학·신경신학·심신의학·유전학·철학·심리학 등 세계 석학들의 연구와 실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생생한 증언과 경험담, 집요한 취재와 검증을 통해 이 세계 너머에 대한 진실을 새롭게 밝혀내다! 《신의 흔적을 찾아서》의 저자 바바라 해거티는 이 세상 너머에 있는 영적 세계를 이성적으로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밝혀내기 위해 믿음과 영성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과학이 탐구하고 있는 내용을 파헤친다. 저자는 세계 정상급 과학자들을 만나 그들이 시행한 획기적인 연구를 통해 인간의 영적 체험에 관해 어떤 내용들이 밝혀졌는지 설명한다. 불교 승려들과 프란체스코회의 수녀들의 뇌 기능 분석에서 중보기도를 통해 병자를 치유할 수 있는 가능성, 임사체험이 내세에 대해 시사하는 점에 이르기까지, 해거티는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영역을 넘어 우리가 초월적 존재를 믿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를 세세히 추적한다. 인간이 어떻게, 왜 믿음을 갖게 되는지에 대해 과학이 어떤 발견을 하고 있는지도 심도 깊게 다룬다. 과학의 이면을 꿰뚫은 독보적 연구, 신앙의 본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신과 인간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고, 과학과 종교를 바라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우리가 경험하는 물리적 세계 너머에 영적인 현실이 존재할까?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을까? 과학은 어디까지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10여 년 동안 나는 이러한 의문에 답을 줄 책들을 찾아 헤맸다. 해답을 줄 책을 찾는 데 실패한 나는 내가 아는 유일한 방법으로 이 문제를 파고들기로 마음먹었다. 바로 기자로서 취재를 하는 방법이었다. 나는 몸담고 있는 미국공영라디오방송NPR을 휴직하고 영성의 과학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나는 이 논란이 많은 험난한 영토를 용감하게 헤쳐 나가고 있는 저명한 과학자들과 얘기를 했다. 이들은 모든 것은 물질적인 수단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 동료 과학자들로부터 조롱과 비웃음을 샀다.” (저자의 글) 신은 속임수일 뿐이며 죽음이라는 두려움을 치유하기 위한 방편일 뿐인가? 모든 신비와 모든 초월적 경험은 결국 두뇌에서 생성되는 화학물질과 유전적 요소일 뿐인가? 20세기의 과학은 과학자가 직접 관찰할 수 없는 것이라면 그것은 진짜가 아닐 수 있고, 과학의 적절한 대상은 아니라고 했다. 이런 관점에서 영적 체험은 과학과는 다른 세상에 존재했다. 그러나 뇌파 측정기와 뇌 스캐너로 뇌 속을 들여다보고 영적 체험이 일어나는 순간을 목격할 수 있게 되면서, 현대의 과학자들이 과학의 유물론적 가정에 이의를 제기하고 특히 신경과학자들이 영적 체험을 진지하게 연구하게 되었다. “프린스턴이나 버지니아 대학교처럼 명망 있는 대학들은 영적 체험을 진지하게 연구하기 시작했다. 현대의 과학자들이 언제부터 영적 체험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새롭게 관심을 불러일으킨 원인이 뭔지는 안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그것은 기술이다. 특히 신경과학자들은 뇌파 측정기와 뇌 스캐너로 뇌 속을 들여다보고 영적 체험이 일어나는 순간을 목격할 수 있게 됐다. 한 세기가 지나서야, 과학의 도구들이 윌리엄 제임스의 생각을 따라잡은 것이다.(42~43p) 믿음과 생각이 병을 치유할 수 있는가? 기도를 듣고 병을 치유하는 신이 존재하는가? 수백 명을 대상으로 기도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보면, 기도가 효험이 있다는 증거가 분명치 않다. 하지만 HIV 바이러스의 진행을 막는 생각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 한때 미신이라고 여겨졌던 것이 지금은 과학으로 받아들여진다. 