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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76665 / 65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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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논리와 현대화술 일상에서 비판적으로 사고하기 일상에서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논리와 현대 화술』 제11판의 목적은 제10판과 마찬가지로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문제들에 관해, 그리고 사회적ㆍ정치적 영역에서 논의되는 쟁점들에 관해 잘 추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책은 광범위한 출처―텔레비전 프로그램, 광고, 문학 작품, 정치인의 연설, 신문 칼럼, 인터넷 등에서 뽑은 사례와 연습문제를 싣고 있다. 학생들은 연상연하 대학생 커플 같은 사소한 주제나 모든 그리스인은 죽는다 같은 진부한 사례들 대... 논리와 현대화술 일상에서 비판적으로 사고하기 일상에서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논리와 현대 화술』 제11판의 목적은 제10판과 마찬가지로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문제들에 관해, 그리고 사회적ㆍ정치적 영역에서 논의되는 쟁점들에 관해 잘 추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책은 광범위한 출처―텔레비전 프로그램, 광고, 문학 작품, 정치인의 연설, 신문 칼럼, 인터넷 등에서 뽑은 사례와 연습문제를 싣고 있다. 학생들은 연상연하 대학생 커플 같은 사소한 주제나 모든 그리스인은 죽는다 같은 진부한 사례들 대신 중요한 주제와 쟁점들, 예를 들면 인터넷 윤리, 점성술, 정치에서의 성차별, 경기불황, 스테로이드 약물 남용, 정부의 더블스픽 등에 관해 추리함으로써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 버트런드 러셀, 버락 오바마, 제리 사인펠트, 마야 안젤루, 윈스턴 처칠, 앤 쿨터, 제인 오스틴, 러시 림보, 모하메드 엘-나와위, 앨리스 워커, 도스토예프스키, 대(大) 플리니우스, 사라 페일린, 윌리엄 셰익스피어, 찰스 다윈, 데이비드 할버스탬, 그 외 많은 사람의 글과 말을 인용하거나 언급한다. 사례들은 오늘의 운세, 유명인이 등장하는 광고, 오바마와 매케인의 선거전, 여러 잡지나 신문의 칼럼, 문학 작품, 그리고 수백 군데의 다른 출처에서 뽑았다. 다른 책에서는 본문 내용에 맞게 그린 삽화를 넣지만, 이 책은 요점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데이비드 레빈, 에드워드 소렐, 톰 톨스, 조지 부스, 잭 지글러 같은 작가들이 그린 만평, 그리고 캘빈과 홉스, 앤디 캡, 둔스베리, 분덕스, 피너츠, 개구쟁이 데니스 등과 같은 만화작품을 실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항상 그래왔고 지금도 그렇듯이 이해하기 쉽고, 새롭고 재미있는 자료를 제시한다는 점이다. 이 책이 여느 비판적 사고 관련 교재와 다른 점은 서로 다른 요소들을 한데 아우른다는 점이다. 즉, 올바른 추리를 방해하는 심리적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법을 강조하고, 일상적인 문제를 다루기 위해 좋은 배경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중요한 정보 출처를 폭넓게 살펴본다.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어느 누구든 문외한처럼 잘 모르는 주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므로 개인적 문제이건, 사회적ㆍ정치적 문제이건 간에 올바르게 추리하려면 쭉정이에서 알곡을 분리해내듯이 대중매체와 교과서, 정기간행물 등에서 ‘전문적’ 정보를 효과적으로 얻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이 책이 많은 이론적 논의를 담고 있지만 올바른 추리나 잘못된 추리에 관한 이론서나 논문은 아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추리를 잘하는 방법과 잘못된 추리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생들이 추리를 정교하게 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가져온 많은 사례와 연습문제를 배치했다. 추리를 잘하는 방법과 다른 사람의 화술을 평가하는 방법을 배우려면 일상생활에서 겪는 생생한 사례를 통한 연습이 꼭 필요하다. 이 책은 다른 교재보다 훨씬 많은 양의 연습문제를 제시하는데, 그중 학생들 스스로 과제를 수행하도록 요구하는 연습문제가 가장 중요하다. 예를 들어 대중매체에서 사례를 찾아라, 국회의원에게 편지를 써라, 특별한 주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라 등과 같은 연습문제가 있다. (이 교재의 교사용 지도서는 이 책의 취지에 부합하는 몇 가지 다른 종류의 학생활동도 연습문제로 제공한다. 예를 들면 그날의 쟁점에 관한 교실토론이 있다.) 진정한 비판적 사고를 위한 강의나 이와 관련한 교재는 폐쇄적이거나 권위적 사회에서는 생각조차 할 수 없다. 그런 사회에서는 비판적 사고와 정반대되는 무비판적 사고가 만연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자유롭게 살려면 늘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한다는 조언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우리 사회가 앞으로도 계속 자유로우려면 지도자들이 하는 말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시민이 반드시 필요하다.
목차
제1장 좋은 추리와 나쁜 추리
제2장 연역과 귀납
제3장 잘못된 추리-1
제4장 잘못된 추리-2
제5장 잘못된 추리-3
제6장 옳은 추리를 방해하는 심리적 장애물: 도끼로 제 발등 찧기
제7장 언어
제?8장 긴 논증 평가하기
제9장 논리적인 (그리고 설득력 있는) 에세이 쓰기
제10장 광고: 상품 팔기
제11장 뉴스 다루기
제12장 교과서: 세계관 다루기
부록 올바른 추리에 대한 추가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