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니체씨 긍정은 어떤 힘이 있나요

시리즈 : 처음 읽는 청소년 인문학 시리즈 [3]

이남석 저 | 탐 | 2013년 08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4961513 / 232쪽 138 x 20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12,600
  • 13,500
  • 12,6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전에 담긴 내용을 청소년의 생활에 빗대어 소개한 인문학 책 처음 인문학 책 읽기를 시작하는 청소년에게 유용합니다 책 소개 《처음 읽는 청소년 인문학》 시리즈 쉬운 말로 씌어 있어 처음으로 인문학 책 읽기를 시작하려는 청소년에게 유용합니다.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기 시작한 청소년에게 자신과 이웃,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력을 키워 주는 인문 교양서로, 고전을 통해 불멸의 삶을 사는 인물들이 21세기 청소년에게 던지는 화두를 하나씩 풀다 보면 그들의 철학을 이해함은 물론,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스스로 답을 찾게 됩니다. ... 고전에 담긴 내용을 청소년의 생활에 빗대어 소개한 인문학 책 처음 인문학 책 읽기를 시작하는 청소년에게 유용합니다 책 소개 《처음 읽는 청소년 인문학》 시리즈 쉬운 말로 씌어 있어 처음으로 인문학 책 읽기를 시작하려는 청소년에게 유용합니다.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기 시작한 청소년에게 자신과 이웃,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력을 키워 주는 인문 교양서로, 고전을 통해 불멸의 삶을 사는 인물들이 21세기 청소년에게 던지는 화두를 하나씩 풀다 보면 그들의 철학을 이해함은 물론,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스스로 답을 찾게 됩니다. 《니체 씨, 긍정은 어떤 힘이 있나요?》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반복되는 일상, 끝없는 지루함을 망치로 깨부수듯 통쾌하게 철학 한 니체의 사상을 살펴봅니다.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자신의 인생을 당당히 책임지라는 외침 등 매일 매일을 열정적으로 살던 니체를 읽고 나면, 지금의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긍정의 힘’이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물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았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행복이 시작됩니다 니체 씨에게 긍정의 힘을 행복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들어 보아요 자신의 삶에 대한 답을 찾아 떠나는 청소년을 위한 책 저자는 니체의 삶을 추적해 가며 그를 위한 변명을 위트 있게 들려준다. 니체에 대한 왜곡된 상식을 수정해 나가는 과정은, 곧 우리 자신에 대한 왜곡을 수정하는 여정과도 같다. 또한 니체의 사상을 현재 진행 중인 청소년의 문제로 끌어와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은 그의 철학이 우리 삶과 가까이 있음을 알려 준다. 니체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려는 사람은 물론, 지금 이 순간 자신의 삶에 대한 답을 찾아 떠나려는 모두에게 추천한다. 안태일(한국교육개발원 KEDI 사탐 강사, KBS 라디오 ‘교실 안 학교 이야기’ 패널) 당당한 나, 자유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는 기회 수많은 욕망의 유혹 속에 있으면, 무엇이 자신의 길인지 묻기도 어렵다. 이런 현대에 우리가 당당하고 자유롭게 살려면 니체를 만나야 한다. 자신을 가두는 울타리를 걷어 내고 진정한 주인의 삶을 살고 싶다면 니체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이 책을 읽은 청소년은 고정된 자신을 부수고 다시 태어나, “지금 인생을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아라.”라는 차라투스트라의 말처럼 삶에 당당해질 것이다. 윤용훈(경기중산고 윤리?논술 교사)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 나의 하루하루가 지루해질 때 읽는 책 평범한 어느 날 아침, 문득 짜증이 백배 증폭되는 날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 등교하고, 낮 시간 내내 수업하고, 야간자율학습까지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일상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하루하루가 지독히도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내가 왜 공부 잘하는 애들 들러리가 되어 주어야 하나, 대학을 간다고 하더라도 밥벌이나 할 수 있을까?, 버스에서 키득거리는 아이들을 보면 뭐가 그리도 재밌는 걸까? 하는 삐딱한 생각이 들며 모든 게 지긋지긋한 그런 날이 있습니다. 니체도 살면서 이런 점을 많이 느꼈나 봅니다. 신께 그렇게 기도했음에도 아버지와 남동생이 죽고, 아버지처럼 따르던 사람이 점점 속물로 변해 가고, 자신의 건강은 악화되고, 절친은 자신을 떠나 버리는 등…… 그는 불행한 일이 자신에게만 일어난다고 느껴지자,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하루하루가 다름없이 반복되는 일상을 온전히 수긍하는 긍정과 그것을 망치로 깨부수겠다는 생각의 전환이 있어야 일상의 즐거움,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기쁨을 발견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니체 씨에게 긍정의 힘을 일상의 행복으로 바꾸는 지혜를 들어 보아요!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인지과학과 협동과정을 거쳐 WCU 인터랙션 사이언스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인지과학회 간사, 한림대학교·서강대 심리학 강사, 미국 피츠버그대학 인지과학연구소 초빙 연구원, 교육과학기술부 WIST 정보운영실장 등을 거쳐 현재 심리변화행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긍정심리학과 행동심리학의 실제적 적용에 힘쓰고 있다. 그동안 과학/경영 칼럼니스트, 다큐멘터리 자문위원, 번역가, 지식소설가 등 다양한 영역에 도전했다. 최근에는 가슴으로 먼저 지식을 읽어 시원해진 머리로 가볍게 발을 움직여 삶의 문제를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교양서 집필과 교육 프로젝트 기획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프로이트 씨, 소통은 어떻게 하나요?》, 《아빠, 게임할 땐 왜 시간이 빨리 가?》, 《논리를 찾아라!》, 《따분해》, 《뭘 해도 괜찮아》, 《주먹을 꼭 써야 할까?》, 《사랑을 물어봐도 될까요》, 《무삭제 심리학》, 《마르크스 씨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죠》 등이 있으며, 중국과 대만 등에 번역되기도 했다.

