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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196368 / 128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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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세용 창작동화 [3]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친구가 된 범생이 민우와 방귀쟁이 영광이… 민우는 5학년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영광이와 단짝이 된다. 학기 초, 영광이가 느닷없이 ‘우리 친구 하자!’는 제안을 해 왔고, 민우 역시 언제나 밝고 명랑한 영광이를 내심 부러워하고 있었던 까닭에 망설임 없이 ‘좋아!’라는 대답을 하게 된다. 엄친아의 표본이자 지극히 모범생인 민우와 뺀질이에 방귀쟁이로 소문난 영광이는 얼핏 어울릴 것 같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두 아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진정한 친구의 모습으로 발전해 간다. 주변의 도움 없이 난관을 헤쳐 나가는 친구들… 그... 친구가 된 범생이 민우와 방귀쟁이 영광이… 민우는 5학년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영광이와 단짝이 된다. 학기 초, 영광이가 느닷없이 ‘우리 친구 하자!’는 제안을 해 왔고, 민우 역시 언제나 밝고 명랑한 영광이를 내심 부러워하고 있었던 까닭에 망설임 없이 ‘좋아!’라는 대답을 하게 된다. 엄친아의 표본이자 지극히 모범생인 민우와 뺀질이에 방귀쟁이로 소문난 영광이는 얼핏 어울릴 것 같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두 아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진정한 친구의 모습으로 발전해 간다. 주변의 도움 없이 난관을 헤쳐 나가는 친구들… 그러던 어느 날, 규명이라는 덩치 큰 친구가 영광이에게 시비를 걸어온다. 하지만 영광이는 특유의 순발력을 재치 있게 발휘해 위기에서 벗어나고, 위험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리를 피하지 않은 민우의 행동에 감동한다. 그 후, 민우와 영광이는 규명이의 빵셔틀 노릇을 하며 항상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는 철호를 따로 만나 전혀 다른 모습을 가진 아이로 탈바꿈시키는 데 성공하는데… ‘무위자연’과 ‘Let it be’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방귀가 기가 막혀!》의 저자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그 어떤 어른들 못지않은 자기 조절 능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어른들이 간섭하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주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지금의 어른들은 너무 성급합니다. 그 성급함이 아이들의 자생력을 퇴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의 어린이들에게도 ‘무위자연’과 ‘Let it be’의 여유가 주어져야 한다는 평소의 생각을 이 작품 속에 담았습니다. - 작가 김종서





목차
들어가며
야, 우리 친구 하지 않을래?
선생님이 못생겨서 짜증나요!
그런 말을 하면 눈물이 마려워!
너, 혹시 수지 좋아하는 거 아냐?
우리 반에도 빵셔틀이 있었어!
민우가 철호 로드매니저라고?
나도? 빵쟁이가 되고 싶어!
우리도 친해질 수 있지 않을까?
'너' '나' 보다는 '우리'가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