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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노래

시리즈 : 우리문화두드림 [2]

정수정 저 | 큰북작은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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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72494 / 56쪽 / 440g / 216 x 24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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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때로는 재미난 옛이야기처럼, 때로는 즐거운 놀이처럼, 때로는 부드러운 자장가처럼 우리 할머니, 또 그 할머니의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노래를 함께 불러 보아요. 달강달강 달강달강 서울 길을 가다가 밤 한 되를 주워다가 살강 밑에 묻었더니 머리 감은 생쥐가 들랑날랑 다 까먹고 밤 한 톨만 남겼다네 달강달강 달강달강 「달강달강」은 아이를 사랑하는 어른의 마음이 담긴 노래예요. 옛 어른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보채는 아이를 달래곤 했어요. 노랫말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들어볼까요? 내용소... 때로는 재미난 옛이야기처럼, 때로는 즐거운 놀이처럼, 때로는 부드러운 자장가처럼 우리 할머니, 또 그 할머니의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노래를 함께 불러 보아요. 달강달강 달강달강 서울 길을 가다가 밤 한 되를 주워다가 살강 밑에 묻었더니 머리 감은 생쥐가 들랑날랑 다 까먹고 밤 한 톨만 남겼다네 달강달강 달강달강 「달강달강」은 아이를 사랑하는 어른의 마음이 담긴 노래예요. 옛 어른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보채는 아이를 달래곤 했어요. 노랫말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들어볼까요? 내용소개 할아버지 집을 떠올리면 정겨운 소리가 들려요. 어릴 적 우는 나를 달래주시던 할머니의 노랫소리, 할아버지가 마당을 비질하시는 소리, 멍멍, 강아지와 꼬꼬댁 꼬꼬~ 닭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생쥐 이야기는 꼭 자장가 같았어요. 할머니의 노래에 담긴 재미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우리말과 리듬 가락이 엮는 고유한 놀이의 세계,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적부터 어린 시절 세상 보기의 작은 창이 되어 온 전래동요가 지금 우리 아이들 곁으로 다가옵니다. 기억과 그리움의 대상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삶 속의 노래 친구가 되기를 꿈꾸면서 말이에요. 「할머니의 노래」를 통해 우리 삶에 깊숙이 밴 리듬과 놀이, 따스하고 정겨운 풍경을 우리 가슴 안으로 초대해 봅니다. _ 추천의 글 중에서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입니다. 해마다 활발하게 전시회를 열고, 대학과 예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충치똥 치우기 대작전」 「내 마음은 마법사」 「내가 먼저 인사해요」 「엄마랑 꼭꼭 약속해」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음악이론과 음악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책을 만들었고, 지금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는 재미와 노래하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을 통해 잠재된 감수성을 충분히 발현하고 풍요로운 유년을 누리길 바란답니다. 다중지능 통합 프로그램의 음악을 기획하고 구성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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