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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꿈 - 교과서 한국문학 황석영편 4 서울대 교수진이 추천하는 통합논술

시리즈 :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 [93] , 교과서 한국문학 황석영편 [11]

황석영, 장종균 저 | 휴이넘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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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843662 / 17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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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본 시리즈는 황석영의 작품을 통해, 논술을 학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어린이는 작품을 감상하기에 앞서 만화를 통해 작품의 줄거리와 주제를 살피고, 작품을 읽은 후에는 논술 문제를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1970년대 도시 노동자와 빈민들의 생활을 그려낸 . 1970년대 산업화가 진행되던 시대, 경제 발전에서 소외된 사람들은 불행하게 생활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노동의 대가로 흘린 땀 냄새가? 나고 순수한 마음씨에서 나오는 구수한 목소리가 있었다. ◎ 줄거리 서울의 변두리 동네에 사는 강씨는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폐품을 줍고, 그것들을 팔아 어렵게 사는 사람이다. 어느 날 그는 죽은 개 한 마리를 들고 마을로 돌아온다. 그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개를 잡아먹을 준비를 하고, 마을 사람들은 즐거워한다. 강씨가 집으로 ... ◎ 책 소개 1970년대 도시 노동자와 빈민들의 생활을 그려낸 . 1970년대 산업화가 진행되던 시대, 경제 발전에서 소외된 사람들은 불행하게 생활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노동의 대가로 흘린 땀 냄새가 나고 순수한 마음씨에서 나오는 구수한 목소리가 있었다. ◎ 줄거리 서울의 변두리 동네에 사는 강씨는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폐품을 줍고, 그것들을 팔아 어렵게 사는 사람이다. 어느 날 그는 죽은 개 한 마리를 들고 마을로 돌아온다. 그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개를 잡아먹을 준비를 하고, 마을 사람들은 즐거워한다. 강씨가 집으로 돌아온 그날 밤 집나간 강씨의 딸 미순이 임신을 한 채 집으로 돌아오고, 강씨의 아내는 미순을 마을의 재건 대장 왕씨에게 시집보낼 계획을 세운다. 그 무렵 강씨의 아들 근호는 공장에서 손가락을 다치고 위로금을 받아 온다. 근호는 다친 손가락의 고통을 잊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모여 개고기를 먹고 있는 하천으로 내려가고, 그곳에 있는 마을 사람들은 모두 살기 힘든 현실에 대한 아픔을 간직한 채 시간을 보낸다.

저자 소개

 1943년 만주 장춘(長春)에서 태어났다. 고교시절인 1962년에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통하여 등단하고, 197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탑」과 희곡「환영(幻影)의 돛」이 각각 당선되어 문학 활동을 본격화했다. 


 1966∼67년 베트남전쟁 참전 이후 74년 들어와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돌입하여「객지」「한씨연대기」「삼포 가는 길」등 리얼리즘 미학의 정점에 이른 걸작 중단편들을 속속 발표하면서 진보적 민족문화운동의 추진자로서도 활약했다. 1974년 첫 소설집 <객지>를 냈으며, 대하소설 <장길산> 연재를 시작하여 1984년 전10권으로 출간하였다. 


 1976~85년 해남, 광주로 이주하였고 민주문화운동을 전개하면서 소설집 <가객(歌客)>(1978), 희곡집 <장산곶매>(1980), 광주민중항쟁 기록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1985) 등을 펴냈다. 중국에서 <장길산>(1985), 일본에서 <객지>(1986), <무기의 그늘>(1989), 대만에서 <황석영소설선집>(1988)이 번역·간행되기도 했다. 1989년 동경·북경을 경유하여 평양 방문. 이후 귀국하지 못하고 독일 예술원 초청 작가로 독일에 체류한다. 이해 11월, 장편소설 <무기의 그늘>로 제4회 만해문학상을 받았고 1990년 독일에서 장편소설 <흐르지 않는 강>을 써 한겨레신문에 연재했다.1991년 11월 미국으로 이주, 롱 아일랜드 대학의 예술가 교환 프로그램으로 초청받아 뉴욕에 체류했다.  1993년 4월 귀국, 방북사건으로 7년형 받고 1998년 사면되었다. 


 


 2000년대에 들어와서도 장편소설 『오래된 정원』, 『손님』, 『모랫말 아이들』, 『심청, 연꽃의 길』, 『바리데기』, 『개밥바라기별』, 『강남몽』, 『낯익은 세상』 등을 발표하며 쉼 없는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기의 그늘』로 만해문학상을, 『오래된 정원』으로 단재상과 이산문학상을, 『손님』으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프랑스, 독일, 스웨덴, 이탈리아,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번역 출간되고 있다. 

1948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국 현대소설에 나타난 지식인상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계간지 ≪소설과 사회≫와 월간지 ≪문학사상≫의 주간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소설에 나타난 소리의 사상성과 도식성>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한국 근대 지식인문학과 소설의 갈등 양상을 체계적으로 연구해 굵직한 결과물을 내놓았다. 그 밖에도 한국 문학사에서 조명받지 못한 작가를 발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평론집으로는 ≪문학과 정신사적 자취≫, ≪지성의 통풍을 위한 문학≫, ≪삶과 문학적 인식≫, ≪우리 소설의 판과 틀≫, ≪풀이에서 매김으로≫, ≪한국문학의 저변≫, ≪한국문학의 사실과 가치≫, ≪1990년대 문학의 담론≫, ≪비평의 자리≫ 등이 있다. 연구서로는 ≪한국 지식인소설 연구≫, ≪한국 현대문학의 자계≫, ≪한국 현대소설 연구≫, ≪한국 소설과 갈등≫, ≪한국 현대소설의 해부≫, ≪한국 현대소설 유형론 연구≫, ≪한국 현대문학 사상 연구≫, ≪한국 현대문학 사상 논구≫, ≪한국 현대문학 사상 탐구≫, ≪그들의 문학과 생애, 이기영≫, ≪소설신론≫, ≪한국 현대문학 사상의 발견≫, ≪한국 현대 작가의 시야≫, ≪한국 현대문학 사상의 발견≫, ≪한국 현대소설사 1(1890∼1930)≫, ≪한국 현대소설사 2(1930∼1945)≫, ≪한국 문학잡지 사상사≫ 등이 있다. 그 밖에 한국의 문학비평론, 창작 방법론에 대한 논문을 여러 편 썼다. 연암문학상, 현대문학상, 김환태 평론상, 대산문학상, 대한민국학술원상 등을 수상했다.


서울대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세계 문화 여행」 「흐르는 북」 「신화의 단애」 「사이언스 과학동화」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돼지꿈」 「걸리버 여행기」 「어린이날을 만든 어린이들의 영원한 아버지 방정환」「천상의 멜로디를 작곡한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진리의 등불을 밝힌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 1, 돼지꿈
작품 2. 야근
작품 3. 밀살
작품 4. 한등
작품 5. 기념사진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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