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토끼들의 행복한 겨울 - 춤추는 카멜레온 75

원제 : Rabbits In The Snow A Book Of Opposites (2012)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나탈리 러셀 저 | 최용은 역 | 키즈엠 | 2012년 12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490461 / 28쪽 22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이 왔어요! 알록달록 토끼들은 어떤 신 나는 일을 할까요? 겨울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요! 흰토끼와 갈색 토끼가 눈사람을 만들어요. 분홍 토끼와 회색 토끼는 꽁꽁 언 연못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노란 토끼와 붉은 토끼는 눈 덮인 언덕 꼭대기에서 썰매를 타고 내려와요. 그리고 모두 모여 눈사람을 꾸미지요. 은 겨울에 할 수 있는 놀이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쪼그맣다, 커다랗다. 쌩쌩, 어기적어기적. 위, 아래 같은 반대말을 넣어, 아이가 반대말의 개념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지...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이 왔어요! 알록달록 토끼들은 어떤 신 나는 일을 할까요? 겨울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요! 흰토끼와 갈색 토끼가 눈사람을 만들어요. 분홍 토끼와 회색 토끼는 꽁꽁 언 연못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노란 토끼와 붉은 토끼는 눈 덮인 언덕 꼭대기에서 썰매를 타고 내려와요. 그리고 모두 모여 눈사람을 꾸미지요. 은 겨울에 할 수 있는 놀이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쪼그맣다, 커다랗다. 쌩쌩, 어기적어기적. 위, 아래 같은 반대말을 넣어, 아이가 반대말의 개념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지요. 겨울은 매서운 바람이 불고, 추워요. 하지만 마법처럼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는 눈이 내려요. 또 겨울에는 눈사람을 만들 수 있고, 썰매도 타고, 가족이 함께 모여 따끈한 음식도 나눠 먹을 수 있지요. 이 그림책은 추운 겨울에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일깨워 준답니다. 흰토끼와 갈색 토끼가 눈사람을 만들고 있어요. 흰토끼의 눈 뭉치는 아주 쪼그맣고, 갈색 토끼의 눈덩이는 아주 커다래요. 노란 토끼와 붉은 토끼는 언덕 위에서 썰매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요. 토끼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낡은 모자와 새 목도리 보드라운 귀마개와 딱딱한 당근을 이용해 근사한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겨울이 참 즐거웠답니다. 순응하고 이겨내는 방법을 배워요! 신분의 차별이 있던 과거에 우리 조상들은 양반들을 희롱하는 탈놀이를 즐겼어요. 탈을 쓰고 놀이를 할 때만큼은 신분의 제약을 훌훌 털어 버리고 웃을 수가 있었지요. 또 계절마다 다양한 놀이가 있지요. 여름에는 시원한 물놀이, 겨울에는 눈싸움 등을 하며 놀아요. 이처럼 놀이는 사회적 환경과 자연적 환경에 순응하면서도 그것을 이겨내고 즐거움을 찾으려는 수단이에요. 은 추운 날씨에도 즐겁게 노는 토끼들의 모습을 보여 주어요. 추운 겨울, 토끼들은 차가운 날씨에 아랑곳 않고 친구들과 어울려 썰매를 타고, 눈사람을 만드는 등 신 나는 놀이를 해요. 추운 겨울이 되었다고 누구 하나 투덜거리거나 못마땅해하지 않아요. 추운 환경 속에서도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놀이를 찾았으니까요. ‘구구단을 외우자, 구구단을 외우자!’ 하고 리듬을 타며 번갈아 구구단을 맞추는 놀이가 있어요. 이 놀이는 지루한 공부를 좀 더 즐겁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지요. 아이가 책 읽기를 싫어한다면,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놀이법을 찾아보세요. “우리 한 줄씩 번갈아 읽기 놀이를 해 볼래? 마지막 줄을 읽는 사람이 이기는 거야.”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나탈리 러셀
    국적 : 스코틀랜드
    직업 :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81]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나탈리 러셀은 토끼가 뛰노는 스코틀랜드의 항구 도시 브로우티의 언덕 위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일러스트와 판화를 공부했으며, 지금은 스코틀랜드 동부에 있는 던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이름이 널리 알려졌으며, 가끔 카페에서 연필로 스케치한 그림을 전시하기도 합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소시지 머리〉, 〈올리브는 모자가 부끄러워!〉 등이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그래도 내 동생이야!〉, 〈장화 신은 강아지〉, 〈꿈꾸는 헥터〉,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투덜이 부엉이>, <오늘의 기분은 먹구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