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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305932 / 276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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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기신전기 던브링어 [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가 홍정훈이 펼치는 장대한 신감각 스페이스 오페라! “어서 와. 레저스. 돌아온 것을 환영해.” \"우주는 넓어. 레저스.만약 동맹만이 이 우주에 남은 유일한 인류 공동체라면 그건 슬플 거야.” 여명의 군단이 가진 인류에 대한 증오는 레저스의 생각 이상으로 너무나 거대했다. 인류를 우주에서 지워버리기 위해 레틱스마저 움직이게 된 레이지와 이레디스의 앞에서, 아직까지는 인류를 포기할 수 없는 레저스는 갈등하게 된다. 도움을 청할 과거 폭탄생도대의 동료들도 흩어져 버리고, 루이스와 소피아는 구금당한 상황에서 동맹의 실체가 드... 작가 홍정훈이 펼치는 장대한 신감각 스페이스 오페라! “어서 와. 레저스. 돌아온 것을 환영해.” \"우주는 넓어. 레저스.만약 동맹만이 이 우주에 남은 유일한 인류 공동체라면 그건 슬플 거야.” 여명의 군단이 가진 인류에 대한 증오는 레저스의 생각 이상으로 너무나 거대했다. 인류를 우주에서 지워버리기 위해 레틱스마저 움직이게 된 레이지와 이레디스의 앞에서, 아직까지는 인류를 포기할 수 없는 레저스는 갈등하게 된다. 도움을 청할 과거 폭탄생도대의 동료들도 흩어져 버리고, 루이스와 소피아는 구금당한 상황에서 동맹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동맹의장이 말하는 ‘진정한 동맹’ 의 의미란? 레저스와 레이지, 두 영웅의 물러설 수 없는 의지가 충돌하는 가운데 드디어 ‘그녀’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작품소개 : 『비상하는 매』,『더 로그』『월야환담 채월야』의 인기작가 홍정훈이 쓴 첫 라이트노벨! 캐릭터 디자인과 컬러 일러스트에는 보컬로이드 SeeU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KKUEM이, 신예지만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는 일러스트레이터 철이가 메카닉 디자인과 내지 일러스트로 참여한 기획 작품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볼 수 없던 시원시원한 액션과 방대한 스케일의 스페이스 오페라를 보여준다. 이번 권에서는 인간이 아니면서도 그 누구보다 인류를 사랑하는 영웅 레저스가 인류를 위해 거대한 증오에 맞서게 된다. 2013년 7월 1일 출간 예정!
목차
1. 박제된 영웅
2. 선제 공격이 최선의 방어
3. 복수와 자비
4. 루비콘 강물은 오염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