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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의 마지막 편지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을 살고 싶은 그대에게

구본형 저 | 휴머니스트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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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626305 / 180쪽 142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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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을 살고 싶은 그대에게 자기혁명가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 ‘자기혁명’은 어제와 다른 오늘을 위해 시처럼 도약하는 것이다. 조직을 위한 자기 계발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빛내며 더 나은 나, 더 큰 나로 변화하는 삶이다. 이 책은 ‘자기혁명가’ 구본형, 그가 2013년 4월 13일 세상을 떠나기 전 자신이 아끼는 지인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열네 통의 편지를 담았다. 각각의 편지들은 어제보다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유효한 삶의 원칙이며 빛나는 응원의 목소리이다. “삶은 지금이...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을 살고 싶은 그대에게 자기혁명가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 ‘자기혁명’은 어제와 다른 오늘을 위해 시처럼 도약하는 것이다. 조직을 위한 자기 계발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빛내며 더 나은 나, 더 큰 나로 변화하는 삶이다. 이 책은 ‘자기혁명가’ 구본형, 그가 2013년 4월 13일 세상을 떠나기 전 자신이 아끼는 지인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열네 통의 편지를 담았다. 각각의 편지들은 어제보다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유효한 삶의 원칙이며 빛나는 응원의 목소리이다. “삶은 지금이며, 생명의 출렁임이며, 거친 호흡이며, 구름처럼 불완전한 끊임없는 변이입니다. 그래서 흥미롭습니다. 이 긴 편지를 쓰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변화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 -그의 유고집,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 1998년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통해 우리 사회 새로운 자기 혁신의 방향을 제시했던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소장 구본형. 그가 2013년 4월 13일 지병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이 책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는 어제보다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는 데 자신을 모두 쓰고자 했던 그의 바람을 고스란히 담은 유고집이다. 여기 각자 인생의 갈림길에서 깊은 고민을 안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 있다. 잡다한 일로 꼭 하고픈 일을 못하는 P. 스펙 쌓기에 전념하느라 직업의 의미를 잃어버린 S, 결혼을 앞두고 망설이고 있는 J, 오늘의 행복을 추구하기보다 일에 매몰된 워커홀릭 M,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자신의 꿈을 찾고 싶은 A… 이들은 삶의 전환점에서 자신 앞에 놓인 묵직한 고민들을 편지에 적어 한 사람의 수신인, 바로 변화경영사상가 구본형에 보냈다. 구본형은 자신의 후배이자 제자이고, 앞으로 변화의 길을 함께할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열정과 정성을 다한 답신을 보냈다. 그리고 그들에게 보낸 편지는 그의 마지막 편지가 되었다.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 의 수신인은 특정한 개인이었지만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를 향한 편지로도 볼 수 있다.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고민했을 바로 그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일을 내일로 미루기 십상이고, 새로운 삶을 위해 감수해야 할 변화의 과정이 두려워 쉽게 주저하곤 한다.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 속 열네 통의 편지는 때로는 따끔한 일침을, 때로는 가슴 뜨거운 격려와 강직한 충고를 통해,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유효한 삶의 원칙들을 전해준다. 결혼을 앞둔 후배에게는 마치 연주를 할 때마다 악기를 튜닝하듯 잘 싸우며 조절해보라 넌지시 일러주고, 잡다한 일로 자신이 목표한 바를 매번 놓치고 마는 제자에게는 호랑이처럼 엄한 호통을 치며 연습과 훈련을 습관화하길 촉구한다.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 프로로 나아가고 싶지만 두려워 망설이는 이에게는 그 재능의 발견을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따뜻하게 용기를 북돋아준다.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을 위한 ‘자기혁명’의 삶을 이야기하다 -자기계발을 넘어 자기혁명으로 30만 명의 독자를 이끌며 자기계발서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의 저자 구본형, 그는 20년간 IBM에 근무하면서 호주·대만·말레이시아·중국·홍콩을 오가며 기업의 경영 건강을 진단하고 자문했던, 소위 ‘잘 나가는 직장인’이었다. 그러나 수많은 직장인이 삶의 터전을 잃고 내몰려야 했던 1997년 금융위기의 냉혹한 현실은 당시 기업경영 컨설턴트로 있던 구본형에게 수많은 의문을 남겼다. 조직을 위해 개인의 일상을 업그레이드 하는 ‘자기계발’이 사회적 요구로 크게 대두되었지만, 이 역시 이름 없는 개인이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수행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의무에 불과했기 때문이었다. 직장인으로 조직에 살아남는 것보다 개인이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살아가는 것을 더 중시했던 그는, 우리 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인문정신을 기반으로 한 경영이라 믿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구본형은 이후 ‘1인 기업’을 창업하여 지식사회에 필요한 인문학과 경영학의 다양한 접점을 연구하며 새로운 자기 혁신 패러다임을 설파해나갔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에 옮기고자 2002년 ‘구본형 변화 경영연구소’를 만들었다. 지금도 89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스스로 자기 삶의 ‘저자’가 되어 치열한 현실 속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써나가고 있다.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에는 이처럼 일생동안 사람을 위한 경영, 개인이 살아 있는 주체적인 삶을 위해 헌신했던 구본형의 삶과 신념이 오롯이 담겨 있다. 열네 통의 편지를 받는 이들에게 그가 전하고자 했던 것은 특별한 인생으로 도약할 기회는 바로 우리의 일상 속에 있다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었다. 그의 편지는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돌보고, 진심을 다해 타인과 관계 맺으며, 진정한 성취와 자유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한 인생을 찾는 열쇠가 반드시 주어질 것이라는 단단한 믿음을 전해준다. 그가 말하는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을 살고 싶은’ 사람들이 스스로의 삶을 빛내기 위해서 기꺼이 지켜나가야 할 인생법칙은 바로 여기에 있다. 각각의 편지에 담긴 구본형의 삶과 글은 고단한 현실에 꿈과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에게 다시금 변화를 꿈꿀 수 있도록 깊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저자 소개

