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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별에서 손님이 찾아왔어요
원제 : Herr Eichhorn Und Der Besucher Vom Blauen Planeten (2012)
시리즈 :
벨 이마주
[35]
제바스티안 메쉔모저 저 | 전재민 역 | 책내음 | 2013년 04월
ISBN : 9788997357291 / 68쪽 25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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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 출간기념 이벤트 ◆◆◆
모든 온라인서점 구매고객께 '파랑별 손님 그림엽서' 8종을 선물로 드립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출간기념 이벤트 ◆◆◆ 모든 온라인서점 구매고객께 「파랑별 손님 그림엽서」8종을 선물로 드립니다! 어느 날 아침, 곰은 깜짝 놀라 잠에서 깼어요! 낯선 파랑색 동물이 머리 위에 앉아 있지 뭐예요. 곰은 파랑색 동물을 피해 다람쥐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어요. 다람쥐는 무시무시한 상상을 했어요. 그 파랑색 동물이 곰을 잡아가기 위해 파랑별에서 왔을지도 모른다고 했지요. 잔뜩 겁을 먹은 곰과 다람쥐는 파랑색 동물을 요리조리 피해 보지만……. ... ◆◆◆ 출간기념 이벤트 ◆◆◆ 모든 온라인서점 구매고객께 「파랑별 손님 그림엽서」8종을 선물로 드립니다! 어느 날 아침, 곰은 깜짝 놀라 잠에서 깼어요! 낯선 파랑색 동물이 머리 위에 앉아 있지 뭐예요. 곰은 파랑색 동물을 피해 다람쥐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어요. 다람쥐는 무시무시한 상상을 했어요. 그 파랑색 동물이 곰을 잡아가기 위해 파랑별에서 왔을지도 모른다고 했지요. 잔뜩 겁을 먹은 곰과 다람쥐는 파랑색 동물을 요리조리 피해 보지만……. 과연 파랑색 동물은 곰에게 무슨 볼일이 있는 걸까요? ■ 작품에 대하여 어느 날 갑자기 태어나서 처음 보는 동물이 자신을 쫓아다닌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떤 생각이 들까요? 이야기 속 곰은 가장 먼저 친구인 다람쥐를 찾아갔어요. 다람쥐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이런 저런 상상을 해 보았지요. 다람쥐의 도움을 받아 동물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을 다니기도 했고요. 하지만 어디서 무슨 행동을 하던 낯선 동물은 항상 눈앞에 나타났어요. 그리고 마침내 낯선 동물이 쫓아다닌 이유를 알게 되었지요. 겁을 먹고 한곳에 모여 있던 동물 친구들이 알게 된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요? 제바스티안 메쉔모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체가 가득 담겨 있는 그림책이에요. 덩치 커다란 곰이 작은 파랑새 때문에 잔뜩 겁을 먹은 표정과 행동은 절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어요. 어느 한 장면도 소홀히 넘길 수 없는 재미를 아이와 함께 느껴보세요. ■ 옮긴이 리뷰 이번에도 역시나! 이렇게 황당한 이야기를 이렇게 넉살 좋게 풀어낼 수 있을까요? 작가의 4차원적인 상상력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 책의 묘미는 무엇보다도 그림에 있습니다. 동물들의 표정과 제스처만 보아도 마치 마임 극을 보는 것처럼 충분히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으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옆에 파랑새가 앉은 걸 보고 고슴도치가 “야, 여기 좀 봐봐!” 하듯 다람쥐를 살살 미는 모습에 소위 “빵 터졌습니다.” 게다가 이번엔 스타워즈와 킹콩의 패러디까지……. 책 표지 안쪽 그림들까지 하나도 놓치지 마시길! -전재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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