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공기가 생겼대 - 피리부는 카멜레온 55

원제 : Petit Malabar Raconte: L'Air, La Mere Et Les Volcans (2011)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장 뒤프라, 넬리 블루망탈 저 | 조정훈 역 | 키즈엠 | 2012년 09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490041 / 32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5,850
  • 19,800
  • 20,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가 매일 숨 쉬는 공기! 그런데 맨 처음 지구에는 공기가 하나도 없었대요. 그럼 공기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놀라운 비밀을 찾아 아주 먼 옛날의 지구로 떠나 보세요. 공기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이제부터 그 비밀을 알려 줄게! 맨 처음 지구에는 공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지구는 어두웠고, 크고 작은 바위들로 가득했지요. 그런데 어떻게 공기가 생겨난 걸까요? 비밀은 바로 지구를 가득 채운 바위들 안에 숨겨져 있었어요. 그림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면 공기의 놀라운 비밀을 알 수 있지요. 는 바다, 공기, 화산, 태양, ... 우리가 매일 숨 쉬는 공기! 그런데 맨 처음 지구에는 공기가 하나도 없었대요. 그럼 공기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놀라운 비밀을 찾아 아주 먼 옛날의 지구로 떠나 보세요. 공기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이제부터 그 비밀을 알려 줄게! 맨 처음 지구에는 공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지구는 어두웠고, 크고 작은 바위들로 가득했지요. 그런데 어떻게 공기가 생겨난 걸까요? 비밀은 바로 지구를 가득 채운 바위들 안에 숨겨져 있었어요. 그림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면 공기의 놀라운 비밀을 알 수 있지요. 는 바다, 공기, 화산, 태양, 달, 지구까지 6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그림책 시리즈 가운데 한 권입니다. 과학적 사실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지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아주아주 옛날의 지구를 만나고, 또한 과학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주아주 오랜 옛날 지구에 관한 이야기 아주 오래전 지구에는 공기가 없었다고 합니다. 물도 없었고, 그러니 바다도 없었고, 하늘에는 달도 떠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지금처럼 모두 생겨나게 되었지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아주아주 옛날의 지구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지금과는 모든 것이 다른 낯선 지구의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지요. 그리고 공기와 바다, 화산, 달 등이 어떻게 지금처럼 있게 되었는지에 대한 신비로운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지금껏 늘 느끼고 보아왔던 공기와 바다, 그리고 그 밖의 것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새롭게 바라보는 보고,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과학적 사고의 첫걸음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신기한 지구, 재미있는 과학과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장 뒤프라
    국적 : 프랑스
    직업 : 국립 과학 연구소의 연구원
    분류 : 기타
    인기지수 [4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장 뒤프라는 프랑스 국립 과학 연구소의 연구원입니다. 그는 천체 물리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지구 밖에서 날아와 남극에 쌓인 먼지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바다가 생겼대〉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장 뒤프라의 첫 그림책입니다.
프랑스에서 태어나 리용에 있는 응용 미술학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녀는 그래픽 디자이너와 삽화가로 활발히 활동하다가 어린이 책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파리에서 세 자녀의 어머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알콩달콩 살고 있습니다. 〈바다가 생겼대〉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넬리 뷔망탈의 첫 그림책입니다.

역자 소개

1970년 군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프랑스 보르도 3대학과 파리 3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월간 〈출판저널〉에 프랑스 책들을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으며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 《열꼬마 빼기 하나》, 《꽃의 요정》, 《예쁜 색깔 세상》, 《난 내가 싫어》, 《피포는 바빠》, 《바다가 생겼대》, 《슬픔을 모으는 셀레스탱》, 《커다란 침대와 꼬마 릴리》, 《뚱보 두두와 나》, 《난 갈 거야》, 《서둘러 오노레》, 《화산이 생겼대》, 《꼬마 니코》, 《사랑해 엄마》, 《공기가 생겼대》, 《나무가 자라요》, 《높이 더 높이》, 《니코의 고민》, 《마리는 욕심쟁이》, 《무엇을 입을까요》, 《사이좋은 친구》, 《서서 자는 박쥐》, 《세잔과의 대화》, 《결혼의 적들-위기의 부부 심리학》, 《르코르뷔지에의 동방 기행》, 《원더풀 랜드》,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 16가지》, 《달라도 좋아》등

책 속에서

 

우리는 항상 공기를 마시며 숨을 쉬지.
하지만 공기는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어.

 

맨 처음 지구에는 공기가 하나도 없었대.
지구는 어두웠고, 크고 작은 바위들로 가득했지.

 

하지만 그때의 공기는 깨끗하지 않았어.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공기와 위험한 독을 가진 공기도 있었지.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