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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이의 뜨개질 -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1

시리즈 :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5]

김별, 이정은 저 | 큰북작은북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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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72029 / 40쪽 21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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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곰곰이는 할머니에게 뜨개질을 배워서 숲 속 친구들에게 선물했어요.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자 곰곰이도 무척 행복했지요. 신이 난 동물 친구들은 다 같이 숲으로 놀러 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지 뭐예요. 비가 그치자, 동물 친구들은 깜짝 놀라서 발을 동동 굴렀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곰곰이의 뜨개 선물에 담긴 소중한 가치를 나누어요! 나눔과 배려 - 곰곰이는 친구들에게 주려고 며칠 동안 꼼짝 않고 뜨개질을 했어요. 선물을 받고 기뻐할 친구들을 생각하면 힘든 줄도 몰라요.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함께 나눌 때 기쁨은 배가 되지요. 또한 곰곰이는 자신과 몸집이 비슷한 코끼리에게 스웨터를 벗어 주어요. 친구를 배려하는 곰곰이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솔직한 감정 표현 - 곰곰이에게 선물을 받은 친구들은 ‘고마워!’ 하고 말해요. 마음으로 느끼는 감정을 속으로만 간직하지 않고 ‘고마워’라고 표현함으로써, 친구간의 관계는 어느새 한 발짝 더 가까워져요. 양보의 지혜 - 곰곰이가 준 뜨개 선물이 비에 젖었다가 마르면서 확 줄어들었어요.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친구들에게 여우는 몸이 큰 친구가 작은 친구에게 자기 것을 물려주자고 제안했지요. 욕심 내지 않고 서로 물려주고 물려받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 속에서 양보의 기쁨을 나누는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음악학과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십여 년간 출판사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들의 성장발달을 돕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만들고 있어요. 책을 통해 꿈과 희망, 기쁨과 슬픔, 감동과 성장을 일구는 놀라운 행복을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날마다 책 속에 묻혀 살고 있답니다. 노래하는 이야기책을 기획했고, 《아기발달그림책 시리즈》와 《고사리손아기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어요.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입니다. 해마다 활발하게 전시회를 열고, 대학과 예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충치똥 치우기 대작전」 「내 마음은 마법사」 「내가 먼저 인사해요」 「엄마랑 꼭꼭 약속해」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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