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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구단 - 상

허영만 저 | 예담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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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137350 / 29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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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고릴라! 해학이 가득한 야구 경기 한판을 벌이다! 허영만 화백의 야구 만화! ≪제7구단≫ 영화로 재탄생! 풍자와 해학이 가득, 흥미진진한 야구 경기 한 판이 벌어진다. 시간이 지나도 살아 있는 생생한 스토리, ≪제7구단≫이 돌아왔다 82년, MBC 청룡과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으로 한국의 프로야구가 시작되었다. 제대로 된 오락거리라고는 아무것도 없던 그 시절, 프로야구는 많은 사람들에게 활력과 재미를 주는 스포츠였다. 또한 그 인기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했다. 허영만 화백은 8...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고릴라! 해학이 가득한 야구 경기 한판을 벌이다! 허영만 화백의 야구 만화! ≪제7구단≫ 영화로 재탄생! 풍자와 해학이 가득, 흥미진진한 야구 경기 한 판이 벌어진다. 시간이 지나도 살아 있는 생생한 스토리, ≪제7구단≫이 돌아왔다 82년, MBC 청룡과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으로 한국의 프로야구가 시작되었다. 제대로 된 오락거리라고는 아무것도 없던 그 시절, 프로야구는 많은 사람들에게 활력과 재미를 주는 스포츠였다. 또한 그 인기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했다. 허영만 화백은 85년, 한국에 야구단이 더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라는 만화 잡지에 ≪제7구단≫을 연재했다고 한다. 더 강한 선수들과 더 많은 야구구단이 생겨 생생한 경기를 보게 되기를 꿈꾸며 말이다. 야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렸던 ≪제7구단≫은 93년에 절판된 이후 20년이 지나 이제 다시 독자들과 만나게 되었다. 웹툰이 만화의 대세가 된 요즘, 잡지에 한 편씩 연재되던 85년의 ≪제7구단≫이 뜨겁게 돌아왔다. 고릴라가 야구를 한다?! 풍자와 해학이 가득한 야구 경기 한판이 벌어진다 새롭게 결성된 야구팀 ‘샥스’는 상어라는 위풍당당한 이름을 걸고 야심차게 만들어진 제7구단. 하지만 어쩐 일인지 이름값을 못하고 매번 경기에서 지는 허약한 팀이다. 구단주와 감독은 매일 선수들 구박하는 것이 일상이고 선수들은 이런 무시를 늘 한귀로 듣고 흘린다. 그러던 와중에 타자로 테스트를 받고 싶다는 신인 선수가 ‘제7구단’의 문을 두드린다. ‘제7구단’의 신인은 사람이 아닌 바로 고릴라,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고릴라 선수에 관중들은 물론 같은 구단의 선수들까지 당황한다. 하지만 힘 하나는 누구도 당할 재간이 없는 미스터 고 덕분에 경기는 더욱 스펙터클해진다. ‘미스터 고’가 치기만 하면 무조건 홈런이다. ‘샥스’팀은 무서울 것 하나 없이 승승장구를 하고 샥스구단의 매출 역시 수직상승이다. 고릴라의 활약을 마냥 두고 볼 수 없는 다른 구단들은 대책 마련에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미스터 고’를 잡을 수만 있다면 어떤 용병이라도 데려올 각오가 된 야구구단, 고릴라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야구 선수들. 동물과 사람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는 야구 경기가 시원하게 펼쳐진다. 허영만 화백의 빛나는 상상력! 2013년, 영화로 다시 태어나다 ≪제7구단≫의 이번 재출간은 또 남다른 의미가 있다. 고릴라와 다양한 동물들이 야구에 참여하는 상상력으로 창조한 원작 만화 ≪제7구단≫이 올 여름에 개봉하는 영화 에 모티브가 되었다. 를 연출했던 김용화 감독은 만화 원작에서 ‘야구하는 고릴라’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영화 는 김용화 감독과 성동일이 이후 또 한 번 만나 호흡을 맞추는 영화로 이번에도 흥행 돌풍을 일으킬지 주목을 받고 있다. 허영만 화백은 이번 영화 개봉을 필두로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만화 ≪제7구단≫을 다시 꺼내 다듬었다. 어린 시절 허영만 화백의 만화를 보고 자란 팬들은 ≪제7구단≫을 20년 만에 다시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원작과 영화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고릴라의 활약, 해학과 풍자가 가득한 야구 경기를 미리 만나는 재미를 ≪제7구단≫이 선사할 것이다.

저자 소개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나 1974년 한국일보 신인 만화공모전에 〈집을 찾아서〉가 당선되면서 공식 데뷔하였다. 이후 《어깨동무》 《새소년》 《보물섬》 《만화 광장》 《점프》 《챔프》 《소년조선》 《스포츠조선》 《동아일보》 등의 지면을 통해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3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한순간도 만화계의 중심에서 멀어지지 않았던 그는 《각시탈》 《무당거미》 《오! 한강》 《벽》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타짜》 《사랑해》 《식객》 《부자사전》 《꼴》 등으로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만화가로 손꼽히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이야기 구조 속에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작품들을 통해 이 사회, 특히 지식층의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이 시대 대표적인 작가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 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목포대학으로부터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고, 2015년 4월 대한민국 만화가 최초로 예술의 전당에서 ‘허영만展 창작의 비밀’ 전시를 열기도 했다.

목차

목차
1권
작가의 말
제7구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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