책 속에서

“진정한 탐구자는 자신의 물음이 가져올 결과에 상관없이 질문하는 사람이 아닐까? 왜냐하면, 우리가 질문을 던질 때 그것은 휴식과 평화와 행복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진실, 그것이 극도로 추악하고 불쾌할지라도 진실을 원하기 때문이다. …… 여기에서 인간의 길이 나뉜다. 만일 네가 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원한다면, 믿어라. 하지만 네가 진리의 사도가 되고 싶다면, 질문해라.”
- 니체의 생애 中

•‘낡은 진리의 노예가 될 것인가, 새로운 가치의 주인이 될 것인가’
•“철학은 왜 진리를 찾으려고 하는가? 진리는 왜 보편과 질서 안에서만 존재하는가”
•“인간에게 있어서 위대함에 대한 정식定式은 ‘운명에 대한 사랑’이다. 즉 앞으로도 뒤로도 영원히, 자기의 현재 모습과 다른 무엇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필연적인 것을 인내할 뿐 아니라, 더구나 그것을 은폐하지 않으며,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죽음은 생명이 끝나는 것이지, 관계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 비극의 종결자가 만든 비극의 탄생 中

니체에게 있어 자유정신이란 시대의 지배적 생각이나 제도에 억눌리지 않고 새로운 사상과 행동을 펼칠 힘이다. 그런데 계몽주의가 중시한 것은 아폴론적인 이성이었다. 인간에게는 본능뿐만 아니라 이성도 있다. 본능을 억제하여 악한 행동을 하지 않으려는 이성적 판단과 그것을 실행할 자유정신이 있기 때문에 윤리적인 행동이 가능하다. 자유정신은 말 그대로 ‘외부의 제약에 굴하지 않고 내부의 이상이나 동기에 따라 어떤 행동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정신’이다.
- 니체적인 너무나 니체적인 中

