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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명품 손글씨 쓰기 예쁜 손글씨 한 권으로 OK

한글새암 저 | 이가출판사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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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5470936 / 155쪽 17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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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글 명품 손글씨 쓰기 명필의 천품을 타고 났어도 처음부터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없다 글씨가 그 사람의 인격과 교양을 짐작하는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명필의 천품을 타고 났어도 처음?부터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없다. 『한글 명품 손글씨 쓰기』로 쓰고 또 쓰다보면 어느 순간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는 좋은 서체를 스스로의 것으로 가지게 될 것이다. 정성에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다. 고르고 예쁜 글씨에는 쓰는 사람의 정성이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천재는 악필’이라는 위로는 더 이상 통... 한글 명품 손글씨 쓰기 명필의 천품을 타고 났어도 처음부터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없다 글씨가 그 사람의 인격과 교양을 짐작하는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명필의 천품을 타고 났어도 처음부터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없다. 『한글 명품 손글씨 쓰기』로 쓰고 또 쓰다보면 어느 순간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는 좋은 서체를 스스로의 것으로 가지게 될 것이다. 정성에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다. 고르고 예쁜 글씨에는 쓰는 사람의 정성이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천재는 악필’이라는 위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명필은 아니더라도 자기 노력으로 단정하게 보이는 글씨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악필은 결국 게으름과 나태의 소치일 뿐이다. 원고지에 혹은 리포트 용지에 또박또박 새기듯 글씨를 쓰던 일이 현저하게 줄어든 현상은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그러기에 글씨에 대한 염려 역시 그만큼 줄어들었을 것이라 추측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못 쓰는 글씨에 대한 고민은 여전하다. 아이의 글씨가 엉망이라 고민인 어머니들, 괴발개발인 글씨로 핀잔을 당하는 당사자들, 좋은 글씨체 하나쯤 갖추기를 바라는 직장인들 등 아직도 글씨에 대한 고민은 다양하게 산재해 있다. 이러한 고민을 수용하여 해결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처음 출간한 책이 『일주일 안에 마스터, 한글 손글씨 쓰기』였다.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책의 실용성과 효용성에 호응하고 또 성원해 주셨으며, 집중적인 연습공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요구에 맞추어 이번에 출간하는 『한글 명품 손글씨 쓰기』에서는 고운 글씨체를 갖출 수 있는 충분한 연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구성을 통해 단조로움에서 생길 수 있는 지루함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글씨가 그 사람의 인격과 교양을 짐작하는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아무리 명필의 천품을 타고 났어도 처음부터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없다. 쓰고 또 쓰다보면 어느 순간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는 좋은 서체를 스스로의 것으로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이 쓰고 또 쓰는 과정을 효율적으로 제공하여 적어도 호감을 줄 수 있는 단정한 글씨를 원하는 바람을 채워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한글새암

책 속에서

 

1부는 자음쓰기, 모음쓰기, 겹받침쓰기로 구성되어 있다.
자음을 쓸 때에는 각각 쓰는 위치, 모양, 기울기에 유의해야 한다. 본 서체는 모음에 비해 자음이 더 크다는 특징이 있으므로 자음의 모양에 주목한다면 예쁜 서체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모음은 가로획과 세로획이 모두 휘어지는 것이 특징인데 전체적인 글자 모양이 둥글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한다.
겹받침은 두 자음을 같은 크기로 나란히 쓰면서 전체적인 균형이 유지되도록 연습하면 된다.

 

2부는 자음과 모음, 받침이 어우러진 글자쓰기와 순우리말 단어쓰기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자음과 모음을 정확하게 쓰는 것에서 시작하여 받침이 있는 글자를 쓰는 연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다.
글자를 쓸 때에는 글자의 모양과 특성을 생각해야 한다. 자음은 모음과 결합하는 위치에 따라 크기나 기울기가 달라진다는 점에 유의해서 써야 한다. 연습 칸의 보조선을 적극 활용하여 쓸 것을 권장한다.
단어쓰기는 개별 낱자를 쓴 후에 연습하게 되는 과정이다. 각각의 칸에 글자를 쓰도록 하였으므로 글자의 간격은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바로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뜻을 첨부하였으므로 적극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3부는 원고지 문장쓰기, 줄 노트 문장쓰기, 다이어리 꾸미기로 구성하였다.
원고지 문장쓰기에서는 앞부분에 올바른 원고지 사용법을 제시하였다. 보조선이 없으므로 앞에서 연습한 자음과 모음의 모양과 특성을 생각하며 칸의 중앙에 글자가 놓이도록 써야 한다.
줄 노트 문장쓰기 단계는 글자를 쓰는 마지막 완성단계라고 생각해도 좋다. 그동안 연습해온 글자들을 한 자 한 자 써나가면 된다. 글자와 글자는 정확하게 간격을 유지하며 쓰는 것이 호감을 준다. 특히 본 서체는 자음을 정확한 모양으로 써 주기만 한다면 글자를 쓰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줄이 없는 다이어리 꾸미기 부분은 자신의 서체를 마음껏 써보고 즐기는 연습공간으로 활용할 것을 권한다.

목차

목차
1부 서체의 특징을 익히며 기본에 충실하기
자음쓰기
모음쓰기
겹받침쓰기
2부 서체의 균형과 조화에 익숙해지기
자음과 모음, 받침이 어우러진 글자쓰기
순우리말 단어쓰기
3부 실제 활용을 위해 연습하기
원고지 문장쓰기
줄노트 문장쓰기
다이어리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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