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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4차전(완결)(GENERAL MANAGER) - NAVER 베스트 스포츠 웹툰

시리즈 : GM(General Manager) [5]

최훈 저 | RHK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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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50763 / 584쪽 145 x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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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프로야구 팬들을 열광케 했던 GM 그 마지막 이야기
새로운 야구 만화의 도전이 막을 내린다


2007년 연재를 시작하여 2013년 연재를 끝맺은 새로운 야구 만화 <지엠_GM>의 완결편, 4차전이 발행됐다. 종전의 야구 만화라면 마구를 던지는 투수와 이를 능가하는 타자 간에 벌어지는 불꽃 튀는 대결, 혹은 청춘와 사랑을 건 고교야구 만화를 떠올리기 쉽지만 <지엠_GM>은 새로운 야구 만화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들쭉날쭉한 연재 텀 때문에 팬들의 애증어린 시선을 받았고, 팬들의 평점 역시 낮지만 악플을 던지는 독자들마저 ‘재미 하나는 인정한다’는 평을 받았던 <지엠_GM>의 힘은 무엇이었을까?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584페이지의 150% 볼륨


직접 경기를 뛰는 선수가 아니라 팀을 꾸리고 이끄는 제네럴 매니저, GM들의 활약상을 그린 이 만화는 스포츠 만화 하면 순수한 스포츠맨십을 그린 작품 일색이었던 만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지략과 계략,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동업자의 뒤통수를 치길 마다하지 않는 공격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방향으로 튀어버리는 놀라운 딜 장면, (비록 상상일 뿐이지만) 야구계의 치부라 할 적나라한 모습들을 <지엠_GM>은 덤덤하고 냉정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하지만 스포츠 만화로의 작품성을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다. 완결편인 4차전에서는 모든 두뇌 싸움을 끝내고 순수한 야구 승부를 벌이는 주인공들을 통해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국가대표 야구만화가’로 인기 높은 최훈 작가는 현재 <지엠>의 높은 인기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지엠>의 스핀오프격 작품인 <클로저 이상용>을 스포츠동아 지면에 연재 중이다.

저자 소개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 99년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등이 대표작이며 2008년 현재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를 연재한다.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삼국전투기>에서 최대한으로 발휘되었다. 

대표작으로 <하대리> 일간스포츠 체육왕>, 일간스포츠 <카우시에> <샐러리맨 구보씨>, 스포츠서울 , 이 있으며 2005년부터 네이버에서 '최훈의 MLB 카툰'을 연재 중이다

목차

1회초 위만 쳐다 봐선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 009
1회말 동상이몽 038
2회초 트로쟌스의 변화 065
2회말 기선제압!!! 090
3회초 삼각 트레이드? 113
3회말 피곤한 상대 138
4회초 약한 자를 짓밟아라 163
4회말 위대한 유산 188
5회초 할만큼 했어!! 207
5회말 누군가는 누구인가? 222
6회초 누군가를 찾아라 237
6회말 감으로 간다 252
7회초 기싸움 267
7회말 버저비터 282
8회초 협상 완료!!! 297
8회말 귀중품은 수중에 312
9회초 원한다면 나를 만족시켜 327
9회말 사자라 불리우는 건 342
10회초 글쎄 그건 무리한 부탁 357
10회말 공방은 비를 타고 386
11회초 우승 전력의 기준? 403
11회말 두 명의 완벽주의자 422
12회초 야구보단 가정을 441
12회말 진심 승부!!! 461
13회초 누가 유리한가? 477
13회말 눈 내리는 그라운드 496
14회초 진정한 승리 515
14회말 정면 승부 534
마지막회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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