음식을 마구 입에 욱여넣기만 해서는 건강할 수 없다. 자기에게 맞는 식단으로 영양분을 적당히 골고루 섭취하며 자신의 몸에 유익하게 소화해야 건강하다. 소화되지 않은 음식은 오히려 몸에 해를 끼친다. 지식도 마찬가지이다. 세상의 지식을 모두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마구 머릿속에 집어넣으려 하기보다는 조그만 것이라도 새로운 도전으로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것은 인간다운 삶을 사랑했던 니체가 강조한, 지식을 즐겁게 배우는 자세이다. 인간은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다. 전지전능한 신처럼 될 수도 없고, 행복하기 위해 굳이 신이 될 필요도 없다. 인간적 운명의 한계를 직시하면 운명을 사랑하게 되고, 인간으로서 행복할 길은 따로 있음도 깨달을 수 있다.
- 즐거운 차라투스트라 中

신의 죽음이란 과연 무슨 뜻일까? 일단 생각해 볼 것은 근대인이 더 이상 신의 존재를 진지하게 믿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기에, 확신할 수 없다. 사람들은 대부분 종교적 미신을 버렸다. 이로써 신은 더 이상 인간의 삶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지 못하게 되었으며, 니체는 이러한 상황을 ‘신은 죽었다’는 말로 표현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종교가 길러 준 습속, 특히 믿음의 습속을 완전히 버리지 않았다. 신은 죽었지만, 신앙은 남았다. 영원하고 보편적인 진리가 사라진 후 초래될 혼란이 두려운 나머지, 인간은 이제 과학을 맹신하기 시작했다. 이로써 과학적 진리는 근대의 또 다른 신이 되었다. 이른바 과학 지상주의가 종교처럼 세상에 울려 퍼진 것이다.
- 니체가 찾은 도덕의 계보 中

목차

목차
영원한 현재 진행형 철학으로의 초대
01 니체의 생애
목사 집안에 태어난 반기독교주의자/천재이기에 불행한 청춘/사랑한 만큼 증오했던 바그너와의 애증 드라마/방랑자 니체/미치광이 철학자가 미쳐 죽을 반?전/tip 니체는 이렇게 책을 썼다
02 비극의 종결자가 만든 비극의 탄생
한계를 받아들이는 디오니소스적 철학자/삶에 신경 쓰는 철학/시시포스의 위대한 선택, 영원 회귀/영화 ‘8마일’에 숨은 니체의 철학/가상 토론 : 고통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tip 철학이 진리를 찾는 방식
03 니체적인 너무나 니체적인
시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포리즘/칭찬일까? 조롱일까? 반어법/강렬하게 때로는 요란하게, 과장과 허풍/내 맘대로 선택하는 행동, 자유정신/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질문/가상 토론 : 철학은 삶의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가?/tip 베이컨의 네 가지 우상
04 즐거운 차라투스트라
한계를 인정하기에 더욱 즐거운 지식/차라투스트라가 소개한 위버멘시/인간의 굳건한 결심, 힘에의 의지/운명에 대처하는 가장 인간다운 자세, 영원 회귀/가상 토론 : 히틀러는 위버멘시인가?/tip 실존주의 문학의 정신적 아버지, 니체 150
05 니체가 찾은 도덕의 계보
주인의 도덕과 노예의 도덕/원한 마을의 노예 이야기/양심의 가책은 병이다/무의미함보다 고통, 그리고 금욕주의/신은 죽었지만 종교는?/안티크리스트는 예수를 좋아해/허무주의를 넘어서/가상 토론 : 도덕적인 사람은 어떻게 성장하는가?/tip 또 다른 종교, 과학 지상주의
06 니체를 통해 자신을 보라
나는 왜 이렇게 좋은 책을 쓰는가/비판 1 : 니체는 미쳤으니 그의 철학은 해롭다/비판 2 : 니체는 나치주의자였다/
비판 3 : 니체는 여성 차별주의자였다/비판 4 : 니체는 방탕했다/비판 5 : 니체는 사이비 교주에 가깝다/tip 잘못된 비판을 하게 하는 논증의 오류
부록_니체에서 한 발짝 나아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