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유리 씨앗

허은순, 박정완 저 | 은나팔 | 2013년 05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2373478 / 50쪽 222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쉿! 유리 씨앗이 자고 있어요. 잠에서 깨어나면 아주 멋진 일이 일어날 거예요.” ♣ 어서어서 자라서 예쁜 꽃을 피우렴! 버들개지가 간지럼을 태우는 어느 봄날, 보람이 할머니는 마당에다 정?성껏 씨앗을 뿌립니다. 어서 자라서 예쁜 꽃을 피우라고 콧노래를 부르며 물도 줍니다. 씨앗을 뿌리는 걸 처음 보는 보람이는 할머니에게 무엇을 하고 계시냐고 묻습니다. 할머니는 잠자는 씨앗을 깨우고 있다고, 씨앗이 깨어나면 예쁜 꽃을 피울 거라고 대답해 줍니다. 보람이는 날마다 씨앗이 깨어나기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하루, 이... “쉿! 유리 씨앗이 자고 있어요. 잠에서 깨어나면 아주 멋진 일이 일어날 거예요.” ♣ 어서어서 자라서 예쁜 꽃을 피우렴! 버들개지가 간지럼을 태우는 어느 봄날, 보람이 할머니는 마당에다 정성껏 씨앗을 뿌립니다. 어서 자라서 예쁜 꽃을 피우라고 콧노래를 부르며 물도 줍니다. 씨앗을 뿌리는 걸 처음 보는 보람이는 할머니에게 무엇을 하고 계시냐고 묻습니다. 할머니는 잠자는 씨앗을 깨우고 있다고, 씨앗이 깨어나면 예쁜 꽃을 피울 거라고 대답해 줍니다. 보람이는 날마다 씨앗이 깨어나기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 사흘이 지나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기다리다 지친 보람이도 씨앗처럼 잠이 듭니다. 한참을 자다 깨어난 보람이는 마당에서 새끼손톱보다도 작은 싹이 돋아난 것을 발견합니다. “할머니, 할머니, 깨어났어요. 씨앗이 잠에서 깨어났어요.” 할머니는 보람이도 땅에 씨앗을 심으면 예쁜 싹이 나올 거라고 알려 줍니다. 보람이 머릿속에서 뭔가 반짝합니다. 문득 얼마 전에 아끼던 꽃병이 깨져서 생긴 유리 조각을 곱게 모아 둔 것이 생각난 거예요. ♠ 아이들은 ‘잠자는 유리 씨앗’이다! 보람이는 유리 씨앗을 화분에 심고는 콧노래를 부르며 물을 줍니다. 그러고는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자랑합니다. 하지만 수퍼 아줌마도, 문방구 아저씨도, 꽃집 언니도, 장난감 가게 할아버지도 유리 씨앗이 화분에서 자고 있다는 보람이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지요. 시무룩해진 보람이는 집으로 돌아와 계속 유리 씨앗이 깨어나기만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 사흘이 지나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어요. 기다리다 지친 보람이는 다시 유리 씨앗처럼 잠이 듭니다. 잠에서 깨어난 보람이는 유리 씨앗도 깨어난 것을 발견합니다. 과연 유리 씨앗은 어떤 꽃을 피웠을까요? 『유리 씨앗』은 유리 씨앗처럼 반짝이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이를 지켜 주려는 어른들의 이야기입니다. 상상력이라는 씨앗이 어떤 꽃으로 피어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은 씨앗을 심고, 잊지 않고 물을 주고, 기쁜 마음으로 자랑하고, 예쁜 꽃으로 깨어나기를 기다리는 일뿐일 것입니다. ♠ “곧 만나요!”-현암사의 다음 신간 나도 만들 수 있어! (가제) 이정현 지음 과자박스로 고무줄 기타를, 휴지심으로 망원경을, 신문으로 종이팽이를, 고무장갑으로 문어를, 캔 뚜껑으로 자석을! 우리 주변 물품을 재활용하여 학교 생활용품, 우리 전통놀이, 자연을 만들어 보자! 혼자서, 친구와, 엄마와 함께 만들어 생활에도 활용하고 신나게 노는 재활용품을 이용한 만들기 놀이책.

저자 소개

어린이책을 만든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이에요. 도서관에서 아이들하고 제가 만든 책을 같이 읽다 보면 천국이 따로 없지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면 절로 힘이 난답니다. ‘바른 우리 말 읽기책’의 첫 시리즈인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황금팽이』, 『어디 어디 숨었니?』, 『수박』, 『딱지 딱지 내 딱지』, 『위풍당당 우리 삽사리』, 『오만군데다뒤져, X를 막아라』 외에 많은 책을 만들었어요. 
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하고 약사가 되었다. 그러나 그림을 그리고 싶은 꿈을 버릴 수 없어 대학원에 진학해 그림 공부를 시작했고,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그림책 워크숍에 참여했다. 《아기 쥐가 잠자러 가요》는 세상에 선보이는 첫 그림책이며, 이 그림책을 만들면서 연습하고 준비했던 그림을 2011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 출품하여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다. 동판화와 콜라주를 아름답고 감동을 주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저서로 《아기 쥐가 잠자러 가요》,《엄마 어디 있어요》가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