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똥방귀마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

원제 : Stinkheim Am Arschberg (2012)

미하엘 조바 저 | 전재민 역 | 어린이나무생각 | 2013년 07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9373437 / 30쪽 188 x 25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7,010
  • 11,700
  • 5,8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온 가족이 다 함께 읽다가 웃음이 빵 터지는 재미있는 그림책 아이들은 똥과 방귀 이야기를 유난히 좋아합니다. 똥과 방귀라는 소재는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가진 본능적 욕구를 가감 없이 발산하게 해주는 분출구 역할을 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마음속까지 시원해지는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에는 똥방귀는 물론 궁둥이 모양을 한 산이 있는 바람마을에 사는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먹어 치운 뒤 방귀를 뀌어 대는 용, 용을 무찌르기는커녕 냅다 도망치기 ... 온 가족이 다 함께 읽다가 웃음이 빵 터지는 재미있는 그림책 아이들은 똥과 방귀 이야기를 유난히 좋아합니다. 똥과 방귀라는 소재는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가진 본능적 욕구를 가감 없이 발산하게 해주는 분출구 역할을 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마음속까지 시원해지는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에는 똥방귀는 물론 궁둥이 모양을 한 산이 있는 바람마을에 사는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먹어 치운 뒤 방귀를 뀌어 대는 용, 용을 무찌르기는커녕 냅다 도망치기 바쁜 기사의 시종이 어우러져 한바탕 즐거운 웃음을 터트리게 해 줍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세기사와 용에 대해 흔히 알고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유머러스하고 위트 있는 결말이 책의 재미를 한층 더하고 있습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늘 교훈적인 이야기만 읽는다면, 이야기책이 가진 특유의 진솔함과 자유분방함, 통쾌할 정도로 시원한 웃음을 만나기는 힘들 것입니다. 이 책은 교훈과 상식을 떠나 본능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부모와 자녀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베를린 미대에서 미술교육학을 공부한 뒤, 화가와 삽화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특히 기발하고 엉뚱하며 초현실적이기로 유명합니다. 영화 〈아멜리에〉에 그의 작품이 나오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2004년에 《타미노 왕자》로 베를린 아동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소개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 문화인류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한 아이의 엄마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사과나무 위의 할머니》 《말썽꾸러기 희망꾸러기》 《지구에 관한 1000가지 비밀》 《공포의 어린이  축구단》 《할머니가 아프던 날》 《숲을 지킨 아이들》 《양치질 절대 하지 마!》 《엉뚱한 꼬마 토끼 카르헨》 《하나님은 남자인가요?》 《하늘에서 달님이 뚝! 떨어졌어요》 《나쁜 마음을 먹는 흡혈박쥐》 고집쟁이 카르헨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