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만화로 보는 지적이고 오싹한 현대심리학 이그노벨문학상 수상 심리학자의 재기발랄 심리학 수업

시리즈 : 만화로 보는 교양 시리즈 (다른) [7]

대니 오펜하이머 저 | 이남석 역 | 다른 | 2018년 05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6331957 / 232쪽 165 x 23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인간의 마음, 생각, 행동은 도대체 왜?
익살과 해학의 고급 유머로 가득한
현대심리학 입문서!



세상은 혼란스럽고 당황스럽고 예측하기 어려운 일로 가득 차 있지만, 우리는 각자 나름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질서’를 만들어가며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애써 만들어낸 질서 속에는 수많은 착각과 오류가 숨어 있다. 문제는 우리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한 채 계속해서 오류를 저지르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왜 끊임없이 오류를 저지르며 살아갈까? 어떻게 하면 이 혼란스러운 세상과 자기 자신과 남을 온전히 이해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세상과 자신과 남을 이해하는 데 인간의 마음(심리)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로써 우리가 왜 착각과 오류를 일으킬 수밖에 없는지, 오류를 줄이고 좀 더 현명한 생각과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괴짜들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이그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심리학 교수로, 책 곳곳에 유머러스한 설정과 예시가 넘쳐난다. 심리학이 처음인 독자는 물론 심리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는 입문서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왜 이토록 많은 착각과 오류를 일으키며 살고 있을까?



이 책에는 게슈탈트 운동, 자료주도적 처리, 스트룹 효과, 조작적 조건 형성, 학습된 무기력, 작업기억, 인지적 경제성, 확증 편향 등등 기초적이면서도 현대의 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언급되고 있는 개념들이 등장한다.

1부 세상 이해하기
인간의 감각은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주변에 있는 사물의 형상 즉 ‘맥락’을 통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얻는다. 또한 경험해보지 못한 사물에 대해서는 공통적인 특징별로 묶어 ‘범주’를 만들어봄으로써 사물을 이해한다. 인간이 사고할 수 있는 정신적 에너지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이렇게 범주를 만들어두면 좀 더 쉽게 사물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정신적 에너지를 너무 아껴서 쉽게 생각하려다 보니 편향적인 사고에 빠져서 세상을 잘못 이해하곤 한다.

2부 자신 이해하기
우리는 정신적 에너지를 아끼는 습성 때문에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렇게 자신의 능력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한다. 그래서 어려운 과제를 맡았을 때 부담을 느끼면서도 한 시간 안에 해낼 수 있다고 큰소리치는 ‘통제의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3부 타인 이해하기
우리는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기보다 자기 자신의 신념과 기준에 맞추어 쉽게 남을 판단하곤 한다. 그러다 보니 고정관념과 집단사고에 빠져 끔찍한 오해와 사회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그런 일을 방지하려면 고정관념을 벗고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고, 남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심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한다.

저자 소개

만화가이면서, 삽화가, 애니메이션 제작자다. 그는 『만화로 배우는 경제학 입문』 1, 2권의 공동 저자며, 『The lost colony(잃어버린 식민지)』를 만화 소설로 만든 작가다. 그는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카네기멜런 대학교의 심리학, 사회학, 의사결정학 교수다. 2006년에 이그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이그노벨상은 미국 하버드 대학교의 과학잡지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가 제정한 것으로, 재미있고 기발한 연구 및 업적에 대해 주는 상이다. 오펜하이머는 미국 MBA 종합정보업체 ‘포이츠 앤드 퀀츠’가 뽑은 ‘40세 이하 세계 40대 경영학 교수’로도 꼽힌 바 있다. 

역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인지과학과 협동과정을 거쳐 WCU 인터랙션 사이언스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인지과학회 간사, 한림대학교·서강대 심리학 강사, 미국 피츠버그대학 인지과학연구소 초빙 연구원, 교육과학기술부 WIST 정보운영실장 등을 거쳐 현재 심리변화행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긍정심리학과 행동심리학의 실제적 적용에 힘쓰고 있다. 그동안 과학/경영 칼럼니스트, 다큐멘터리 자문위원, 번역가, 지식소설가 등 다양한 영역에 도전했다. 최근에는 가슴으로 먼저 지식을 읽어 시원해진 머리로 가볍게 발을 움직여 삶의 문제를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교양서 집필과 교육 프로젝트 기획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프로이트 씨, 소통은 어떻게 하나요?》, 《아빠, 게임할 땐 왜 시간이 빨리 가?》, 《논리를 찾아라!》, 《따분해》, 《뭘 해도 괜찮아》, 《주먹을 꼭 써야 할까?》, 《사랑을 물어봐도 될까요》, 《무삭제 심리학》, 《마르크스 씨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죠》 등이 있으며, 중국과 대만 등에 번역되기도 했다.

책 속에서

목차

들어가는 글 : 대체 뭔 말이지?

1부 세상 이해하기
1장 지각과 주의 : 보이지 않는 고릴라
2장 학습 : 파블로프의 개와 스키너의 상자
3장 기억 : 기억의 한계는 일곱 개
4장 사고 : 심리적 지름길을 따라서

2부 자신 이해하기
5장 초인지 : 무지에 대한 무지
6장 정서 : 상황에 따라 바뀌는
7장 동기 : 욕구는 5단계로 나아간다
8장 스트레스와 건강 : 강력한 플라세보 효과

3부 타인 이해하기
9장 언어 : 애매하고 모호하기 그지없는
10장 성격 : 다섯 가지 성격 유형
11장 사회적 영향 : 주변 환경을 관찰하자
12장 고정관념과 집단 : 부족한 정보는 끔찍한 결과를

나가는 글 : 심리학이 작동하지 않을 때

옮긴이의 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