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왜 떠들면 안돼 - 노란우산 그림책 22

시리즈 : 노란우산 그림책 [29]

크리스티안 존슨, 리처드 왓슨 저 | 북드림 역 | 노란우산 | 2013년 06월

북트리

정가
$21.60
판매가
$11.8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3056241 / 40쪽 249 x 25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9,800
  • 18,9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다떨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격려하는 따뜻한 그림책 루시는 수다쟁이에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수다를 떨어요. 밥을 먹을 때도, 수업을 할 때도, 영화 볼 때도 수다를 떨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어요. 루시는 수다를 떨 수 없어 너무 우울했지만 대신 좋은 일들도 생겼어요. 제시간에 밥을 먹어 숙제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등교 길에는 친구가 들려주는 농담도 들을 수 있었어요. 또 오빠와 함께 괴물 영화도 보았지요. 수업시간에는 떠들지 않고 집중할 수 있어서 선생님께 칭찬스티커도 받게 되었지요. ... 수다떨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격려하는 따뜻한 그림책 루시는 수다쟁이에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수다를 떨어요. 밥을 먹을 때도, 수업을 할 때도, 영화 볼 때도 수다를 떨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어요. 루시는 수다를 떨 수 없어 너무 우울했지만 대신 좋은 일들도 생겼어요. 제시간에 밥을 먹어 숙제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등교 길에는 친구가 들려주는 농담도 들을 수 있었어요. 또 오빠와 함께 괴물 영화도 보았지요. 수업시간에는 떠들지 않고 집중할 수 있어서 선생님께 칭찬스티커도 받게 되었지요. 과연 루시는 목소리를 되찾아 수다를 계속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예전처럼 시도때도 없이 수다를 떨게 될까요? 이 책은 루시를 통해 수다는 때와 장소를 가리며 해야 한다는 것과 집중했을 때의 좋은 점을 깨닫게 해주어요. 눈으로 보고, 세이펜으로 소리를 들으며 영어 공부도 해요! ≪왜 떠들면 안 돼?≫는 세이펜 코딩을 해서 세이펜을 갖다 대면 우리말과 영어로 들을 수 있도록 했어요. 또한 책의 맨 뒤에 영어 원문을 실어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왜 떠들면 안 돼?≫는 말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와 장소에 따라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말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그만 떠들어라’, ‘수다 좀 그말 떨어라’, ‘조용히 좀 해라’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어느 날 갑자기 목소리를 잃게 된 수다쟁이 루시가 수다를 떨지 않고 경험하는 일상을 통해 변화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할 때 수다를 떨지 않고 집중을 하면 어떤 결과를 얻게 되는지, 또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할 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면 어떤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때와 장소에 맞게 수다를 떨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즐거움도 알게 된 루시를 통해 말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때와 장소에 맞게 말을 절제하기도 해야 하고, 다른 사람이 이야기를 할 때는 경청해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도와준답니다. 또한 세이펜 코팅이 되어 있어 세이펜을 갖다 대면 생동감 넘치는 우리말과 영어를 들을 수 있어요. 가나다 아이콘과 글자를 찍으면 우리말로, ABC 아이콘을 찍으면 영어로 들려줘요. 또 책의 맨 뒤에는 영어 원문을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저자 소개

크리스티안은 어린 시절을 텔레비전도 안 나오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보냈어요. 부모님이 선생님 대신이었고, 책 읽은 것이 놀이이자 공부였지요. 그 덕분에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지금은 50권 넘는 책을 쓴 작가이자 편집자로 일하면서 미국 미네소타에서 남편과 세 딸과 함께 살고 있어요.
1980년 영국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무척 좋아했고, 그림 그리기를 즐겼어요. 런던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그림 스타일을 갖게 되었지요. 지금은 영국 버밍엄에 살면서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저서 《왜 떠들면 안돼》, 《내가 버릇이 없다고》, 《내 똥은 어디로 갔을까》, 《투덜 부엉이》

역자 소개

역서로 《난 발표가 정말 싫어》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