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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보다도 찬란한 극빈

시리즈 : 나남시선 [33]

김영승 저 | 나남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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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010719 / 26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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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8년 인천에서 태어나 제물포고등학교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계간〈세계의 문학〉가을호에〈반성․序〉외 3편의 詩로 등단했다. 시집으로《반성》,《車에 실려가는 車》,《취객의 꿈》,《아름다운 폐인》,《몸 하나의 사랑》,《권태》,《무소유보다도 찬란한 극빈》,《화창》이, 에세이집으로《오늘 하루의 죽음》이 있다. 현대시작품상, 불교문예작품상, 인천시문화상을 받았다. 




목차

목차
自序
베 베갯잇
꽃잎 날개
氷上, 木炭畵
잘못 쓴 시
G7
겨울 눈물
처음 보는 女子
겨울밤, 카바레 앞을 지나며
서울신탁은행귀신
내가 돌았을 때
언 江에 쌓인 눈
―해발 1563m 오대산 비로봉 정상에서
黨
황소개구리와의 대화
更生, 그리고 遷都…
극빈
인생
옷
北魚
아플 때…
뻥튀기 장수
이 酷寒을 견디면
늙은 호박
‘집’에 가다보니, 不惑?
아름다운 학교
奇人
Anti-Chiliasm?
꿈과 별
瀕死의 聖者
키스
깡통 하나 못 따는 여인
나도 그렇고 그렇다
解
밤길, 新年辭
등, 考察
强風에 비…
뇌여, 뇌여
자지와 우표
滿開한 性器
액자 걸었던 자리…
겨울, 半透明…
두 올빼미
新婦
威?의 詩人
孤高팥죽
哨所에서
맹구여, 맹구여…
수저筒
銀河水, 問答…
거북이와 메뚜기
츄마
김중배의 다이아몬드가 그렇게 좋더냐?
징검다리
가을大운동회
IMF 閑情
아들
매달려, 늙어간다
슬픈 똥
나무 세 그루
‘있음’에 대한 참회
미스 코리아 眞善美
누가 도미니크 수녀님을 욕했는가
가엾은 아내
恩寵
해설ㆍ이문재_ 무소유를 너무 많이 소유해버린―김영승 시의 최근에 대한 한 잡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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