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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보여주는 마음의 풍경

미리엄 볼린-피츠제럴드 저 | 박소현, 김문수 역 | 시그마프레스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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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660603 / 29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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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때 신경과학자들은 뇌는 아동기가 지나면 기본적으로 ‘고정’되어버린다고, 즉 어떠한 세포도 새로 생겨나지 않고 어떠한 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믿었다. 만약 당신이 우울하거나 화를 잘 내거나 슬프거나 공격적이거나 고약한 아이였다면, 앞으로의 삶도 그럴 것이라는 이야기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리막길 외에는 아무데도 갈 곳이 없을 것이다. 질병, 나이, 또는 부상이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소중한 뇌 세포를 앗아가기 때문에 말이다.
그러나 그런 말을 더 이상 믿어서는 안 된다. 이제는 fMRI와 PET 스캔 기술을 사용하여 인간의 뇌 속을 들여다볼 수 있다. 신경과학자들이 그렇게 해서 발견한 것은 뇌가 깜짝 놀랄 만큼 유연하고 회복력이 좋으며 잘 변한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신경과학자들이 무엇을 알아내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당신과 사랑하는 이들에게 어떤 의미인가에 대한 것이다.
당신은 인간의 뇌가 치유되고, 성장하고, 난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볼 것이고, 환경과 유전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강력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며, 사람이 어떻게 자기 자신의 지적 능력과 정서적 성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또한 외상성 뇌 부상, 뇌졸중, 정서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약물 중독, 만성 통증, 기억 문제 등에 대한, 그리고 심지어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치료법으로까지 이어질지도 모를 흥미로운 발견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

● 더 나은 삶으로 이끄는 신경로를 강화하기
더 행복하고 두려움을 덜 느끼며 더 친절하고 효율적으로 되기를 스스로 학습하기
● 나는 어디에 있으며 무엇이고 누구인가?
fMRI 속에서의 의식 : 자신, 타인, 그리고 자신도 타인도 아닌 경험
● 기억의 형성과 파괴
원하는 것을 더 많이 기억하고 원하지 않는 것을 더 적게 기억하기
● 마음챙김과 명상의 힘
신경과학자들이 불교 승려들로부터 알아낸 사실

저자 소개

 15년 동안 호기심 많은 온갖 종류의 독자들에게 맞추어 광범위한 과학적 주제를 다루는 책들을 써왔다. 그녀는 ‘전문적인’ 이야기에서 지루한 요소를 걸러내는 것이 좋다고 믿는다. 인생을 더 행복하고 건강하며 만족스럽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지식에 독자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말이다.
스와드모어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위를 딴 저자는 토마스 J. 왓슨 장학금을 받았으며,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과학, 기술 및 사회 분야에서의 대학원 연구로 아이다 M. 그린 상을 수상했다. 클린턴 대통령의 인간방사성실험 자문위원회 집필진의 한 사람으로, 그리고 천연자원방어위원회와 우려하는 과학자 동맹의 분석가로 일한 바 있다. 위스콘신 주 애플턴에서 남편 패트릭과 아들 에이단과 함께 살면서 집필을 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소현, 김문수

 

머리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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