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그락 볼볼볼 촉 - 단비어린이 그림책 11

시리즈 : 단비 어린이 그림책 [25]

백승권, 이승연 저 | 단비어린이 | 2013년 07월

북트리

닫기 사그락 사그락 촉! 또각또각 타다닥 탁! 피빅 피비빅 픽! 보글 볼볼볼 보록! 이게 무슨 소리지? -MD 추천-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3010878 / 40쪽 250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 이건 무슨 소리지? 처음으로 엄마가 깨우지도 않았는데 잠에서 깬 나. 보드라운 이불 속에 다시 머리를 폭 파묻는데…… 사그락 사그락 촉! 또각또각 타다닥 탁! 피빅 피비빅 픽! 보글 볼볼볼 보록! 근데 왜 소리를 듣고 있으니 입에 침이 고이고 배 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거지?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일까? * 재미난 의성어로 어휘력이 쑥쑥! 처음으로 혼자서 아침에 눈을 뜬 나. 그런데 일어나기가 싫다. 보드라운 이불 속에서 신 나는 꿈을 꾸는 게 좋다. 꿈속에서 공주님이 되어 꽃마차도 타고 싶고, 아... 어? 이건 무슨 소리지? 처음으로 엄마가 깨우지도 않았는데 잠에서 깬 나. 보드라운 이불 속에 다시 머리를 폭 파묻는데…… 사그락 사그락 촉! 또각또각 타다닥 탁! 피빅 피비빅 픽! 보글 볼볼볼 보록! 근데 왜 소리를 듣고 있으니 입에 침이 고이고 배 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거지?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일까? * 재미난 의성어로 어휘력이 쑥쑥! 처음으로 혼자서 아침에 눈을 뜬 나. 그런데 일어나기가 싫다. 보드라운 이불 속에서 신 나는 꿈을 꾸는 게 좋다. 꿈속에서 공주님이 되어 꽃마차도 타고 싶고, 아니면 비눗방울을 타고 하늘로 날아가 구름이랑 새랑 놀고 싶다. 그래서 다시 머리를 폭 파묻었는데……. 사그락 사그락 촉? 어? 근데 이게 무슨 소리지? 지난여름 우리 가족이 놀러 간 바닷가에서 내가 모래를 병 속에 넣고 흔들 때 났던 소리 같다. 또각 또각 타다닥 탁! 어? 이건 무슨 소리지? 엄마랑 손잡고 유치원 가는 길에 엄마 구두가 길바닥을 밟을 때마다 났던 소리 같다. 《사그락 볼볼볼 촉!》은 엄마가 쌀을 씻고, 채소를 썰고, 찌개를 끓이는 등 주방에서 아침을 준비하는 동안 들려오는 소리를 재미난 의성어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그 소리가 다른 어떤 소리와 비슷한지 상상하는 장면을 보여 준다. 《사그락 볼볼볼 촉!》은 익숙하고 식상한 의성어가 아닌 새롭고 특이한, 백승권 작가만의 의성어를 통해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주방에서 들리는 소리 다음에 상상하는 장면이 따라 나오기 때문에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같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된다. 이 책은 한창 말하기에 흥미를 붙인 유아들의 어휘력을 쑥쑥 키워 줄 뿐 아니라, 상상력도 함께 키워 주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는 책이다. * 익살스러운 그림과 화려한 색으로 눈이 즐겁다! 《사그락 볼볼볼 촉!》은 이승연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화려한 색감과 익살스러운 표정의 등장인물들로 동화책 읽는 재미를 더해 주었던 이승연 작가의 그림을 그림책에서도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사그락 볼볼볼 촉!》은 표지에서부터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귀에 손을 대고 있는 주인공의 표정에서부터 독자도 함께 궁금증이 생긴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인상이 강한 화려한 원색과 콱 깨물어 주고 싶은 장난꾸러기같이 생긴 등장인물들에 눈과 마음이 빨려들어 갈 것이다. 주인공 뒤를 졸졸 쫓아다니듯 장면마다 여기저기 숨어 있는 토끼를 찾는 것도 이 책의 숨은 재미이다. 읽을 때 입에 착착 달라붙는 운율 있는 글에 귀엽고 개구진 그림이 어울려 그야말로 책을 읽는 눈에 즐거움을 선물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계원예술대학에서 가구디자인을 공부했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작품으로는《엄마 아빠가 이상해》《영어야, 영어야 나 좀 도와줘 1》《잔소리쟁이 고모가 좋아》《우리 학교 슈퍼 스파이》《게임중독자 최일구》 등이 있다.
20대 중반까지 시, 소설, 평론 등 다양한 문학 글쓰기를 했다.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해 <미디어오늘> 기자가 되었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이 되어 ‘대통령 메시지’를 썼다. 운 좋게 문학 글쓰기에서부터 실용 글쓰기까지 두루 아우르는 경험을 했다. 40대 중반 우연한 기회에 글쓰기 강사가 되어 8년째 이어오고 있다. 자서전 쓰기, 업무용 글쓰기 강좌를 1년에 200회가량 하고 있다. 우리나라 주요 정부부처, 대기업, 지자체, 공공기관, 대학교에서 강의했다. 2015~2017년 뉴욕과 LA에서 미주 교포를 위한 글쓰기 워크숍도 했다.
나의 이야기를 한 편의 글로 풀어냈을 때 어떤 놀라운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지, 그 작은 기적을 만나는 기쁨으로 전국을 누비며 강의하고 있다. 현재 ‘백승권글쓰기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글쓰기가 처음입니다》, 《What The Book》(공저) 등 글쓰기 책과 어린이 책 몇 권을 썼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