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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898711 / 32쪽 22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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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기획의도
KBS 인기 애니메이션 [와글와글 꼬꼬맘]의 원작 동화책 시리즈 드디어 한국에 출간!
아이와 엄마 모두가 공감하는 육아 일기!
병아리 10마리를 키우는 슈퍼맘이지만 작은 실수를 연발하는 사랑스러운 ‘꼬꼬맘’의 이야기에 아이들과 엄마 모두 공감 100%. 꼬꼬맘과 병아리들의 하루하루를 그려낸 삽화는 미니어처로 제작된 인형을 사진으로 찍어서 더욱 생생하고 사실적인 느낌을 줍니다. 작고 세심한 소품 하나하나 속에 작가의 의도가 듬뿍 담겨 찾아보는 재미도 풍부합니다. 생활 속의 이야기와 삽화 속 소품들을 보며, 아이들과 함께 읽고 난 다음 독후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요소도 많아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책의 줄거리
꼬꼬맘이 알을 낳았어요. 소중하게 알을 품는 꼬꼬맘을 보자 병아리들은 머리에 둥근 그릇, 국자를 쓰고 너도나도 알로 변장을 해요. 하지만 덕분에 부엌이 엉망진창! 꼬꼬맘이 병아리들을 혼내자 병아리들은 화가 나서 집을 나갔어요. 한참을 공터에서 신 나게 놀던 병아리들은 해가 지고 눈이 내리기 시작하자 조금 불안해졌어요. 집으로 돌아온 병아리들이 엄마를 찾는데, 따뜻하게 옷으로 꽁꽁 싸맨 꼬꼬맘을 도둑으로 잘못 알고 ‘으아악! 도둑이야!’라며 소리를 쳤어요. 하지만 그 소리에 놀란 꼬꼬맘은 소중한 알을 놓쳐버리고 마는데……. 과연 막내는 무사히 태어날 수 있을까요?

“야, 우리도 다시 알이 되자.”
병아리들은 저마다 알로 변장했어요.
덕분에 부엌은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얘들아, 이렇게 어지르면 어떡해!”
끝내 꼬꼬맘이 병아리들을 혼냈어요.
“치. 엄마는 막내만 돌봐 주면서 뭐.”
“맞아, 괜히 화만 내고. 나, 집 나갈 거야.”
“그래. 우리 다 같이 나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