우리의 생각이 세포 수준에서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바로 믿음의 생물학이다. 과학자들은 생각이나 감정과 같은 비신체적인 것들이, 유전자나 생활 방식이나 복용하는 약처럼 우리 신체에 세포 차원에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감정, 특히 우울증과 스트레스는 심장발작과 밀접한 연관이 있었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은 면역체계가 인플루엔자를 물리치려고 할 때 그 기능을 저하시킨다. 사람의 생각과 태도가 암의 진행이나 유방암 회복에도 영향을 미친다. 한 연구에서는 기도가 에이즈 말기 환자들의 건강에 도움을 주었다는 결과도 나왔다. 한국에서는 시험관 수정으로 임신하려는 여성들의 경우 중보기도를 받으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임신할 확률이 2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기도가 몸을 치유한다는 연구 결과만큼이나 그렇지 않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 어떤 경우에서는 악화되는 결과도 나왔다. “마이애미 대학교 게일 아이론슨 박사의 연구 실험은 에이즈 질병 진행속도와 영성을 연구한다. ‘신이 당신을 사랑한다고 믿습니까, 벌준다고 믿습니까?’ 아이론슨은 신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CD4(면역 체계의 일부로서 HIV 같은 바이러스와 종양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세포를 2배 오래 유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신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CD4 세포를 3배 오래 유지했다.”(73p) 왜 어떤 이들은 신을 추구하고 경험하는데 어떤 이들은 관심조차 갖지 않
목차
들어가는 말_ 금단의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1장_ 인간의 삶에 무단 침입하는 신
터무니없는 생각/윌리엄 제임스의 도전을 이어받아서/삶이 바뀌는 경험/다른 종류의 현실/다른 종류의 신/변화의 대가/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다
2장_ 기도를 듣고 병을 치유하는 신
믿음이 몸을 바꿀 수 있는가/신과 HIV/거기 위에 누구 없어요?/우주의 섭리 거스르기
3장_ 무엇이 신을 만나는 도화선이 되는가?
절망 끝에서 만난 사건/변화의 전조/그리고 내 마음이 묘하게 따뜻해졌다/육신과 영혼의 회심/상태가 아닌 과정
4장_ 신을 감지하는 유전자가 있는가?
왜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영적인가/일란성 쌍둥이의 사례/신 유전자는 존재하는가/분자 그 이상/DNA 탐색/신은 편애하는가
5장_ 신은 화학자인가?
화학합성물로서의 예수/매리 앤의 고백/신이 선택한 화학물질/원할 때마다 나타나는 신/천국, 지옥, 그리고 뇌의 화학물질/영적 여과기로서의 뇌/환각제 시대의 암/과학이 정립한 것
6장_ 신은 전기기술자인가?
성스러운 질병/신과 조우하는 부분/조던 싱클레어의 상처/우주의 전기 기술자/신을 만나는 데 적합한 맞춤형 뇌/전송하는 신/영적 체험
7장_ 영적 거장들을 찾아서
신비로운 순간 스캔하기/보닛을 열고 속 들여다보기/생각하지 않고 기도하기/영적 표식과 신의 지문/달라이 라마, 신경의학자를 만나다/중량급 명상 수행자들/정신과 뇌
8장_ 유체를 이탈했을까, 정신이 나갔을까?
범주를 벗어난 과녁들/횐 까마귀/위에서 본 풍경/죽어가는 뇌의 마지막 호흡과 환각증상/눈먼 자는 보게 되리니
9장_ 우리 아직 안 죽었어?
완벽한 죽음/뇌의 최후/뇌 스캐너 속에서 맞는 최후/당신의 영적인 삶을 충전하라
10장_ 신의 새로운 이름
신 1.0/딘 라딘의 서로 얽히고설킨 정신들/사랑의 연대감/과학과 영성이 만나는 곳/미국 우체국과 현실이라는 직물
11장_ 패러다임의 전환
삶의 전환/영적 법칙은 어떻게 나타나는가/나의 신앙 다시 돌아보기/심히 기묘하심이라
감사의 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