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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과 XAML을 이용한 윈도우즈 8 애플리케이션 개발

원제 : Building Windows 8 Apps with C# and XAML
시리즈 : 아이러브 모바일 [25]

제레미 릭니스 저 | 황반석 역 | 제이펍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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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506678 / 388쪽 188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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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프로젝트 템플릿으로 윈도우즈 8용 애플리케이션 제작부터 윈도우즈 스토어 배포까지 포함한 실질적인 안내서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올해의 MVP’인 제레미 릭니스는 여러분이 새로운 비주얼 스튜디오 2012 툴과 모범 사례들로 직관적이고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그의 명쾌한 설명과 통찰력은 여러분이 다가오는 시대에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릭니스는 계획부터 코딩을 통한 모델-뷰-뷰 모델 기반의 설계, 테스트, 패키징, 그리고 배포까지의 전반적인 애플리케이션 생명주기를 설명한다. 그는 윈도우즈 8과 WinRT 개발 방법과 이전의 WPF와 실버라이트 접근 방법과의 차이점을 제시하며, 업무용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용 애플리케이션 모두를 설명한다.

통합 소셜 네트워킹과 검색, 컨트랙트, 참, 그리고 타일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플랫폼의 특징 대부분을 잘 만들어진 코드 예제와 샘플 프로젝트를 이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MSDN과 블로그 포스트, 그리고 트위터 피드에서만 논의되는 중요한 개발 과제들에 대해서도 깊이 있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모든 디바이스와 폼 팩트에 대한 실제 윈도우즈 8 개발 마스터하기
- 새로운 WinRT 프레임워크와 윈도우즈 8 애플리케이션의 독특한 특징에 대해 이해하기
- VS 2012 템플릿과 내장된 애니메이션, 그리고 XAML을 이용하여 매우 부드러운 인터페이스 생성하기
- 복잡한 터치 조작을 포함하여 여러 입력 방법에 일관되게 응답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서비스를 노출을 위해 컨트랙트와 참 제대로 사용하기
-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지 않더라도 라이브 타일을 통해 사용자에게 정보 제공하기
- 소셜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저장소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 연결하기
- 네트워크 기반의 풍부한 콘텐츠 제공하기
- 모델-뷰-뷰 모델 사용하기
- 인증과 승인을 통하여 윈도우즈 8 애플리케이션 보호하기
- 효과적인 테스트와 디버깅, 패키징, 그리고 배포하기

저자 소개

제레미 릭니스는 Wintellect, LLC의 최고 컨설턴트이다. 그는 20년 이상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을 만들어 왔으며, 그중 15년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이용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하였다. 실버라이트 3.0의 얼리 어답터인 그는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을 위한 백엔드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과 ‘Looking Glass’라고 불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소셜 네트워크 모니터링 제품을 포함한 수많은 기업용 실버라이트 솔루션들을 만들었다. 그는 Wintellect의 컨설턴트이자 프로젝트 매니저이며,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포천 500 회사들과 일하고 있다. 그는 3년째 마이크로소프트 MVP이며 2010년에는 올해의 MVP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는 또한 실버라이트 작업으로 Microsoft’s Community Contributor 상을 받기도 하였다. 제레미는 『Designing Silverlight Business Applications: Best Practices for Using Silverlight Effectively in the Enterprise』(Addison-Wesley) 책의 저자이며,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주제들을 블로깅하고 있다. 그의 블로그는 http://csharperimage.jeremylikness.com이다.


 

역자 소개

지난 20년간 윈도우 애플리케이션부터 시작해서 웹 애플리케이션, 현재는 모바일(안드로이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하고 있다. 파이썬, 다트, Node.js, 플러터 등의 여러 언어와 프레임워크에 관심이 많으며, 가볍고 강력한 파이썬을 이용한 공개 데이터 가공 프로젝트를 있다. 옮긴 책으로는 《파이썬 챌린지》 외 13종이 있다.

책 속에서

 

이 책의 목적은 C# 프로그래밍 언어와 XAML, 윈도우즈 런타임, 그리고 .NET Framework를 이용하여 윈도우즈 8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필자는 여러분이 약간의 개발 경험이 있다고 가정한다. 필자는 C# 및 XAML과 관련된 기본에 대해서도 언급하겠지만, 윈도우즈 8 애플리케이션 개발하는 것에 더 초점을 두고 있다.
_XVIII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즈 폰 7에 타일의 개념을 도입하였다. 시작 화면에 영역을 차지하며 오직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하여 클릭을 하게 되는 애플리케이션 아이콘과는 달리, 타일은 동적인 정보와 컨텍스트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대화형 공간이다.
_18

 

여러분은 단 몇십 줄의 코드로 카메라로부터 이미지를 캡처하고,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공유된 이미지를 받으며, 로컬 파일 시스템이나 클라우드에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_66

 

스토리보드는 화면에 있는 요소들을 애니메이션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스타일과 리소스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룩 앤 필(look and feel) 정보(즉, ‘테마’)를 위한 중앙 저장소를 제공한다.
_116

 

여러분은 데이터를 파일 저장소에 저장하는 방법과 거기서 다시 가져오는 방법을 배웠고, 웹을 통한 데이터 접근을 배웠으며, RSS와 Atom 피드를 통해 배포하는 것을 배웠다. 마지막으로, 프록시를 생성하고 외부의 API를 통해 비동기적으로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으로 기존의 SOAP과 OData 웹 서비스에 연결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살펴보았다.
_231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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