구본형은 변화경영 사상가다. 삶을 시詩처럼 살고 싶어 한다. 20년간 직장 생활을 한 후, 2000년에 변화경영연구소를 설립했다. 직원은 오직 그 한 사람이다. 출근하지 않는다. 집이 그의 연구소다. 그러나 그가 어디에 있든 그가 있는 곳이 가치가 만들어 지는 연구소라고 믿고 있다. 그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 글을 쓰고, 매년 한 권의 책을 펴낸다. 일주일에 3일 이상 일하지 않으며, 이틀은 자유로운 날을 보내고, 이틀쯤은 아내와 강연 여행을 떠난다. 매년 한 달은 여행 중이며, 100명의 제자와 어울려 논다. 그는 이 삶을 사랑한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쓸 것이며, 죽을 때까지 자신의 말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강연을 하고, 이 일을 하다 순직할 것이라고 마음먹고 있다. 그에게는 삶이야말로 유일하고 중요한 프로젝트다. 
그의 책으로 공저와 번역서를 제외하고 모두 열일곱 권의 책이 있다. 

1998 익숙한 것과의 결별
1999 낯선 곳에서의 아침 
2000 월드클래스를 향하여 
떠남과 만남 
2001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2002 사자같이 젊은놈들
2003 내가 직업이다
2004 마흔 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일상의 황홀 
2005 코리아니티 
2006 공익을 경영하라
2007 사람에게서 구하라 
2008 세월이 젊음에게 
2009 더 보스 - 쿨한 동행
2010 필살기 
2011 깊은 인생 

 

목차

목차
여는 편지
1. 잡다한 일로 꼭 하고픈 일을 못하는 P에게
2. 세계 여행의 마지막 여정을 앞둔 B에게
3. Y에게, 젊음은 미리 늙지 않는 것이다
4. 결혼을 앞둔 J를 위하여
5. 남자 고르는 법에 대하여, 사랑?에 빠진 L에게
6. 제발 떠나게, 일밖에 모르는 M에게
7. 생전 처음 쓰는 아버님 전 상서
8. K야, 원하는 일에 너를 던져라
9. 졸업을 앞둔 S에게, 직장 구하는 법에 대하여
10. 마침내 화가가 된 A에게
11. 좋은 사장이 되고픈 H에게
12. 대범하고 거침없이 다시 그대에게
13. 신이여, 저를 다 쓰소서
14. 나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
감사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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