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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나무가 아프대요 국내 최초 나무 의사 강전유

시리즈 : 우리 인물 이야기 [21]

정승희, 최현묵 저 | 우리교육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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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407514 / 160쪽 174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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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나라 최초의 나무 의사, 강전유 할아버지 이야기 나무는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을 먹여 살리고 키우는 어머니와 같은 존재이지요. 만약 나무가 없다면 곤충이나 새나 다른 동물은 물론 사람?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무는 그냥 나무 한그루가 아니라 그 속엔 커다란 숲이 있고, 온갖 생명들이 함께 있고, 바로 우리 인간들도 있지요. 나무 한 그루가 죽으면 그 나무에 기대어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과 우리 자신도 죽게 되는 것입니다. 나무 한 그루 살리면 우리 인간은 물론 수많은 생명들도 함께 살리는 것이지요. 나무 의사... 우리나라 최초의 나무 의사, 강전유 할아버지 이야기 나무는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을 먹여 살리고 키우는 어머니와 같은 존재이지요. 만약 나무가 없다면 곤충이나 새나 다른 동물은 물론 사람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무는 그냥 나무 한그루가 아니라 그 속엔 커다란 숲이 있고, 온갖 생명들이 함께 있고, 바로 우리 인간들도 있지요. 나무 한 그루가 죽으면 그 나무에 기대어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과 우리 자신도 죽게 되는 것입니다. 나무 한 그루 살리면 우리 인간은 물론 수많은 생명들도 함께 살리는 것이지요. 나무 의사 강전유 선생님의 나무 살리는 일은 단지 나무 한 그루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의 어머니를 살리는 것이요, 나와 너를 살리는 것이요, 이땅의 모든 생명을 살리는 참으로 귀하고 아름다운 일인 것입니다. 이책을 통하여 우리 모두 자연 생명을 사랑하고 생명을 살리는 공부와 삶을 살도록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유종반(인천녹색연합 공동대표, 녹색교육센터 이사)

저자 소개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강화도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그림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서관 할머니, 책 읽어 주세요》, 《할아버지! 나무가 아프대요》, 《별에 미친 과학자, 장영실 》, 《괴물과 나》, 《나무 도령 밤손이》, 《귀신 단단이의 동지 팥죽》, 《얼쑤 좋다, 단오 가 세!》, 《국경일은 어떤 날일까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전국마로니에 백일장에서 우수상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 『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 『알다가도 모를 일』, 『눈으로 볼 수 없는 지도』, 『할아버지! 나무가 아프대요』, 『우리 춤꾼 김천흥-손을 들면 흥이요, 팔을 들면 멋이라』, 『공주의 배냇저고리』(공저), 청소년 소설집 『울고 있니 너?』(공저), 그림책 『엄마 제발 그만!』, 『나도 안 긁고 싶단 말이야』, 『팥죽할멈과 호랑이』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세조 임금이 벼슬 내린, 정이품 소나무를 살리다
너희들은 참 예쁘구나
포기할 수 없어
거지인 줄 알았어
박목월 선생님과 연애편지 일곱 장
결혼 자금으로 산 땅
좋은 똥 주세요
돈이 없었던 청년 농사꾼
나무를 살려야 할 사람이 필요해
귀댁의 나무는 안녕하십니까?
배짱 좋은 환자들
나무를 치료할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라도
돌팔이 나무 의사들 때문에
오히려 나무한테는 배우는 게 많아
그게 나무의 인생이야
생명들이 오고 가는 나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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