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7491383 / 48쪽 280 x 4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안나 밀버른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라미 카민스키
- 15,750
- 15,300
- 15,120
- 15,2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꼬마 드래곤들은 커다란 떡갈나무 아래 있는 학교에서 하늘을 나는 방법과 불을 뿜는 방법을 배웁니다. 하지만 별난 드래곤 샤를은 언제나 한쪽 구석에서 책 읽기와 시 쓰기에만 열중했지요. 프랑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은 드래곤 샤를의 이야기! 시를 좋아하는 외톨이 드래곤 샤를을 만나 보세요! - 2010년 프랑스 리에벵 도서상 - 2011년 캐나다 퀘벡 어린이 도서관상 - 2011년 어린이가 뽑은 프랑스 마르세유 어린이 도서상 - 2012년 어린이가 뽑은 플레시스 로빈슨 어린이 문학상 외 다수 ... 꼬마 드래곤들은 커다란 떡갈나무 아래 있는 학교에서 하늘을 나는 방법과 불을 뿜는 방법을 배웁니다. 하지만 별난 드래곤 샤를은 언제나 한쪽 구석에서 책 읽기와 시 쓰기에만 열중했지요. 프랑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은 드래곤 샤를의 이야기! 시를 좋아하는 외톨이 드래곤 샤를을 만나 보세요! - 2010년 프랑스 리에벵 도서상 - 2011년 캐나다 퀘벡 어린이 도서관상 - 2011년 어린이가 뽑은 프랑스 마르세유 어린이 도서상 - 2012년 어린이가 뽑은 플레시스 로빈슨 어린이 문학상 외 다수 꼬마 드래곤 샤를은 친구들에 비해 몸집이 작지만 날개와 발은 엄청나게 컸어요. 그리고 시를 아주 좋아해서 학교 친구들이 불 뿜기를 연습하는 동안에도 시를 짓는 데만 열중했지요. 친구들은 늘 한쪽 구석에 앉아 시만 짓는 샤를을 ‘왕발 시인’이라고 놀리며 따돌렸어요. 그래서 샤를은 언제나 혼자였지요. 샤를의 발 냄새를 좋아하는 파리 한 마리만 졸졸 따라다닐 뿐이었어요. 친구들은 하늘을 나는 방법을 금방 배웠어요. 그리고 곧 공중회전도 할 수 있게 되었지요. 하지만 샤를은 날지 못했어요. 샤를의 날개가 너무 커서, 아직 어린 샤를에게는 날개를 힘껏 움직일 수 있는 힘이 부족했지요. 친구들은 샤를을 비웃었고, 샤를은 더 외로워졌어요. 학교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이 힘차게 하늘을 날아 집으로 돌아갈 때도 샤를은 터벅터벅 힘없이 걸어갔지요. 샤를도 커다란 날개를 활짝 펼치고 멋지게 하늘을 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꼬마 드래곤 샤를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쩌억 쩍! 커다란 알에 금이 가더니, 마침내 샤를이 태어났어요. “나는 뜨거운 불을 내뿜기보다는 한 편의 아름다운 시를 내뿜고 싶다.” 날지 못하는 샤를은 매일 걸어서 집으로 돌아갔어요. 머리를 푹 숙이고, 날개를 뒤로 길게 늘어뜨린 채……. ★ 편집자 리뷰 커다란 그림책 속 신비롭고 놀라운 드래곤들의 세상! 커다란 그림책을 펼치면 놀라운 드래곤들의 세상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짙은 안개가 자욱한 산꼭대기의 드래곤 둥지, 커다란 떡갈나무 아래의 드래곤 학교, 드래곤이 뿜어내는 뜨거운 불길, 힘차게 하늘을 나는 드래곤들, 그리고 감수성 풍부한 꼬마 드래곤 샤를의 모습이 섬세하고 화려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작가는 프랑스의 유명한 시인 샤를 보들레르를 생각하며 드래곤 샤를의 캐릭터를 완성했습니다. 2010년 출간된 은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특히 2012년에는 샤를의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어 아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훌륭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큰 감동과 재미를 주는 최고의 작품으로, 그림책의 즐거움을 다시금 깨우쳐 줄 것입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