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버티의 여행 가방 - 춤추는 카멜레온 66

원제 : Bertie Ba"r Packt Seinen Koffer (2012)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칼리 슈트롱크, 나타샤 로젠베르그 저 | 공상공장 역 | 키즈엠 | 2012년 11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490287 / 18쪽 230 x 230 (㎜) / 보드북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5,850
  • 20,7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버티의 여행 가방 버티는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그래서 여행 가방에 필요한 물건을 넣었지요. 버티는 칫솔, 전화기, 물뿌리개 등을 챙겼어요. 버티의 여행 가방에 또 뭐가 들었을까요? 버티의 여행 가방에 무엇이 들었을까요? 여름 방학을 맞은 버티는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시원한 바람이 불고 파란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가기로 했지요. 버티는 여행 가방을 싸기 위해 집 안을 둘러보았어요. 그리고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을 하나씩 싸기 시작했어요. 이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는 칫솔과 엄마나 친구들과 전화 통화를 할 수... 버티의 여행 가방 버티는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그래서 여행 가방에 필요한 물건을 넣었지요. 버티는 칫솔, 전화기, 물뿌리개 등을 챙겼어요. 버티의 여행 가방에 또 뭐가 들었을까요? 버티의 여행 가방에 무엇이 들었을까요? 여름 방학을 맞은 버티는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시원한 바람이 불고 파란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가기로 했지요. 버티는 여행 가방을 싸기 위해 집 안을 둘러보았어요. 그리고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을 하나씩 싸기 시작했어요. 이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는 칫솔과 엄마나 친구들과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전화기, 비행기를 탈 때 꼭 필요한 여권까지 챙겼어요. 버티가 여행지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제대로 다 챙겼을까요? 은 버티가 여행 가방을 싸는 모습을 통해 생활 도구의 쓰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도구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버티와 함께 알아보아요. 버티는 여름 방학을 맞아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무엇을 가지고 가면 좋을지 생각하며 버티는 집 안을 둘러보았어요. 버티는 칫솔을 여행 가방 안에 넣었어요. 매일 이를 닦는 것은 중요하니까요. 버티는 비행기를 탈 때 필요한 여권도 챙겼어요. ★편집자 리뷰 여행 갈 때 무엇이 필요할까요? 버티는 여행을 가기 위해 짐을 꾸려요. 여행지에서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고, 집 안을 둘러보았지요. 그리고는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하나씩 여행 가방 안에 넣어요. 이를 닦을 칫솔, 버티가 가장 좋아하는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프라이팬, 엄마나 친구들과 통화를 할 수 있는 전화기까지 가방에 넣었어요. 모든 짐을 챙긴 버티는 여행 준비를 끝마쳤지요. 은 여행 준비를 하는 버티를 통해 여행이나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사물의 이름과 쓰임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여행 가방을 싸 보면 어떨까요? 일반적으로 여행에서 필요한 물건뿐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을 여행 가방에 넣을지도 모릅니다. 여행 가방을 다 싼 뒤에 물건을 넣은 이유를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저자 소개

베를린에 살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며,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는 일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낍니다. 
그녀의 작품은 독일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버티의 여행 가방>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칼리 슈트롱크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으며 1998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독일과 스페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아기자기하면서도 동심이 묻어나는 유쾌한 그림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버티의 여행 가방>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나타샤 로젠베르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역자 소개

여러 나라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더 쉽고 재미있게 바꾸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의 즐거움을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더 훌륭한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네모 세모 랄랄라!>, <옆집에 이사 온 올바르다 해적단> , <꼬마 우주 정복자>, <얼음 공주>, <페페는 너무 더워>,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열매>, <소리치면 안돼>, <프레드 재우기>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